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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에 해당되는 글 44건

  1. 2015.01.18 [검은사막] 농사 정보모음 (1)
  2. 2014.12.29 [검은사막] 플레이 스크린샷
  3. 2011.04.04 마인크 멀티방법 & 콘솔 명령어
  4. 2011.03.21 [게임]마인크래프트_트레이너 v1.2
  5. 2011.03.20 [게임]던크 사운드 ver
  6. 2011.03.20 [게임]용사30
  7. 2011.03.02 [배틀필드3] 2011년 가을 출시예정
  8. 2010.07.10 [유럽1400]구글독스 링크용 자료
  9. 2010.07.04 [SWF게임]건물위로 질주 canabalt
  10. 2010.06.26 [유럽1400]영국섭 일주일차 리뷰
  11. 2010.06.21 [SWF게임]타로카드
  12. 2010.06.20 [게임]문명3_컨퀘스트 Units 폴더
  13. 2010.06.19 [게임]노비타의 바이오하자드 (1)
  14. 2010.06.19 [유럽1400]신작 웹게임 발견! Europe1400 리뷰
  15. 2010.06.14 [SWF게임]뮤직큐브!
  16. 2010.06.13 [SWF게임]봉고붐! Bongo Boom Battlegrounds (1)
  17. 2010.06.12 [SWF게임]슈퍼마리오 크로스오버 supermario crossover (1)
  18. 2010.06.12 [SWF게임]마모노세이버 Mamono Saber
  19. 2010.06.12 [SWF게임]모든날같은꿈 every day the same dream
  20. 2010.06.12 [SWF게임]좀비로세계정복 Infectonator! World Dominator (1)
  21. 2010.06.12 [SWF게임]게임능력평가 Grid16
  22. 2010.05.22 [SWF게임]드라곤 퀘스트 1&2 (2)
  23. 2010.05.22 [SWF게임]엘로나 슈터
  24. 2010.05.22 [SWF게임]킹 오브 더 곡괭이
  25. 2010.05.22 [SWF게임]슈퍼 서류가방 super briefcase
  26. 2010.03.30 [이카리암]Xi서버 근황 (3)
  27. 2010.01.20 [던파] 본격 '던전 & 파이터' 의 문제점 탐구
  28. 2009.10.15 [와일드건즈!] 요즘 근황은?!
  29. 2009.10.04 [배틀필드-배드컴퍼니2] 해보고싶다 ㅠㅠ
  30. 2009.09.30 [이카리암] 한국섭 근황
posted by 쵸코비누 2015.01.18 11:38


농사잼!










0.울타리

[작은 울타리] = 공헌도3, 설치한계 4개

[평범한 울타리] = 공헌도6, 설치한계 6개

[단단한 울타리] =  공헌도10, 설치한계 10개


0-1.울타리 대여

세렌디아자치령_하이델 : <재료상인>플라비아노 ▶ [단단한 울타리]

세렌디아자치령_모레티 거대농장 : <탐험거점관리>메르시안느 모레티 ▶ [평범한 울타리]

세렌디아자치령_코스타 농장 : <탐험거점관리>마엘 코스타 ▶ [작은 울타리] 


칼페온직할령_북부밀농장 : <북부밀농장 주인>노먼 레이트 [평범한울타리]








1.비료

[무기질비료] = 일반작물5 or 고급작물3 ▶ 가공(L)_말리기

[부산물비료] = 무기질비료3 + 발효제2 ▶ 가공(L)_흔들어섞기

[유기질비료] = 부산물비료1 + 물2~3 ▶ 가공(L)_흔들어섞기

※유기질비료의 물은 강물로채운병3개 or 정제수2개 or 증류수2개. 강물을 솎아내면 정제수&사금이 나오므로 정제수만들기 추천.



2.농사도구

[수로] = 통나무2 + 강물로채운병8 + 블랙스톤가루1 ▶목공예공방_1단계

[허수아비] = 통나무10 + 블랙스톤가루1 ▶목공예공방_1단계


좌측이 [허수아비]효과, 우측이 [수로]효과, 참고로 상기 농사도구들도 텃밭 칸수를 잡아먹습니다.























posted by 쵸코비누 2014.12.29 22:02


검은사막 오픈베타 하면서 찍은 스샷입니다. 잼있습니닷.



"내 이빨보여?" 사진은 귀엽지만.. 역변의 아이콘 흑정령 

옆의 남자가 에단

메인퀘 완료하고 멋진구도로 스샷 시도


기가 느껴지세요?..

아..따뜻해..


게임에서도 안생겨요..!






posted by 쵸코비누 2011.04.04 16:02
http://blog.naver.com/bigbange9879?Redirect=Log&logNo=90104342377 하마치 사용법



 

다운로드 링크 : http://minecraft.tistory.com/
조합법 : http://minecraft.tistory.com/entry/MineCraft-조합법-및-아이템-코드

IP : 121.175.165.58


닉네임 바꾸는 법 : Name.txt를 수정 후 minecraft_name_alt.jar로 접속.
알집으로 켜지는 사람은 오른쪽 클릭 속성 응용프로그램 변경 자바

닉네임 player로 오면 접속이 안된다

 

시작하면 /register (원하는 비번)

입력하고

/kit starter <기본 장비


/sethome (사용하면 그 장소를 집으로 등록)

/home (집으로 등록한 장소로 이동)

-샵 명령어
-/shop 도움말
-/shop list buy 페이지번호
-/shop list sell 페이지번호
-/shop list 상점이름 buy 페이지번호
-/shop list 상점이름 sell 페이지번호

-상자

소유해서 내 상자로 등록하기
-/cprivate


-소유해서 다른사람에게 관리권한을 주어 관리자가 사용자를 정 할 수 있도록 등록하기
-/cprivate @이름


-소유해서 다른사람이 상자를 사용할 수 있도록 등록하기
-/cprivate 이름


-소유하면서 여러명을 한꺼번에 등록하기
-/cprivate @이름 이름 이름


-소유한 상자에 부여된 권한을 고치기
-/lwc -m -이름         (상자 사용자의 권한 취소)
-/lwc -m -@이름       (상자 관리자의 권한 취소)
-/lwc -m @이름        (상자 관리자 등록)
-/lwc -m 이름           (상자 사용자 등록)


-소유해서 암호로 보호되는 상자로 등록하기
-/cpassword 암호


-다음 로그인때 암호 풀기
-/cunlock 암호


-소유해서 공개 상자로 등록하기
-/cpublic


-소유한 상자의 소유권한을 포기하기
-소유권한을 포기하게 되면 다른사람이 등록해서 사용하거나 부실 수 있다
-/lwc -r chest
-/lwc -r furnace

posted by 쵸코비누 2011.03.02 21:26
 흐.. 드디어 올것이 왔다. 말이 필요없는 멀티플레이 종결자! FPS류 甲!! 배틀필드3가 나온다고 한다.

관련 월페이퍼! (클릭하면 확대)



플레이영상(PC)

이번 작에서는 싱글플레이를 강화! 배필2의 싱글은 말그대로 BOT 전쟁..이였으나
 배필3에선 장비사용법을 하나하나 익힐 수 있도록 하면서 스토리가 진행된다는 듯.



http://www.ea.com/battlefield3/videos/faultline-ep1

요건 배필3공식홈피
TAG
posted by 쵸코비누 2010.07.10 15:08
Herb shop

Tincture shop

Tea House

Magic shop

Medico

Laboratory

Perfumery



Foundry

Whitesmiths

Blacksmiths

goldsmiths

Weaponsmiths

Jeweller



Bar
Pub

Casino



Camp

Coven




Hideout

Robber Castle

Betting shop



Saw Mill

Paper Mill

Bindery

Toy shop


Chapel

Church

Graveyard

Cathedral

Monastery

Catacombs



Cotton mill

d양복?? 가죽관련인지도

2.UI
Gather resources
Harvest





Lv1
Lv2
Lv3


Lv1
Lv2
Lv3

3-1
Iron
Wood
Boards
Wire
Weights
Wooden Stick
Rivet
Steel
Building Material
Lock
Four-Poster Bed
Armchair
Toy Dragon
Toy Market Stall
Scales
Wagon Wheel


3-2
Fur
Fat
Meat
Leather
Wool
Leather Remains
Rolls of Cloth
Cloth
Lady's Hat
Leather Coat
Slippers
Scarf
Shoes
Socks
Boots
Top Hat



3-3.nature
Flowers
Fruits
Corn
Herbs
Wax
Water
Sugar
Herbal Paste
Herbal Tea
Frankincense
Holy water
Floral  Wreath
Elixir of Life
Sleep Tea
Funeral Wreath
Ointment

3-4
Gelatine
Sauce
Soup
Dough
Roast
Pretzel
Stew
Gummi Bear
Shepherd's Pie
File cake
Fruit Pie
Peacock Dish
Chocolate Truffle
Cream Pie
Conciliation Dinner
Sausage


3-5
Alcohol
Distillate
Colour
Bomb
Incendiary Bomb
Cocktail
Doctor Faustus
Small Bear
Monastery Beer
Perfume
Acid vial
Gin
Stout
Stink Bomb
Wine
Vodka



3-6 jewellery
Gemstones
Gold
Silver
Bracelet
Diamong Ring
Thief's Ring
Lucky Cham
Gold Tooth
Necklace
Bone Ring
Rosary
Protection Amulet
Protection Cross
Silver ring
Talisman

3-7
Crook Seal
Poison
Crossbow
Thief's Tool
Document Forgery
Poison Dagger
Halberd
Rober Mask
Brass Knuckles
Smuggler's Barrel
Certificate of Debt
Rogue Seal
Sword
Penknife
Death Curse
Letter of Indulgence

3-8잡화 Miscellaneous
Bone Powder
Paper
Spikes
Votive Candle
Poem
Hauberk
Leather Armour
Alphabet Book
Textbook
Memoirs
Cheat Sheet
Destiny Map
Protection Mask
Death Knell
Crystal Ball
Wand







posted by 쵸코비누 2010.07.04 00:01
제목: canabalt
출처: Adam Saltsman
장르: 횡스크롤 질주

그냥 달리면 됩니다. 맵은 랜덤생성입니다.
그런데 게임화면자체가 너무 길어서 제 블로그에선 짤리네요 ㅠㅠ
출처로 가셔서 플레이하시거나 아래에서 다운받아서 하세요. 여기선 맛만 보시구..
조작은 스페이스바 or X or C 키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알집압축하였습니다.



posted by 쵸코비누 2010.06.26 22:11
웹게임 유럽1400 시작한지 벌써 일주일.
방학이라 시간이 널널해서 웹게임 하기 좋네요.(읭..공부는?)
아니.. 논거는 논거니까, 자기방어적 글로 시간 낭비하지 말고 바로 리뷰 ㄱㄱ


첫 느낌과는 다른 속살.
유럽1400을 첨 했을때는 '무슨 쥬얼리(캐쉬)가 많이 들어가나'생각했는데 의외로 그렇지 않았다.
순차적으로 기술을 찍어나가면, 대부분의 경우 따로 보석를 들일 필요 없이 게임상 화페로 진행 가능하였다.

learn trade! 연금술 랩2/3 상태. 위의 기술습득 & 심화는 magic 스킬포인트 30이 필요하다.
아직 magic포인트 30까지 찍지 못하자 행동력40 이외에 보석10을 추가 소모된다는 창이 떠있다.
직종별로 요구되는 스킬은 각각 다릅니다. 스킬포인트 충족 안된상태에서 보석을 통한 업글도 가능하죠!

좌,우측의 하단 정보 비교!
똑같은 1차건물 건설이라도 기술습득에 따라 루비처럼 보이는 보석(캐쉬)의 사용여부가 결정된다.

사진 왼쪽 중단에는 연금술 기술이 충족되었음을 알려주는 창이 보인다.(즉,캐쉬사용 없이 진행가능)
무조건적인 캐쉬사용을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캐쉬를 쓰면 남들보다 빠르게 성장할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억지스럽게 캐쉬 쓸일은 없지만 실수로 쓰기는 쉬운구조로 되어있습니다.
특히 수확, 자원모으기 커맨드는  쿨타임이 지났는지 안지났는지 확인해야 불필요한 보석소비를 막을수 있습니다.


아이템의 사용
모든 사람들이 생산하는 부가 생산물들은 고유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1차생산물은 제외)
아이템의 그림에 마우스커서를 가져가면 설명이 나오니 따로 그것에 대한 설명은 넘어가고!
사용방법에 대해서만 다루겠다.
일단 시장에서 아이템을 자신의 인벤토리에 사야한다.

시장에서 인벤토리 탭을 클릭하고 +,-로 아이템의 구매갯수를 조정해주자.

참고로 Buy from neighbour로 들어가서 산다면 다른 플레이어가 파는 아이템을 사는 것이다.
값비싼 가치의 아이템은 분명 자신의 sell room에 파는것이 활성화 될 수 밖에 없다.(비싸게 팔고 싶은것은 진리!)

내 경우 허브상점에서 팅크상점으로 건물을 업그레이드 했는데, 산성약병을 만들수 있게 되었다.
그냥 일반 시장에 내놓았는데 개당 400골드 전후였다. 그런데 그것이 800원에 다른 사람에게 팔리고 있었다!!
내 판매방에선 값을 최대 1200원까지 올려서 팔 수 있고,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아직 나밖에 없는데 말이다!!
아직 서버 분위기가 무르익지 않은 감이 있어서 안팔리는 것인지...
아니면 한국시각에 영국플레이어들이 모두 잠자고 있어서인지는 잘 모르겠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아이템을 사용하는 방식은 이렇다.
작업장 관련 아이템(아티팩트)은 작업장에 들어가서 사용할수 있다.
음식의 경우, 캐릭터 창에서 인밴토리 탭을 선택하면 된다.
상대방에게 사용하는 아이템의 경우, 상대방 초상화를 누르고 인벤토리 탭을 눌러 사용하면 된다.

아이템 사용 성공! 화면 중앙 하단에 방패모양의 이펙트가 생겼다.
작업 속도가 늘었다고는 하는데 별 차이는 못느겼다. 마차 바퀴 아티팩트는 아마 작업전에 미리 쓰는 방식인듯?


아이템이 너무 많아지면?
내경우 대량생산을 해서 한번에 많이 돈을 벌고 싶은 욕구때문에 간단히 실험해보았다.
작업장의 공간은 90이였는데 약초를 100개인가 사보았다.
다행히 아이템이 바로 증발하지는 않았으나, 아이템 포화상태로 몇분이 지나자 메세지가 왔다.
아이템양이 창고수용량보다 많은 과포화 상태가 되면, 아이템이 랜덤하게 사라진다!!
설명에서는 아이템이 너무 많아 밖에 진열해놨는데 양심없는 인간이 집어간거 같다나...;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빠져나가니 빨리 처분하여아 한다!


본격 정치 진출 방법!
다음 선거시간까지 2시간 52분 남아있다. 나는 한단계 높은 직위에 도전중. 지지율 56%로 우세한 상황!
지지율 아래에 내가 먹인 700골드가 눈에 들어온다. 아마 유권자 매수?!
골드로 지지율이 올라가는 방식은 처음 1%는 100원으로, 다음 1%는 200원으로, 그다음 1%는 400원... 제곱이다!
정상적인 방법으로 지지율을 올리려면..? 말빨을 올려야한다..(정치란 다 그런건가?!!)
rhetoric. 수사학. 화술이라 보면 되겠다.
이를 올리면, 상대방과 다른조건이 다 같을때, 화술 스킬 차이 1당 2%의 지지율 격차가 생긴다.
당연 화술 스킬을 많이 찍을수록 당선되기 수월해질 것이다.

그밖에 다른사람의 지지를 받는 방법도 있다.
support candidate. 길드활동과 인맥만들기가 절실해지는 대목이다.
지원해주는 사람수와 지지율의 %의 관계는 어느정도인지 잘 모르겠다.

마지막으로 아이템을 사용해서 올리는 방법이 있다.
위의 수사학 스킬을 올려주는 아이템이나 평판을 올려주는 아이템을 사용하는것이다.


일주일차 리뷰를 마치며!!
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개인적으로 이카리암 처음 시작할때의 그런 재미가 있다.
이번 웹게임은 무언가를 직접 생산하고, 그것을 이용해 먹는다는 재미 + 정치시스템등의 참신한 요소가 더해져있다.
요즘 유행하는 업적시스템도! (이건 이제 없는곳이 없을정도네요).. 한마디로 신선함!


TAG
posted by 쵸코비누 2010.06.21 22:35
제목: tarrot
출처: 루리웹유게
장르: 타로 점


진심을 자세히 적어서 해야 된다고 했던가..
딱히 게임방법 설명할건 없네요. 거의 오늘의 운세 수준이라;;




다운로드[알집압축]

posted by 쵸코비누 2010.06.19 19:16

노비타헤저드(nobita biohazard)는 'RPG만들기2003'으로 만들어진 게임이다.
그런데 RPG만들기가 이정도라니.. RPG를 넘어서고 있다!
사실 노비타라는 이름보다는 진구라는 이름이 더 친근하다만..


요약하자면, 만화 도라에몽과 호러게임 바이오하자드가 만났다.
메인스토리는 바이오하자드의 그것을 거의 그대로 따라가는데, 도라에몽 + 학교 라는 장소만 다르다.
구지 게임에 등급을 매기자면 한15세 이용가능 급이려나? 솔직히 첫 도입부만 좀 무섭지.. 나머지는 그다지..


실행하기 전에 일단, 압축한 폴더 내부에 있는 txt파일부터 읽자.
주의사항이 써있다.



파일은 분할압축, RAR 형식입니다.

더보기






posted by 쵸코비누 2010.06.19 14:40

유럽1400 영국서버 링크입니다.

★일단 사이트 주소 링크★




이카리암을 열심히 하다가 웹게임 광고배너를 보았다. 중세시대 배경이라니 끌렸다.
함 들어가보니 생각보다 신선한 웹게임!!!
Europe1400 라는 게임이였다.

한국시장에서 철수한거로 유명한 오게임,이카리암을 만든 게임포지 작품입니다. by 2010년도 작품!
갑자기 생각나는 문구 '곧 게임 단절됨!'

상인 이야기라고 알 사람은 알 것이다. 개인이 운영하는 웹게임이였다. 심의를 받지 않았다고 갑잡스럽게 운영정지였던가?
 (지금 검색해보니 다시 운영중이신듯..? 당시 겜 할때 아이디가 응삼이였음 ㅎㅎ)
이 게임이야기를 왜 끄냈는가 하면, 재미요소가 비슷한 측면이 있는듯해서요;

그렇습니다. 돈벌려면 무언가 채집하고, 가공하고 판매하고, 상점을 운영하는 류의 게임입니다. 저 이런거 좋아함!!
아직 자세히 살펴보진 않았으나 도둑질이나 정치 개념도 있는거 같습니다. 물론 길드 시스템도~
일단 부족전쟁류의 땅따먹고 전쟁하기 방식의 식상한 장르의 게임이 아니라서 추천입니다.


그런데 웹게임인데 이렇게 광고하면 3D형식 RPG라고 사람들이 착각하지 않을까?


여기서부턴 본격적으로 게임 리뷰를 들어가 봅니다. 사진은 누르면 확대되니 참고하세요.
 우선 케릭터를 만들어볼께요!
성별과 초상화 선택은 마음대로입니다. 게임상 지역은 따로 고를수 없고 랜덤입니다. 저는 '입스위치' 지방이네요.
계정명은 바로 '가문 이름(dynasty name)'이 됩니다.

마스터 탭에서는, 직업선택 및 작업장 선택을 합니다. 가문의 문양도 설정할수 있네요.

직업군은 크게 총4개 입니다. 장인(Craftsman), 지주(Patron) ,학자(Scholar), 사기꾼(Crook).
현재 주민중에 각 직업군의 비율이 몇%인지 그림 옆에 써있네요.
캐릭을 여러개 만들지는 않아서 정확히 모르지만 스텟의 구분에도 영향을 줄것으로 생각됩니다.(아마도) 케릭터 스텟도 있더군요.

아무튼, 이들 중 당신의 첫번째 작업장을 결정하게 됩니다.
장인은 제재소(sawmill), 주조공장(foundry), 면화공장(cotton mill)
지주는                                          빵집(bakehouse), 주점(bar)
학자는                            예배당(chapel), 허브 상점(herb shop)
사기꾼은                                    은신처(hideout) 야영지(camp)



게임해본 결과 위 작업장을 업글하거나, 추가로 다른종류의 작업장을 건설하거나, 작업장의 전문화(전직?!) 가능합니다.
파괴도 가능하더군요. 직접 부수는것은 물론, 사보타주도 있네요...
작업장 업그레이드 스킬트리. 건물 하나에 6개의 종류 이니까, 총 54개의 전문화 작업장이 존재하는거로 보인다.

허브상점의 예로 들어 설명하겠다.
 1차적으로 찻집(Tea house)이나 팅크 상점(Tincture shop)으로 전문화 가능.
2차적으로 찻집은 의원(Medico)과 마법 상점(Magic shop)으로 전문화 가능하며
 팅크 상점은 실험실(Laboratory)과 향수제조소(Perfumery)으로 전문화가 가능하다.
그러나 이를 업글하기 위해선 노력이 필요하죠.

캐쉬개념도 있습니다. 보석이라는 개념이 존재합니다.
흐흐흐흐... 게임 만든사람도 먹고 살아야지요. 이카리암의 암브로시아 같은 개념.
웹게임에서 꼭 등장하는 캐쉬템 입니다.

쿨다운 무시하고 진행할때와, 스킬배울때 및 건축 조건에 미달될때 강재로 건설할때 등등에 쓰입니다.
뭐 돈주고 캐쉬좀 사달라는 소리입니다.(없어도 진행하는데 큰 무리가 없어서 좋더군요!) 말이 나온김에 이 표를 보세요!
골드는 말그대로 화폐, 쥬얼은 케쉬, AP는 행동력으로 턴을 생각하심 되겠습니다.
턴을 모아서 행동하는 게임은 대표적으로 아크메이지가 있죠..

AP는 1차는데 30분정도 걸리는거 같습니다. 1시간인가? 정확힌 몰라요.

게임의 풀 스크린샷. 전체적인 느낌은 이렇습니다.




[쉬어가는 페이지]
  놀라운점은 이 게임 배경음악을 다운받을수 있었다! 웹게임 주제에 배경음악까지? -..-?

유럽1400 : 메인테마 BGM Europe1400 Title song

유럽1400 : 도시 City music

유럽1400 : 도둑  The thieves




게임에서 또한번 잼있다고 느낀점은 정치 시스템.
도시 내 세력으로는 일반적 세력, 교회 세력, 그림자 세력 으로- 세력이 존재한다.
그밖에 따로 국가 세력이 존재한다.
다음 선거까지 10시간 남았다. 일반 세력은 시장,대리자(부시장?),귀인,감옥관리자,개발자 등등 으로 구성!!
저 사람들 모두 유저입니다! NPC가 아니고;;
 
  더더욱 잼있는 점은, 직책마다 고유의 권한을 가지고 있다. 예를들어 감옥관리자(Dungeon master)는..
권한으로 누군가를 감옥에 넣을수 있다!!
덤으로 던전 관리자 직책의 수입이 1250골드. 매 라운드마다 받습니다.(1라운드가 대략 10시간정도)
정말 알찬 구성이 아닐수가 없다. 일반 세력이 이정도면.. 그럼 어둠의 세력 고위관리자들의 기술은?!?!
찾아보니 거리 보스(street boss)는 감옥에서 특정인물을 탈주시키거나, 도시에 테러, 도시법조항 바꾸기 등이 있군요.. 후덜덜



이밖에 자신의 직책(시민-영주-등으로 올라가는)을 사거나
자신의 거주 건물을 업글해서 명성치를 올리거나 등등..
법원도 있던데 사건이 없다고 안열리네요.
알면 알수록 흥미로운 게임이라 몇 일간 더 해볼 생각입니다.

아마도 한국길드 같은게 있다면 정말 해볼만한 게임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posted by 쵸코비누 2010.06.14 18:37
제목: cube
출처: 루리웹유게
장르: 실시간 음악생성 액션

사실 카테고리가 없어서 게임에 넣을것일 뿐.
게임이라기보단 음악성이 훨씬 높죠. 누가 이런거를 만든거지? ㅎㄷㄷ!

게인적으로 멜로디 만들고나니 문명쓰리즈 타이틀처럼 만들어져서 왠지 뿌듯함!





다운로드[알집압축]



TAG
posted by 쵸코비누 2010.06.13 00:44
제목: Bongo Boom Battlegrounds
출처: kongregate
장르: 리듬 횡스크롤 액션



리듬으로 전진,공격,후퇴,방어를 하는 게임.
유닛의 업그레이드와 유닛간 조합, 자원이나 스토리 진행에 있어서 맵 선택, 콤보 등등 잼있네요.
잘만든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조작방식은 스페이스와 방향키 →,←,↑,↓

다운로드[알집압축]

posted by 쵸코비누 2010.06.12 20:07
제목: Infectonator! World Dominator
출처: 버블박스
장르: 횡스크롤 액션


배경은 슈퍼마리오인데, 젤다의 전설에 링크,악마성의 시몬,메가맨,사무스 등등이 나옵니다.
조작은 방향키→,←,↑,↓와 Z,X 및 기타등등 입니다.(케릭터 몇몇은 따로 조작버튼 존재)
키보드 한영키 토글 확인하세요. 한글로 되어있으면 키 안눌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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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임은 다운로드상태에서는 실행이 잘 되지 않습니다.

posted by 쵸코비누 2010.06.12 19:51
제목: Mamono Saber(魔物セイバー)
출처: http://www.skipmore.com/
장르: 횡스크롤 RPG


단순하면서도 어려운 게임.
조작방법은 화면우측 Click 버튼-마우스 왼쪽클릭 달랑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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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쵸코비누 2010.06.12 15:18
제목: everydaythesamedream
출처: molleindustria.org
장르: 사회문제제시?!


뭔가 암울한듯한 분위기의 작품.
일상생활에 벗어나는 행동을 하는것이 이 게임의 목표입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노파가 당신이 할 일이 몇가지인지 알려줍니다.

조작방법은 방향키←,→와 스페이스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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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쵸코비누 2010.06.12 14:59
제목: Infectonator! World Dominator
출처: 버블박스
장르: 실시간전략시뮬..에 가깝다


인간을 좀비로 만들어서 세계를 정복.. 아니 멸망인가?
인간이 좀비화가 되면 돈을 떨굽니다. 마우스 커서를 돈위에 두면 알아서 냠냠. 소지금 증가!
아무튼 승리를 위해서 플레이어는 바이러스를 강하게 만들어야 합니다.(연구소[Lab]에서 업그레이드)
후반부에는 적절하게 영웅좀비를 사용하면 쉽게 엔딩 볼수 있습니다.
게임 방식은, 주로 마우스 왼쪽클릭(바이러스 발사!)
단축키는 키보스의 숫자키 1부터 0까지
좀비는 자동으로 움직이며, 세부조정은 불가능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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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쵸코비누 2010.06.12 14:37

제목: Grid16
출처: 아머게임즈
장르: 케주얼_종합

자신의 게임능력(아마도 순발력과 판단력)을 알아봅시다.
진행될수록 스피드가 올라갑니다.
게임 사용키는, 방향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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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쵸코비누 2010.05.22 19:00
제목 : 드라곤 퀘스트
출처 : 1차-루리웹유게 2차(제작자)-死門
장르 : 분기시스템 RPG (...)

알게 모르게 유명해진 드라곤 퀘스트!
평범하게 진행하려다가는 호되게 당할 것이야!

조작법은 마우스클릭


 


아래건 드라곤 퀘스트2. 조작법은 위와 동일. 좀더 액션성이 추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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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쵸코비누 2010.05.22 18:05
제목: Elona Shooter1.20
출처: 1차-루리웹유게 2차-콩고르게이트
장르: 슈팅 RPG (?)


로크라이크 게임인 '엘로나'와 모종의 관계가 있을거라고 추론되는 게임입니다.
마우스로 대부분 조정 및 공격, 숫자키로 아이템 사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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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쵸코비누 2010.05.22 17:33
제목: The king of gockgang-E
출처: 1차-루리웹유게 2차-미트볼
장르: 정통 RPG


이건 우연히 줃어왔습니다. 링크를 타고 흘러흘러 개인홈피까지 간듯..
키는 옵션에 설명 되어있으나 여기해 한번 더 글 올립니다.

방향키 →,← 이동
점프 스페이스바
공격은 키보드A
필살기(스킬배우고 사용가능) 키보드S
행동(문열기,아이템먹기,말걸기 등등 만능키) 키보드D

캐릭터가 잘 안움직일때는 점프를 누르세요!
게임 저장은 집에서 가능하니 참고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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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쵸코비누 2010.05.22 17:14
제목: Super Briefcase
출처: 모치게임스
장르: 탄막 회피


저는 어설프게 짜증나는거보다 이런 단순한게 더 나은 게임 같네요.



이 사진 하나로 이 게임을 설명할수 있다.


무조건 떨어지는 포탄을 피한다! 방향키(←,→)
화면 우측 상단의 게이지가 꽉차면 서류가방(무적)을 사용할 수 있다. 방향키↑를 사용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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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쵸코비누 2010.03.30 00:05


이카리암을 시작한지도 상당히 시간이 지났습니다.
 마지막 이카리암 포스트를 쓴지도 벌써... 확인해보니 09년 09월 30일에 썼었네요.

거의 반년만에 포스트 인가;;; 오래도 붇잡고 있네요.
한국서버가 문을 닫고 영국 Xi 서버에 정착하고 나서는 영농을 위주로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한섭에서도 영농이였지만.. 이번엔 약탈한적이 0번 입니다. 정말 동줍조차 안하고 설렁설렁 키웠습니다.

그런데도 12만점이네요. 한섭에선 과학쪽 랭킹 10위권까지 막 가고 그랬는데 좀 초라하기는 하죠;
(이런건 자랑거리도 안되는거 저도 알고 있습메..;;)




그동안 많은 변화와 많은 일이 있었는데, 대체적으로는 평화로웠습니다. 훔.. 이야기 꾸러미를 본격적으로 풀어볼까요?
영섭으로 이주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적에는 kitty라는 플레이어가 엄청 약탈을 왔습니다.
동맹원중에 비슷한 아뒤인가 마을인가 있어서 첨에는 긴가민가 했었는데..

암튼 지금은 제가 있는 포도섬에 자리잡고 '주민'... 이 되었습니다. 이제 처들어오지는 않네요;;
만약 기부 열심히 하는데도 공격왔다면 솔직히 억울했을듯.

21렙 마을이 그렇게도 극초반에 약탈하던 키티의 마을. 이젠 동네주민?
 
키티 점수보니 저의 4배.. (굽신굽신)
암튼 여러번 털리면서 측면병력(보병)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다음엔 한동안 평화. 그냥 심심하면 건물 만드는 수준?
그러다가 요 몇주전부터 다시 TUS 동맹에서 찝쩍거리더군요! 약탈동맹인가봐용.
넋놓고 마을관리, 플릿 안한 저의 탓이라고 볼수도..;;;

그 빈도수가 점차 증가하더니 Zeu5 요사람은 거의 꼬박꼬박 오더군요, 근처 섬에 전진기지까지 박아두고 ..
(전진기지는 최근에야 알았음)
귀찮음이 짜증으로 슬슬 바뀔쯤에 본섬병력을 갈아버리더군요...흨흨흨
스파이 없이 걍 전병력으로 밀어본듯 합니다. 본진은 은신처 랩이 30이였거든요;

그리고 저번 토요일에 원로 스파르타길드 맴버 3명이 뭉처서 (저포함 3명!) 새벽에 녀석의 병력을 털기로 계획!
토요일, 그러지 않아도 녀석은 수정섬쪽을 점령하고 절 또 털었더군요.(우씽...!!)

아무튼 수정섬에서 운명을 건 싸움! 갈리면 병력 또만들지 뭐~

숨막히는.. 은 아니고 걍 혈투. 6라운드 까지 전투하다가, 형세가 불리해지가 도망가더군요.

이번 전투로 느낀건, 병력중요도가 1.비행병력. 2측면병력 3.그다음이 기본병력들;;


이기기는 했는데 씁쓸한 전투.. 결론은 화평을 위하여~


한국섭이면 나도 폭격병 뽑을 수 있는데~ 킁! 억울하닷. 그런데 이녀석은 불규칙하게 활동하더군요.
한국시간으로 새벽 5시에 올때도 있고 저녁6시쯤에 올때도 있고..

요번에 위 기습이 성공하고 나서는 안처들어오고 있는데 어찌될지는 좀 더 두고봐야 겠네요!
가끔은 이런 전투가 있어서 게임에 흥미가 붙죠~  요즘은 모은마을에 은신처를 꾸준히 올리고 있습니다.
전엔 본진만 만들어뒀는데, 걍 편하게 플레이 하고싶어서 ㅜㅜ 스파이를용납하지 않겠음!

posted by 쵸코비누 2010.01.20 00:45



제목과는 다르게 이거저거 늘어놓는 글입니다. 귀찮으면 읽지마여 'ㅅ'ㅗ 는 훼이크고 본문-3번 부터 보세용.
그리고 링크들의 사실검증은 이루어지지 않았으니 구라즐! 이라고 해도 할말은 없음.. 알아서 판단하도록!




[근황과 본격 징징글]
 요즘에는 던파를 안들어가고 있다. 콜옵:모던워페어2를 사면서, 그리고 마비노기 영웅전 프리미엄팩 지르면서부터 던파는 점차 흥미가 떨어져 좀 안들어가던 것이 버릇이 되면서 아주 가끔씩 들어가고 있다. 그 덕분에 던파를 멀리에서 관찰(?)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그래서 던파에 관한 나의 전반적인 생각을 남겨볼까 한다. 그것도 않좋게 생각되는 던파의 이미지를!

 던파는 얼마전 대규모 업데이트와 패치를 했다. 레벨은 70까지 상향조정되었고 그에 따른 퀘스트, 던전, 아이템, 스킬 등이 추가되었다. 업뎃 당시에는 "우와 멋지다, 새로운 던전이다. 설래인다~" 이런느낌이었는데.. 지금와서 보니 그저 레벨업을 위한 지역일뿐이라는 느낌이다. 스킬은 20랩 마스터에서 30랩으로 늘어나고 장비류는 늘어난 렙 만큼 더 강하게 업글이 가능(이계템과 테라템 등)해진다는데, 이 모든게 처음 느낌보다 설레이지 않는다. 비유하자면 인절미를 하나 더 줄것이지, 양끝을 잡아서 길~게 늘려놓고 '많아졌지?ㅋㅋ' 같은 느낌이다.

 좀더 자세히 말하자면- 던파 OTP인증하고 디레섭 트릭스터로 접속해서 공허의 마석 파편인지 뭔지 하여간 파편 모으는거도 질리고 다프네한테 출석체크하듯이 황금큐브조각 먹는거도 짜증나고, 골드모으기도 힘는데 들어가는곳은 많고.. 메꾸려면 하멜노가다 해야하는데.. 노가다를 하는 순간부터 내가 게임을 플레이하는 건지 게임이 나를 플레이 하는 건지 모르겠고~ 렙업은 뭐가 그리 올리기 힘든지, 던전 한정퀘스트 매일매일 돌고 무한의제단 하루에 3번씩 꼬박 돌고, 사탑 클리어 20분나오면서 5번씩 꼬박 돌고. 그런데 부케를 키우고 싶은데 부케는 60랩 발키리, 토네이도, 홀리오더 있는데 위에 쓴대로 몇일동안 죽어라 플레이한 마도가 겨우 64렙 인데 그짓을 또해서 랩올리려니 정말 올리기 귀찮고.. 어느순간 징징글이 되어가는구만;;




[본문]
 그러니깐 이번 글 주제는 "네오플의 하위주체인 미디어들과 던파에 만연한 문제점을 나열하면서 '던전 앤 파이터'에 미치는 영향과 대한 고찰을 A4용지 2장 이내로 정리하시오" 이다.( 어디서 레포트 스멜이 난다?!) 관련 내용의 증거 자료로 던파 조선의 글을 링크로 붇여두겠다.



1.정의
-네오플은 무엇인가?
 네오플은 던파를 만든 개발사이다. 예전에는 한게임 아래에 있었으나 넥슨이 던파 만든거 매출보고 '님좀짱인듯?' 하고 자회사로 영입했다.

-던전 앤 파이터는 무엇인가?
 온라인 게임. 누구나 인정하는 메이져급 게임. 던파 모르면 간첩.



2.던파에 발생하고 있는 문제점
 던파는 메이져 게임의 위상을 가지고 있지만 그에 상응하는 많은 문제점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여러 문제가 각각 있다기 보다도 문제점들이 서로간 영향을 주는 얽혀있는 관계이다. 우선 주제에 맞게 가야하니 간단히만 설명하고 넘어갑시다!

-하나,현금거래
 아이템의 현금거래가 만들어내는 문제는 무엇이 있는고? 온라인 게임의 현금거래는 "아이템&골드=현금" 이라는 공식이 성립하게 한다. 사회적 차원으로는 사행성 조작과 작업장이 활동하게 되는 근본적 원인이다. 게임을 흥하게 하는 요소가 될수도 있지만, 그로인한 작업장의 활동은 결국 게임을 망하게 하는 요소가 된다. 개인적 차원으로 현금거래는
신규 유저의 게임에 대한 진입장벽을 완화(시간 대신 현금으로 게임을 즐기기 위한 요소 마련), 혹은 게임을 더 재미있게 즐기고자 하기위한 아이템 구매(고강 무기 등)이 있겠다. [던파 내의 현금거래의 예 - 링크]

-두울,버그와 해킹, 핵
 버그의 종류는 딱 2가지다. 돈벌기위해 의도적으로 사용되는 버그. 게임에 영향을 주지만 돈벌기랑은 관련없는 버그,
 해킹은 남의 아이템과 골드를 훔쳐 돈벌긔~. 엄연히 도둑질이다. 그런데 사이버 도둑질은 처벌받기 힘든 현실.
 핵. 던파의 핵은 중국에서 넘어왔다고 단정지어도 될듯하다. 주로 작업장에서 사용한다. 데미지 핵,무적 핵 기타 등  으로 게임 밸런스를 파괴하는 가장 악질적인 수단.



3.문제점에 대한 회사의 대응태도
 위에 적어둔 문제에 대한 네오플의 대응방식을 알아보자.

-하나,현금거래에 대한 대응
  네오플은 현거래를 게임내에서 원칙적으로 금지하고있다. 현금 거래를 통한 골드 구매의 경우, 이 사실이 적발되면 해당 골드는 '불법 골드'로 간주하고 압수하고 계정은 영구정지. 그러나 소량의 거래의 경우 불법골드의 양 만큼의 액수에 해당하는 '골드'를 가지고 오면 계정 정지를 풀어준다고 한다. '소량'이라고 정의되는 액수의 한도는 얼마까지인지 정확히 모르겠다.
[불법골드의 정의 - 링크 (현금거래로 산 골드= 네오플은 무조건 불법골드로 정의)]
[불법골드 거래 적발로 인한 영구정지의 해결 - 링크 (이 사례는 현금거래한 골드가 해킹되 유출된 골드를 산것.)]

☆현금거래에 대한 향후 해결해야할 난제들
 현금거래는 사행성을 조장한다는 측면에 반하는 내용의 대법원 판례가 2010 1월 10일에 나왔다.
현금거래 무죄 판결이 난 것.[현거래의 합법화?(뉴스) - 링크]
이는 네오플의 '현금거래는 무조건 금지&영정'이라는 약관과 상반된 견해이다.
네오플은 과연 이 위기를 어찌 대처해야 할것인가?


-두울,버그에 대한 대응
버그는 다양한 종류가 있다. 이계던전에서 다음방으로 못넘어가는 버그나 몹이 굳는 경우가 대표적. 코인버그라고 들어봤나? 코인쓰면 몹이 굳어져서 안때려지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네오플은 바쁘기때문에 이런 자잘한 버그는 신경쓰지 못한다.(읭?)
 그럼 대형 블록버스터급 버그는? 그 예로 요번에 던파 업뎃되면서 문제가 된 골드 복사 사건이 있다. 전쟁지역에서 모종의 방법을 써서 대량의 골드가 버그로 생긴것. 네오플은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전쟁지역을 폐쇄했다. 2010년 2월달이 다되가도록 전쟁지역을 오픈하지 못하고 있다.(이 설 자체를 부정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복사증거 - 링크]
네오플이 위의 버그골드를 회수하지 못하는 이유는, 이미 선량한 유저와 버그를 쓴 유저간 거래나 기타 돈새탁을 통해 일파만파로 골드가 퍼져나갔기 때문이다. 선량한 유저들까지 영구정지를 먹이려 해도 그 수가 너무 많다.
네오플은 위의 버그골드의 직접적 회수가 불가능해지자, 사실을 따로 공론화하지 않고 궁여지책을 마련했는데, 이것이 골드회수성 이벤트 '강화대란'이다.

'강화의비밀'과 위 그림의 '믿어봐~! 항아리'를 자꾸자꾸자꾸~ 지르면 우왕굳! 알아서 골드가 회수되네영
ps-사실 골드복사 당시, 회수 방법은 있습니다. 백섭!을 하면 해결될 문제였죠. 일정 시간 전으로 서버를 되돌리는..
그러나 네오플은 그냥 꾸물꾸물 넘어가서 강화이벤중~! [백섭의 당위성 - 링크]

☆버그에 대한 향후 해결해야할 난제들
 자잘한 버그 안고치기로 유명한 던파. 이는 게임진행에 적던~크던 문제를 야기함으로서 게임과 개발사에 대안 유저의 신뢰를 깎아먹는다. 게대가 게임의 성패여부를 결정지을수도 있는 중대한 버그를 공론화 하지 못하고 쉬쉬하고 넘어갔다는 점에서 더더욱 신뢰를 잃었다. 앞으로 네오플이 게임 차후작을 개발함에 있어서도 계속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주제거리가 될 것이다.


-세엣,해킹에 대한 대응
  우선 여기에서 해킹은 '크래킹'(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용의자가 타인의 계정에서 아이템,골드 강탈 및 캐릭삭제 등)임을 알립니다. 범주가 커서 다 나열하기가 좀 그렇네엽. 그리고 그전에 알아두실 점이 OTP,보안카드,고블린패드는 필수입니다. 집에 자물쇠도 안잠궈드고 도둑들었다고 징징거리면 안되겠죠잉;;
  네오플은 해킹신고가 접수되면 해당 해킹범을 잡지 않습니다. 대신 털린사람의 아이템을 복구해줍니다.(선복구제도) 위의 해킹 방지대책을 안새우고 털리는경우 한번만 복구해주고 이후로는 복구조차 안해줍니다.
[핵,버그와 유저의 관계 - 링크]  [계정 해킹(크래킹)의 사례 - 링크]

☆해킹에 대한 향후 해결해야할 난제들
 1.계정 해킹
 크래커,계정도용범 등들은 한국사람일수도 있고 중국인일수도 있죠. 전문적으로 던파를 해킹하는 집단도 있다고 하던데.. 문제는 해킹한 아이템을 해킹범들이 자신들 게임하는거에 투자하는가? 아니죠!! 현금거래로 팔아먹습니다. 돈 세탁을 위해 경매장이나 사람간 거래를 하기도 하는데 이때 아이템과 골드를 잠시라도 소지했더라면 무조건 영구정지! 이건 정말 문제가 있습니다. '의심되니깐 너도 공범!'이러고 영정이라니... 정작 해킹범은 잡지도 못하고, 해킹당한 사람은 억울해도 푼돈이고, 귀찮고 해서 신고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템 복구가 중요한게 아니라 해킹을 못하게 막아야하지 않을까요? 게임사가 해킹범을 일일이 역추적해서 고소하는거는 무리인거같은데, 사회적인 시스템(이를테면 관련 처벌 법을 강화한다던지 하는거)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온라인 게임의 아이템도 개인의 노력으로 얻는 사유재산으로 인정을 한다면 안될것도 없는거 아닐까용.
 2.클라이언트 해킹
 '핵' 이라고 들어보셨을 거예요. 던파는 많은 핵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핵은 대다수가 중국에서 유입이 되었고 한국의 일부 유저들도 핵을 사용중입니다. 이건 답이 없습니다. 유저들이 핵쓰는거 신고하면 핵쓰던 계정만 영구정지되어야 정상인데, 함께 사냥하던 유저가 파티원이 핵쓰는거 보고 신고하면, 파티원도 영정 줍니다. 이건 약과죠. 데미지 핵,무적 핵, 기타등등으로 무장한 작업장 인원들은 쉽게 만렙(Lv.70)을 달성하고 500만 골드를 받아먹습니다. 그걸 베이나 매니아에다가 팔아서 현금화! 물론 키보드 하나에 모니터 4개씩 붙이고 열심히 사냥하는 작업장도 있지만, 핵을 사용해 쉽게 돈버는 곳도 분명 존재하고 있다는거.. 클라이언트와 보안프로그램을 견고하게 짜야하는데 네오플의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가 무능력하기에 불가능하다는, 일명 '무능력설'이 대세입니다. 그러고보니 프로텍터는 있으나 마나인가. 


4.던파 미디어의 한계와 지향할 점
-하나, 오늘의 던파는 무엇인가?
 던파의 홈페이지는 언젠가 부터 메인 페이지 하단에 '오늘의 던파'라는 항목으로 게임에 대한 각종 정보를 스스로 전달해왔다. 어느순간부터는 던파 이외에도 다른 게임및 흥미거리 관련 뉴스를 전하는 항목이 추가되었다. 
정보 제공의 주체는 1.네오플 2.유저 로, 네오플이 홈피를 관리하니 당연 네오플이 최종적으로 업뎃 하기에 완벽한 쌍방향성 미디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따른다.

-두울, 던파라디오는 무엇인가?
  던파를 하면서 게임 내의 방송을 해주는 시스템이다. 저녁 6시에 본방송, 저녁 10시에 재방송을 한다. 진행자는 1명. 예전에는 '로즈나비의 리얼던파' 라는 타이틀로 방송. 언젠가 개편되면서 마법사 성우를 맏은분이 방송. (지금은 희야 였던가? 부정확함)
나는 이것이 던파의 특징중 하나라고 생각된다. 사연을 읽어주거나 업데이트 및 이벤트 내용을 방송한다. 2%확률로 방송을 듣다가 손발이 오그리토그리가 된다고 전해진다.

-세엣, 미디어의 역사
유저와 의사소통을 할수있는 미디어를 만들어두고도 활용성이 떨어진다는 점이 안타깝다.
 과 거에는 정말 좋은 정보.팁 등이 오던에 올라왔었다. 그리고 게임의 업데이트가 된 놓치기 쉬운 정보를 제공함으로서 한번쯤은 보면 좋은 소식란의 역할을 했다. 어느순간부터는 흥미위주의 기사가 대다수를 이루게 되었다. (ex1-전 서버 최초로 에픽무기 20강 탄생, ex2-언더풋의 보스 여체화 해보았어요 ex3-6차일러스트를 입은 재 캐릭터 상상해서 그려보았어요 등등등)


☆개선이 필요한 부분
  오던의 경우 글쓴이 동의가 따로 없이 무단링크! 라는 방식도 솔직히 문재가 있지 않은가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문제는 그냥링크도 아니고 오던에 뜨는 글의 제목은 링크거는 관리자 마음대로여서, 링크 제목과 본문의 글과 미묘하게 매치가 안될때도 있고, 아주 가끔은 그런 링크 제목으로 오해를 사서 사람들간 글을 놓고 싸움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그리고 요번에는 오던 뜬 포스트를 대놓고 고쳐서 낚시 유도하는 일까지 있었죠.
[2010/01/27일자 오던은 어디로? - 링크]

던파라디오는.. 음 사연을 읽어주거나 업뎃 정보를 귀띔해주거나 하는 정도이죠. 그런데.. '사연'의 수준이 점점 낮아지는건지?? 갈수록 동화책 읽어주는 분위기에 하하하하핳핳핳 억지웃음.. 던파라디오 듣는사람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고 봅니다. 소재 고갈이면 그냥 없에던지, 아님 사람을 늘려서 실제 방송처럼 컨탠츠를 늘리던지 하는건 어떻습니까요? 일일 bj 초대해서 음악틀어주는건 어때요? 아니면 게스트로 오덕페이트님이나 째원님.. ㅈㅅ...이건 좀 아닌듯.
 

5.요약과 총평
정말 장편의 글이군요. 던파의 문제점을 아주 일부만 지적 해보았습니다.(뭐임마?!)
요약하자면. 현거래- 왜안거래요?  버그- 왜안버그요? .고칠게 업넹ㅋㅋ  해킹- 왜안해킹요?
던파에 대한 애정이 콩깍지만큼 남아 있으니 이런 글을 쓰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이 너무 많아서 눈아프네요.
유저들이 던파에대한 애정을 간직할 수 있도록 사행성 이벤트는 작작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거짓말하고 숨기는건 능사가 아니지 않습니까요.. 걍 인정하고 ㅈㅅㅈㅅ하면 해결 될거를 ㅇㅇ.
요약이 찌질해보이는거는 전생에 나쁜짓을 많이하면 그렇게 보인다네요. 읭읭.






posted by 쵸코비누 2009.10.15 19:30



어제서야 겨우 선술집을 10렙 만들어서 첫번째 자물쇠가 풀렸다. 그런데 이게 뭥미...

개척자랑 위스키트럭 둘중 택1해서 만들라는 소리인가? 어쨌던 유닛 생산만 하면 멀티를 할수 있다는거 !!


내 바로 옆에 사는 외국인씨는 2번째로 처들어 오기도 했는데, 나도 병력이 어느정도 있어서 털리기는 했지만 그쪽도 피해가 상당히 나갔다. (스파이만 따로 보내도 정탐미션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서 공격이 들어오는거 같다)

그러지 않고서야 전 병력을 끌고 올리가 없으니 말이다ㅇㅇㅇ


적절한 방어. 내가 농부 몸빵이 부족함을 깨닫게 되었다. 요즘은 몸빵용으로 열심히 만들고 있습니다.
(왼쪽에서 3번째칸이 정찰병인데, 정찰병을 왜 50마리씩이나... 게임방식을 모르나...?)



500위까지 올라왔다. 설렁설렁 플레이하고 마을도 하나인데 잘도 여기까지 올라왔구만;;

우선 마을 멀티 만드는게 목표입니다.






posted by 쵸코비누 2009.10.04 01:45

배틀필드 2 배드컴퍼니. 멋지구만 ㅠㅠ




결국 사지는 않았지만..(모던워페어2 멀티 하느냐고..;;)







posted by 쵸코비누 2009.09.30 00:03



알사람은 다 알다시피 전쟁이 터젔다.

무지막지하구만 이거 ...;;

내가 속한 동맹의 입장으로 비공식적으로는 이 글을 마무리하는 시각이 30일 이니...

비공식적으로 전쟁시작 4일째. 공식적으로는 전쟁2일째 되겠다.

상대동맹이 선전포고 없이 정식 대화체널이 아니라 일방적으로 메세지만 보내고 공격을 온 날이 27일 이고,

우리측이 게임 게시판에 전쟁 선포를 한게  29일 이니까 말이다.





뭐 사이버세계던 현실세계이던 전쟁의 시작이 깨끗하게 시작될리는 만무하다. 내막을 좀 알고보면 난감하기도하고.. 흠..

백문이 불여일견 지금 상황을 요약하는그림을 보자 !



군사탭의 빨간불.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다.




그래도 설명 해달라고?

우선 이글은 내 주관적인 글임을 미리 알린다. 괜히 혹시라도 내글 보고 "동맹의견"이라고 일반화할까봐 ㅇㅇ..



프롤로그

그날도 평화롭게 이카리암을 하고있던 찰나 동맹메세지가 들어왔다.

간부급도 아니고 그냥 중상위 유저였다. 기껏해야 문화조약 구하나보다 하고 메세지를 열었는데,


"oo동맹 외교장관 아무개 입니다. 2009년 09월 27일 일요일 오후 4시 42분 현재부로

저희 동맹에서 귀 동맹에게 전쟁을 선포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라고 메세지 왔는데지금 oo이랑 전쟁인가요??


이렇게 어이없게 첫 전쟁소식을 접하게 됬다.

외교관, 동맹장도 아니고 일개 동맹 유저한태 일반메세지 툭 던지고 전쟁선포라니..

이 동맹은 기본적인매너가 없다라고 첫인상을 받았다.





전쟁의시작은 갑자기 찾아오고..

일반 동맹원에게 메세지를 전달받은 동맹원들은 하나,둘 아얄씨에 모이고 간단히 회의에 들어갔다.

모두의 한결같은 주장은 이번 전쟁이 일어난 이유를 모르겠다는 것이였다.

가까스로 나온 결론은 우리 동맹장과 oo동맹의 국방장관 사이의 갈등이 원인일거라고 추측하는 정도였다.

잠시후 등장하는 동맹장은 자세한 자조치종을 이야기 해주었다.

내용인즉..


특정섬에 우리 동맹장은 기부를 160만(170인가?) 했다. 그런데 이섬에 계속 살아오던 oo동맹 국방장관이

숟가락만 올려두고 기부를 3개월동안 6만(...)을 했다는 것이다. 나라도 화나겠다..

그래서 기부좀 하라고 메세지를 1주일인가 계속 보냈는데 감감 무소식!! 그래서 사이가 몹시 나빴다는 정도

게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섬 주민이 oo동맹원들 위주로 채워지면서 죽쒀서 개준꼴 났다는점.

그러나 이거로는 전쟁의 직접적인 이유가 되기에 너무 부족했다.



그밖에 정보로는 우리동맹 뉴비들이 oo동맹에 많이 털려왔는거 정도.. 오히려 우리가 전쟁을 일으킬 명분이 있을정도이다.

oo동맹은 거대동맹 탑3에 들정도의 동맹이면서 약소동맹인 우리에게 명분없는 전쟁을 매너없게 걸어온 것이다.





전쟁 1일차 - 기습

oo동맹의 전쟁선포와 아얄씨에서 토론이 마무리된지 여기까지 2시간이 안되어서 새로운 정보가 속속 들어왔다.

oo동맹의 지상군과 해군의 이동이 포착된 겄이다.

해군의 남은 이동시간은 약 2시간정도. 규모는 140선. 그렇다. 전쟁준비를 이미 끝마친 상태에서 행동을 시작하는 중이였다.

본섬이 상당한 거리에 있던 유저의 함선이 갑자기 2시단거리로 다가왔다는건 무엇을 의미할까?

 전진배치까지 끝낸 상태에서 날림으로 선전포고를하자마자 이동한거다. 대응할 틈을 안주기 위해서...

우리 동맹의 군사점수 고랭커들이 첫날 주요 습격의 대상이였다.





전쟁 2일차 - 소강과 규합

간혈적인 전투가 있었으나 큰 전투는 내 주변에서 없었다. 월요일이라는게 크게 작용했을 것이다.

저녁이 되어서야 전체적으로 움직임이 생겨났다. 이번 회의에서는 충격적인 안건이 발견되었다

우리동맹뿐이 아니라 타동맹의 마을 신상을 정리한 문서를 비공식루트를 통해 접수했기때문이다.

우리같은 중소동맹의 리스트였다.

더더욱 전쟁목표를 알 수 없게 되었다. 우리 다음 상대가 더있다니? 목적이 뭐지?

우리는 이를 토대로 연합전선을 형성하기로 마음 먹었다. 이건 거대동맹의 횡포일 뿐임.





전쟁 3일차 - 히트 앤 런

역시 평일이라 활동이 활발치는 않았다. 오후에는 처들어오는 적동맹을 아슬아슬하게 막아 역전승을 하기도했다.

기쁜소식은 연합 구축이 첫발을 순조롭게 내딛었다는것이다.

슬픈소식은 동맹의 군점1위의 병력이 우리의 전략미숙으로 갈리고 분산된 것이다.

이로서 이를 만회하기위해 모두들 밤새 노력했고 그만큼 성과도 얻을 수 있었다.





전쟁 4일차 - 자원 지키기

수요일 저녁. 섬 멀티를 위해 마지막 관저를 올리려는 동맹원의 자원을 지키기위해 지원을 갔다.

첫타에는 소수의 인원이 왔고 섬 지원으로 약탈은 이날 밤 약탈은 저지가 가능했다.

그리고 밤동안 상대방 고-군점 보유자 한명을 털었다.




전쟁 5일차 - 역습과 역-역습

추석이 눈앞에 다가왔다. 아니 보이기는 하는데 좀 남았지....

어제는 무사하게 지킨 자원이였으나. 금일 적 동맹의 연공앞에서는 어쩔 수 없었다.

 지키던 주 병력은 빠져나간 상태였기에, 나도 병력을 뺐다.

적재시간때문에 아슬아슬하게 퇴각해 올 수 있었다. 결국 이 섬은 적 동맹이 점령해버리고 말았다.

암울하다 ;;


하지만 위기를 기회로 만든 순간도 오늘 있었다.

다른섬에 우리가 점령한 적 마을을 해방시키려고 하는 움직임이 있었는데, 울 동맹의 지원으로 역으로 적 해방군을 갈았다.

또 한번은 동맹섬에 약탈 와서 방어하려고 하는데 늦어서 방어 실패하기도.. ㅇㅇ

한대씩 주고 받는 양상이 되어가고 있다. 약소동맹이 거대동맹 상대로 이정도면 잘 싸우는 건지도 모르겠다. 끙끙




전쟁 6일차 - 혼돈의 카오스

추석이 하루 남은 상황. 모두들 고향을 향해 이동 또 이동. 어쩔수 없는 상황이었다.

5일차와 마찬가지로 살을 내주고 뼈를 취하는 전술의 연속 이였다. 그런데, 갑작스러운 공지가 올라왔는 소식을 들었다.

공지라니?.. 무슨..




게임포지가 한국섭 내린답니다 ' ^ ' ...
 


....





야이..!!!




이카리암만 아니고 오게임, 킹스에이지 같은 게임포지사의 한국서버 모두 내립니다. 이제 독일계 웹게임은 안녕인가?

게임 상황은 더더욱 혼돈이 심해지는중. 웹게임 관련 게시판과 카페는 폭주중.

지금까지 프레 (유료결제) 지른사람은 어쩌나;; 그저 안습

추이를 보다가 접고 게임이나 다른서버를 하겠군요.



서버 내리기까지 1달 ! 그동안은 불타오를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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