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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에 해당되는 글 867건

  1. 2015.01.18 [검은사막] 농사 정보모음 (1)
  2. 2014.12.29 [검은사막] 플레이 스크린샷
  3. 2012.12.27 [애플]아이폰5 사진넣기↔사진삭제하기 (1)
  4. 2012.07.29 [My Little Pony]마이리틀포니 월페이퍼 (1)
  5. 2012.05.06 [SWF]애니_영심이 오프닝
  6. 2012.05.06 [SWF]라디오스타_엄용수
  7. 2012.05.06 [SWF]드라마_최고의 사랑_차승원 극뽁!
  8. 2012.05.06 [SWF]CF_집중력이 올라가는 우유
  9. 2012.05.06 [SWF]CF_KT올레, 밥샵 출현
  10. 2012.05.06 [SWF]유머_ reality hits you hard bro
  11. 2012.05.06 [SWF]동이_티벳궁녀
  12. 2012.05.06 잉여지식_원도우7에 가상컴퓨터(원XP)깔기 + 구형 스캐너 사용
  13. 2012.03.01 잉여지식_사회조사분석사_관련기사
  14. 2011.06.19 공지_구글 아날리틱스(Analytics) 와 블로그 연결 지연에 관해서..
  15. 2011.05.30 잉여지식_군대에서 외우는..
  16. 2011.05.27 잉여지식_제세공과금 환급 받기
  17. 2011.05.11 [SWF]플레이어_연도별 노래방 애창곡
  18. 2011.05.08 잉여지식_하드디스크 인식오류 "ingpage"오류
  19. 2011.05.02 잉여지식_컴퓨터 포맷이후 행동절차
  20. 2011.04.18 잉여지식_배우자의 선택
  21. 2011.04.16 잉여지식_언급하기 쉬운 유머 (1)
  22. 2011.04.15 [SWF]과학으로 다시쓰는 창세기
  23. 2011.04.15 [SWF]유머_아이유 3단고음 따라잡기
  24. 2011.04.14 [건강]음식_삼대를 가는 식습관
  25. 2011.04.11 [건강]음식_밀가루의 재정의
  26. 2011.04.11 잉여지식_프로그래머 유머
  27. 2011.04.09 [SWF]롤링걸
  28. 2011.04.09 [SWF]롤링걸_란란루ver
  29. 2011.04.09 [SWF]바이오하자드4_상인 코스프레
  30. 2011.04.09 잉여지식_밀가루
posted by 쵸코비누 2015.01.18 11:38


농사잼!










0.울타리

[작은 울타리] = 공헌도3, 설치한계 4개

[평범한 울타리] = 공헌도6, 설치한계 6개

[단단한 울타리] =  공헌도10, 설치한계 10개


0-1.울타리 대여

세렌디아자치령_하이델 : <재료상인>플라비아노 ▶ [단단한 울타리]

세렌디아자치령_모레티 거대농장 : <탐험거점관리>메르시안느 모레티 ▶ [평범한 울타리]

세렌디아자치령_코스타 농장 : <탐험거점관리>마엘 코스타 ▶ [작은 울타리] 


칼페온직할령_북부밀농장 : <북부밀농장 주인>노먼 레이트 [평범한울타리]








1.비료

[무기질비료] = 일반작물5 or 고급작물3 ▶ 가공(L)_말리기

[부산물비료] = 무기질비료3 + 발효제2 ▶ 가공(L)_흔들어섞기

[유기질비료] = 부산물비료1 + 물2~3 ▶ 가공(L)_흔들어섞기

※유기질비료의 물은 강물로채운병3개 or 정제수2개 or 증류수2개. 강물을 솎아내면 정제수&사금이 나오므로 정제수만들기 추천.



2.농사도구

[수로] = 통나무2 + 강물로채운병8 + 블랙스톤가루1 ▶목공예공방_1단계

[허수아비] = 통나무10 + 블랙스톤가루1 ▶목공예공방_1단계


좌측이 [허수아비]효과, 우측이 [수로]효과, 참고로 상기 농사도구들도 텃밭 칸수를 잡아먹습니다.























posted by 쵸코비누 2014.12.29 22:02


검은사막 오픈베타 하면서 찍은 스샷입니다. 잼있습니닷.



"내 이빨보여?" 사진은 귀엽지만.. 역변의 아이콘 흑정령 

옆의 남자가 에단

메인퀘 완료하고 멋진구도로 스샷 시도


기가 느껴지세요?..

아..따뜻해..


게임에서도 안생겨요..!






etc
posted by 쵸코비누 2012.12.27 01:55

아이폰5 처음 사용하는데 어렵네요. 사진파일 넣는방법은 2가지가 있습니다. 뉴비라서 효율적이지 못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참고해주세요.

아래 설명의 기반이 되는 PC의 운영체제는 windows7 입니다.



1. PC→아이튠즈 이용→아이폰에 사진넣기


[사진1-1]사이드바가 안보인다면 Ctrl+s(혹은 상단메뉴의 보기→사이드바 보기를 눌러도 됨)


아이튠즈를 설치하고 폰을 PC에 연결하여 동기화하는 방식.

사진1-1의 붉은화살표 순서로 클릭하고 '동기화 할 PC의 사진파일이 있는 폴더'를 선택한다. 하위폴더가 있어도 괜찮다. 

위 사진에서 선택한 폴더명은 '아이튠즈 전송'이다. 다음은 초록화살표를 따라가서 동기화를 누르면 파일이 폰으로 전송된다.



[사진1-2]아이폰5의 앨범 탭에 사진파일이 전송된 모습(보라색태두리)


폰에 전송된 모습은 [사진1-2]처럼 됩니다.

아이튠즈를 통해 전송한 사진은 모두 사진 보관함에 전송됩니다. '아이튠즈 전송'이라는 앨범은 PC의 파일 폴더명이 그대로 따라온 것 입니다.

하위폴더가 있다면 추가로 앨범이 만들어지는듯합니다.(예측. 귀찮아서 아직 시도 안해봄)


특이한점은 PC에서 아이튠즈를 이용해서 파일을 넣으면, 사진의 삭제도 아이튠즈를 이용해야 합니다.

아이폰에서 동기화한 사진파일을 직접 삭제할 수 없더라구요.

삭제기능이 따로 있는것은 아니고 [사진1-1]의 방법을 따르되 내용이 없는 빈 폴더를 선택해서 동기화하면 됩니다.

(다른방법이 있는데 제가 모르는걸수도 있습니다)





2. PC→아이클라우드 이용→아이폰에 사진넣기

운영체제가 윈도우인 경우로 진행합니다. 제가 맥(Mac)이 없으니까요..;

우선 iCloud를 받습니다.(링크)


http://www.apple.com/kr/icloud/setup/pc.htmlhttp://www.apple.com/kr/icloud/setup/pc.html

[사진2-1]애플스토어 PC-windows 설명 링크(사진클릭)


위의 링크한 사이트의 설명대로 설치를 마치고 아이폰에 설정한 계정으로 로그인을 합니다. (사진스트림이 가능하도록 설정하세요)

PC에서 내컴퓨터(키보드:윈도우키+E)아이콘을 클릭하면 이러한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사진2-2]windows7의 좌측 사이드바 메뉴에서 사진→Photo Stream폴더를 들어갑니다.


혹시 [사진2-2]와 다르게 좌측 사이드메뉴가 안보이신다면 상단메뉴의 구성→레이아웃→탐색 창을 켜주세요.

Photo Stream폴더에 들어가시면 Uploads폴더가 보이실텐데요, 여기에 업로드하고 싶은 사진파일을 넣으시면 아이폰의 사진앱(app)-사진스트림 탭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반대로 아이폰에서 사진을 찍으면 PC의 My Photo Stream폴더에서 사진파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사진스트림'에서 파일이 영구하게 보존되는것이 아니므로, 앨범 탭의 '카메라롤'로 파일을 옮겨야 한다는 점입니다.

30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삭제가 된다는듯 합니다. 사진스트림은 일종의 임시저장소라고 생각하시는게 편할듯..!

아이튠즈로 옮기는 방식과는 다르게, 폰에서 직접 업로드한 파일을 삭제할 수 있다는게 차이점이네요. 참고하세요~


[사진2-3]사진스트림에서 카메라롤에 저장을 해야 파일저장 완료(우하단 버튼)





ps-참고로 전원버튼과 홈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폰화면캡쳐'이니 알아둡시당.


posted by 쵸코비누 2012.05.06 23:38

초등학생때 본거 같네요!




posted by 쵸코비누 2012.05.06 23:34
아껴주시고, 성원해주시고, 후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보태주시고, 밀어주시고, 염려해주시고, 근심해주시고,
 걱정해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은혜를 내려주시고, 신경써주시고, 배려해주시고,  두두두루 보살펴주시고, 웃어주시고..!!

[SWF]라디오스타_엄용수.r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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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posted by 쵸코비누 2012.05.06 23:33


독고진, 극뽁~!





posted by 쵸코비누 2012.05.06 23:27
마지막 여교사가 왤케 무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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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lowscriptaccess="always" flashvars="" wmode="transparent" height="400" width="300">


TAG
posted by 쵸코비누 2012.05.06 23:27
긔...긔엽긔!!!



<embed src="http://cfile8.uf.tistory.com/media/14696B154C8CEA0AAB3759"
 allowscriptaccess="always" flashvars="" wmode="transparent" height="400" width="300">


TAG
posted by 쵸코비누 2012.05.06 23:25

BoomBoomBoom




posted by 쵸코비누 2012.05.06 23:19
뀨잉뀨잉



<embed src="http://cfile7.uf.tistory.com/media/1326C3244C8C884125900A"
 allowscriptaccess="always" flashvars="" wmode="transparent" height="400" width="300">


TAG
etc
posted by 쵸코비누 2012.05.06 23:04

스캐너가 구형이라 XP에서만 동작하는 드라이버. 윈도우7 속 XP에 깔면 해결.

우리집의 스캐너 드라이버를 예로 들면 HP Scanjet 3400c




1. Windows Virtual PC 설치 (마이크로소프트)

2. 가상컴퓨터on →  윈도우XP CD[실물]투입 후 가상컴퓨터에 설치

3. 윈도우XP 정품인증과 업뎃 & 스캐너 드라이버 다운로드 후 설치(HP: http://www8.hp.com/kr/ko/support-drivers.html)

3-1. XP설치 후 어드민계정에 암호를 꼭 설정해줘야 한다고 함

4. XP스캐너 사용시에는 가상컴퓨터 메뉴바에서 USB연결 눌러줄 것.



etc
posted by 쵸코비누 2012.03.01 23:02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717

시금치에 철분이 많이 함유돼 있다는 건 오래된 거짓말이다. 1890년에 나온 논문에서 시금치 100g에 철분이 3.5mg 들어있다는 문장에서 소숫점을 빼먹고 35mg이라고 잘못 쓰면서 40년 가까이 시금치는 철분이 많은 채소로 잘못 알려져 왔다. 이 사실이 바로 잡히고 한참 지난 지금까지도 시금치는 다른 채소보다 더 특별한 취급을 받는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더 오래 산다? 65세에서 74세까지 인구를 대상으로 흡연자와 비흡연자를 나눠 20년 뒤 얼마나 생존해 있는지를 조사해 봤더니 흡연자의 생존 비율이 높았다. 놀라운 결과지만 이는 골초들이 일찍 죽었기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흡연자 자체가 많지 않다는 사실이 이를 설명해 준다.

수감자의 나이가 어릴수록 재범 비율이 높다는 통계는 어떨까. 이 때문에 14세 미만은 감옥에 보내서 안 된다는 주장이 있는데 여기에도 통계적 착시현상이 있다. 강력범의 재범률이 높은데 청소년들은 중죄를 저질렀을 때만 감옥에 간다. 나이가 어릴수록 재범을 저지를 수 있는 기간도 길다. 70세 노인 범죄자가 재범을 저지를 확률은 그리 높지 않다.

십이지장궤양이 파라세타몰(진통제)의 부작용이라는 연구결과가 있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십이지장궤양 환자들이 파라세타몰을 많이 복용하기 때문에 나온 통계적 착시현상이었다. 프탈레이트라는 바닥자재가 천식을 유발한다는 논문도 있었는데 먼지가 줄어드는 대신 먼지 1g에 함유된 프탈레이트 함량이 높아진다는 사실을 간과한 결과였다.

신발 사이즈가 클수록 연봉이 높다는 통계는 어떨까. 남성의 신발 사이즈가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에 남녀 구분 없이 통계를 뽑으면 이런 엉뚱한 결론이 나온다. 외국인 노동자가 늘어나니까 범죄가 늘어났다는 주장도 마찬가지다. 수많은 변수들 가운데 어떤 변수를 비교하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원하는 결론을 끌어낼 수 있다.

윌 로저스 현상이라는 게 있다. “오클라호마 출신 농부들이 일자리를 찾아 캘리포니아로 이주하는 바람에 오클라호마와 캘리포니아 주민 모두의 평균 지능지수가 높아졌다”는 영화배우의 농담인데 이 농부들이 오클라호마에서 상대적으로 머리가 나빴지만 캘리포니아의 평균 지능보다는 높았다는 의미다. 검증할 수는 없지만 통계학적으로 흥미로운 주제다.

인문계 고등학교를 다니던 학생이 학습 진도를 따라잡기 어려워 실업계 고등학교로 전학을 가면 두 학교 모두 평균 성적이 올라간다. 물론 전체 평균은 같다. 반대의 경우도 가능하다. 다이어트 센터에서 체중에 따라 3개 그룹을 나누고 감량 실적에 따라 그룹을 옮길 수 있도록 했더니 2그룹과 3그룹의 평균 체중이 크게 늘어났다. 물론 전체 평균은 같았다.

심슨의 역설이라는 것도 있다. UC버클리에서 여성 지원자들 탈락 비율이 높다는 주장이 제기돼 소송까지 간 적이 있었는데 실제로 남성 지원자는 44%가 합격, 여성 지원자는 35%만 합격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남성 합격률이 여성보다 더 높은 학과는 한 군데도 없었다. 전체로는 남성 합격률이 높은데 개별적으로는 여성 합격률이 더 높게 나타났다.

심슨의 역설은 다른 대부분의 학과에서 여성 합격률이 높았는데 여성 지원자가 대거 몰린 한 학과에서 불합격자가 많아 발생한 통계적 착시현상이었다. 합산해서 비교할 경우 통계적 모순이 발생한다는 이야기다. 약품 A와 B를 어린이와 노인 그룹에 똑같이 투여했더니 그룹별로 보면 A가 효능이 높은데 전체적으로 보면 B의 효능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었다.

의료보험(건강보험) 지출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는 언론 보도도 마찬가지다. (인구 고령화 효과를 감안하더라도) 해마다 물가가 오르니 지출이 늘어나는 건 당연하다. 물가상승률을 감안하거나 국내총생산 대비 비율을 놓고 살펴봐야 정확한 비교가 된다. 변수를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통계는 전혀 다른 결과를 끌어낸다.

국민연금이 2064년 이후에 고갈된다거나 저소득 계층에게 생활보조금을 많이 주면 취업을 포기하는 사람이 늘어난다는 주장이나 G20 정상회의를 한 번하면 450조원의 경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거나 한미 자유무역협정으로 두 나라가 모두 엄청난 경제 성장을 할 수 있다거나, 이런 주장들을 뒷받침하는 통계들은 얼마든지 통계로 반박할 수 있다.

잘못된 통계와 의도적으로 조작된 통계를 모두 경계할 필요가 있다. 정부예산이나 기업실적, 경제전망 등도 마찬가지다. 기간과 변수를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끌어낼 수 있다. 정치인 지지율은 조사방법과 표본 설정, 질문을 어떻게 바꾸느냐에 따라 10%에서 90%까지 만들어 낼 수 있다.

원 인과 결과를 뒤바꿔서 결론을 끌어내거나 절대적 수치와 상대적 수치를 혼동하거나 표본 추출에 실패하거나 통계적 착시현상을 불러일으키는 요인은 숱하게 많다. 흔히 그래프는 숫자보다 더 많은 거짓말을 한다. 강조하고 싶은 부분을 과장하기 때문이다. 숫자를 믿지 마라. 그래프는 더욱 믿지 마라. 그게 이 책의 결론이다.

etc
posted by 쵸코비누 2011.06.19 13:58


네이버가 타 회사의 블로그들도 검색할 수 있게 로봇을 업데이트 한지 어언 일주일.

그로인해 블로그 방문자가 2배-3배 뛰어올랐습니다.

 블로그에 사람이 많아니지니 (단순통계이지만..) 기분은 좋았습니다.

그런데 티스토리 유입경로에서 검색어를 확인하고, 시험차 검색엔진에서 검색된 결과에서 블로그 포스팅에 접근해보니까 이상하게 블로그 로딩이 안되더군요.

화면 하단에는 "Google Analytics 연결중" 이라고 뜨면서.. 흰 바탕만..

잼있는건 다이렉트로 주소로 들어오거나 새로고침(F5)하면 바로 연결되구요.



아무튼 블로그가 바로바로 로딩이 되지 않으면, 통계관리 이전에 블로그 관리에 치명적이지 않습니까!!

그럼 그동안 많은 사람들은 하얀 화면만 보고 갔다는 의미.... 헐..



그래서 일단 구글통계 (Analytics) 스크립트를 내렸습니다.

내린 직후에는 네이버나 다음등의 검색어로 유입되어도 바로바로 블로그 들어가지내요.


 
문제가 발생했을때 웹브라우저는 파이어폭스 4.0.1 이였구요, 다른 브라우저로는 시험해보진 않았습니다.

구글 통계 사용하시는 분들은 한번 체크해볼 필요 있을듯!


etc
posted by 쵸코비누 2011.05.30 08:16
1. 복무신조

우리의 결의!!

우리는 국가와 국민에 충성을 다하는 대한민국 육군이다

하나.. 우리는 자유 민주주의를 수호하며 조국통일의 역군이 된다

둘.. 우리는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지상전의 승리자가 된다..

셋. 우리는 법규류를 준수하고 상관의 명령에 절대 복종한다.

넷.. 우리는 명예와 신의를 지키며 전우얘로 굳게 단결한다.


병영생활 행동강령

첫째, 분대장을 제외한 병상호간에는 명령이나 지시, 간섭을 금지한다

둘째, 어떠한 경우에도 구타 및 가혹행위를 금지한다.

셋째, 폭언·욕설·인격모독 등 일체의 언어폭력을 금지한다.

넷째, 언어적·신체적 성희롱, 성추행 성폭행등 일체의 성군기 위반을 금지한다.
etc
posted by 쵸코비누 2011.05.27 20:58
매년 5월1일부터 5월 31일까지 국세청에서 제세공과금 환급 신청하면 된다고 함.
http://blog.naver.com/kkh771008?Redirect=Log&logNo=120129797823
etc
posted by 쵸코비누 2011.05.08 20:55
실행창 cmd 입력.

c:\>chkdsk h:/f/r  (h: 는 h드라이브입니다.)
2011.05.02 17:18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etc
posted by 쵸코비누 2011.04.18 17:41
피해야 할 남자 유형 - 이런 사람과는 절대 결혼하지 마라



'결혼 상대로 괜찮은 사람'을 정의하기란 무척 어렵습니다. 각자의 이상형과 경험은 제각기 다른 잣대를 만들어내기 때문이죠.
그래서 어찌보면 본인에게 가장 좋은 결혼상대자란 '본인이 세운 기준에 합당한 사람'이 아닐까 싶네요.

이렇게 좋은 결혼상대자의 기준은 상대적입니다. 그러나, 나쁜 결혼상대자의 경우는 다르다고 해요.
결혼정보회사 듀오의 커플매니저들이 말하는 결혼상대자로서 꼭 살펴봐야 하는 몇 가지 조건들!

아무리 사랑에 눈이 멀더라도 다음의 유형만은 꼭 결혼 전에 살펴보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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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 천하 유아 독존 형

하늘 위에, 하늘 아래 오로지 자신만 존재하며, 언제 어디서나 주목 받고 존중 받고 싶어한다면?

물론 존중 받는걸 싫어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이 유형의 사람은 유독 자신만 특별하다고 느끼는 데에 문제가 있어요.

대화를 하다 보면 화제가 어느새 자신에게 집중되도록 유도하고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는 사람.


언제나 무리의 중심에 있는 것 같은 그 사람이 순간매력적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이런 사람은 상대의 말에

귀 기울일 줄 모르고 상대를 무시하기 쉽답니다.


결혼생활은 서로 다른 두 사람이 조금씩 이해하고 양보하면서 맞춰가야 하는 것!

자신의 의견만 고집하는 유아 독존 형이라면 원만한 결혼생활이 어려울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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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따라 강남 가는 형

결혼은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하는 것이죠.

그런데, 그저 남들이 하니까, 혹은 부모님의 강요에 의해 등, 결혼에 대한 뚜렷한 의지도 없이 주변의 상황에 맞춰

위험하게 결혼을 결정한다면 어떨까요?


명확한 목적이나 미래에 대한 계획 없이 일생 일대의 중요한 결혼을 결정하는 유형은 결혼생활 도중 시련이 닥칠 경우

극복해 낼 의지와 용기가 약한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또, 이런 사람은 결혼 상대 역시 자신의 순수 의지에 의해 선택한 게 아닐 수 있다는 사실도 기억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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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 따로 의무 따로 형

가끔 주변에서 결혼하고 나니까 불편한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라며 불평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죠.

물론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행복하기 살기 위한 것이지만, 결혼 후 편하고 좋은 것만 생각한다면 곤란하답니다.

알아서 챙겨주시던 부모님도 곁에 계시지 않고 평생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두 사람이 한 집에서 함께 살아가야

하니 이런 저런 불편함은 있을 수 밖에요.


그러나, 이런 삐걱거림도 결혼생활의 한 부분이며 진정한 행복은 두 사람이 함께 노력할 때 만들어진다는 사실!

모든 일이 그렇듯 권리가 있다면 의무도 따르는 법인데,한 쪽의 희생만을 강요하는 유형은 위험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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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관념 없거나 넘치는 형


연애 시절에는 언제나 고급 레스토랑에서 밥을 사주고 좋은 선물을 하는 그가 멋있어 보입니다.

돈을 제대로 쓸 줄 아는 사람이라 여겼고, 또 나를 많이 사랑한다는 생각도 들고요.

하지만, 과연 그럴까요?


한정된 수입 범주에서 돈을 과하게 쓰는 사람은 경제 관념이 없거나 과시욕이나 낭비벽이 있을 가능성이 커요.

그렇다면 돈을 무조건 모으기만 하는 스크루지 형은 어떨까요?

이쪽도 역시 답은 No!


돈은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예산 안에서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쓸 줄 아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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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의 야누스 형

평소에는 더 없이 젠틀한 매너남인 그가 혹시 화만 나면 돌변한다면?

혹시 화를 돋운 내 잘못이라고 여기고 있는 건 아닌가요?


그러나, 화가 난다고 이성을 완전히 잃어버리는 사람 역시 결혼해서는 안 되는 유형 중 하나랍니다.

화가 날 만한 상황은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어요.

그렇다고 그 때마다 전혀 다른 사람처럼 돌변해서 화를 내는 사람과 어떻게 인생을 함께할 수 있을까요?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하는 능력이 뒤떨어지는 남자와 같이 살다 보면 당신은 늘 긴장한 상태로 살아야 할 거에요.



성철스님 주례사

성철 스님께서 일생에 딱 두 번 주례하셨는데 그 중 하나인 주례사입니다.

신혼부부 뿐만 아니라 이미 결혼하신 부부들에게 오히려 더 귀감이 될 말한 글이라고 생각되네요..
베스트간 그 글보고 아줌마들이 한심하기도 하고 어찌보면 불쌍하기도 해서
좋은 말씀 접하시라고 올립니다.
좀 기니까 끝까지 읽어보세요. 시간 투자할 가치 있습니다.

<성철스님 주례사>

오늘 두 분이 좋은 마음으로  이렇게 결혼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결혼을 하는데
이 마음이 십년, 이십년, 삼십년 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여기 앉아 계신 분들(하객) 결혼식장에서 약속한 것 다 지키고
살고 계십니까?

이렇게 지금 이 자리에서는 검은 머리가 하얀 파뿌리가 될 때까지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거나 어떤 고난이 있더라도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서로 돕고 살겠는가 물으면
"예" 하며 약속을 해놓고는 3일을 못 넘기고, 3개월, 3년을 못 넘기고
남편 때문에 못 살겠다, 아내 때문에 못 살겠다
이렇게 해서 마음으로 갈등을 일으키고 다투기 십상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결혼하기를 원해 놓고는 살면서는
아이고 괜히 결혼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안 하는 게 나았을 걸 후회하는
마음을 냅니다

그럼, 안 살면 되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약속을 해놓고
안 살 수도 없고 , 이래 어영부영하다가 애기가 생기니까
또 애기 때문에 어쩌지 못하고 이렇게 하면서 나중에는 서로 원수가
되어 가지고 , 아내가 남편을 아이고 웬수야 합니다

이렇게 남편 때문에, 아내 때문에 고생 고생하다가
나이 들면서 겨우 포기하고 살 만하다 싶은 데 이때 또 자식이 애를
먹입니다

자식이 사춘기 지나면서 어긋나고 온갖 애를 먹여가지고
죽을 때까지 자식 때문에 고생하며 삽니다

이것이 인생사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결혼할 때는 다 부러운데  한참 인생을 살다보면
여기 이 스님이 부러워 아이고 저 스님은 팔자도 좋다 이렇게 됩니다

이것이 거꾸로 된 것 아닙니까?

스님이 되는 것이 좋으면 처음부터 되지 왜 결혼해 살면서 스님을
부러워합니까?

이렇게 인생이 괴로움 속에 돌고 도는 이유가 있습니다
오늘 제가 그 이유를 말할 테니 두 분은 여기 앉아 있는 사람처럼
살지 마시기 바랍니다

서로 이렇게 좋아서 결혼하는데 이 결혼할 때 마음이 어떠냐
선도 많이 보고, 사귀기도 하면서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이것저것 따져보는데

그 따져보는 그 근본 심보는 덕보자고 하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돈은 얼마나 있나 학벌은 어떻나, 지위는 어떻나
성질은 어떻나, 건강은 어떻나
이렇게 다 따져 가지고 이리저리 고르는 이유는
덕 좀 볼까 하는 마음입니다

손해 볼 마음이 눈꼽 만큼도 없습니다
그래서, 덕볼 수 있는 것을 고르고 고릅니다
이렇게 골랐다는 것은 덕보겠다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니, 아내는 남편에게 덕보고자 하고
남편은 아내에게 덕보겠다는 이 마음이 살다가 보면 다툼의 원인이
됩니다

아내는 30 %주고, 70 % 덕보자고 하고
남편도 자기가 한 30 %주고, 70 % 덕보려고 하니
둘이 같이 살면서 70 %를 받으려고 하는 데 실제로는 30 %밖에 못
받으니까
살다보면 결혼을 괜히 했나 속았나, 하는 생각을 십중팔구는
하게 됩니다

속은 것은 아닌가, 손해봤다는 생각이 드니까
괜히 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 덕 보려는 마음이 없으면 어떨까?
좀 적으면 어떨까요?

아이고, 내가 저 분을 좀 도와 줘야지
저 분 건강이 안 좋으니까, 내가 평생 보살펴 줘야겠다
저분 경제가 어려우니, 내가 뒷 바라지 해 줘야겠다
아이고 저분 성격이 저렇게 괄괄하니까 내가 껴안아서 편안하게
해줘야겠다

이렇게 베풀어 줘야 겠다는 마음으로 결혼을 하면
길 가는 사람 아무하고 결혼해도 별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덕보겠다는 생각으로 고르면 백 명 중에 고르고 고르고 해도
막상 고르고 보면 제일 엉뚱한 걸 고른 것이 됩니다

그래서, 옛날 조선시대에는 얼굴도 안보고 결혼해도 잘 살았습니다
시집가면 죽었다 생각하거든
죽었다 생각하고 시집을 가보니 그래도 살만하니까 웃고 사는데
요새는 시집가고 장가 가면 좋은 일이 생길까 기대하고 가 보지만
가봐도 별 볼 일이 없으니까 괜히 결혼했나 후회가 됩니다

결혼식하고 며칠 안 돼서부터 후회하기 시작합니다
어떤 사람은 결혼하기 전부터 후회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왜냐, 신랑신부 혼수 구하러 다니다가 의견차이가 생겨서 벌써
다투게 됩니다

안 했으면 하지만, 날짜 잡아 놔서 그냥 하는 사람들도 제가 많이
봅니다
오늘 이 자리의 두 사람이 여기 청년정토회에서 만나서 부처님법문
듣고 했으니까

제일 중요한 것은 오늘 이 순간부터는 덕보겠다는 생각을 버려야
됩니다

내가 아내에게, 내가 남편에게 무얼 해줄 수 있을까?
내가 그래도 저분하고 살면서, 저분이 나하고 살면서
그래도 좀 덕봤다는 생각이 들도록 해줘야 않느냐?
이렇게만 생각을 하면 사는데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

그런데 심보를 잘못 가져놓고, 자꾸 사주팔자를 보려고 합니다
궁합 본다고 바뀌는 게 아닙니다

바깥 궁합 속 궁합 다보고 삼 년을 동거하고 살아봐도
이 심보가 안바뀌면 사흘 살고 못삽니다

그러니, 이 하객들은 다 실패한 사람들이니까
괜히 둘이 잘 살면 심보를 부립니다

남편에게.. "왜 괜히 바보같이 마누라에게 쥐어 사나
이렇게 할 것 뭐 있나" 하고

아내에게는.. "니가 왜 그렇게 남편에게 죽어 사나
니가 얼굴이 못났나 왜 그렇게 죽어 사노" 이렇게 옆에서 살살
부추기며 , 결혼할 땐 박수치지만, 내일부터는 싸움을 붙입니다

이런 말은 절대 들으면 안됩니다
이것은, 실패한 사람들이 괜히 심술을 놓는 것이다

남이 뭐라고 해도 나는 남편에게 덕되는 일 좀 해야 되겠다
남이 뭐라 그러든, 어머니가 뭐라 그러든 아버지가 뭐라 그러든,
누가 뭐라 그러든 나는 아내에게 도움이 되는 남편이 되어야 겠다
이렇게 지금 이 순간 마음을 딱 굳혀야 합니다

괜히 애까지 낳아놓고 나중에 이혼한다고 소란피우지 말고
지금 생각을 딱 굳혀야지

그렇게 하시겠어요?
덕 봐야돼요? 손해 봐야돼요?
"손해보는 것이 이익이다"  이것을 확실하게 가져야 합니다

오늘 두분 결혼식에 참여한 사람들은 반성 좀 해야 합니다
이렇게 두 분의 마음이 딱 합해지면 어떻게 되느냐
아내의 오장육부가 편안해집니다.

이 오장육부가 편해지면 어떻게 되느냐
임신해서 애기를 갖게 될 때 편안한 데는 편안한 게 인연을 맺어오고
초조불안하면 초조 불안한게 딱 들어옵니다

그래서 이것을 잉태라고 합니다
태교가 아니고,
잉태할 때 여자가 마음이 편안한 상태에서 잉태를 하면 선신을
잉태를 하고 , 심보가 안 좋을 때 잉태를 하면 악신을 잉태합니다

처음에 씨를 잘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결혼해 가지고 덕보려고 했는데 손해를 보니까
심사가 뒤틀려 있는 상태에서 같이 자다보니 애가 생깁니다

기도하고 정성 다해서 애가 생기는 것이 아니고
그냥 둘이 좋아 가지고 더부덕덥덥 하다보니까
애기가 생겨버립니다
그러니 이게 처음부터 태교가 잘못됩니다

이렇게 잉태해 가지고는 성인 낳기는 틀린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밥 먹고 짜증내고 신경질 내면
나중에 위를 해부해보면 소화가 안되고 그냥 있습니다

이 자궁이라는 것은 어머니의 오장육부하고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이것이 신경을 곤두세우고 짜증을 내면 오장육부가 긴장이
되어있습니다

안에 있는 애기가 늘 긴장 속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선천적으로 신장질환이 생기든지
이이가 불안한 마음을 갖습니다

엄마가 편안한 마음을 갖고 있고 원기가 늘 따뜻하게 돌고
애기가 그 안에 있으면 그렇게 편안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이 아이는 나중에 태어나도 선척적으로 도인처럼
편안한 사람이 됩니다

그러니까, 남편이 어떻든 세상이 어떻든 애를 가진 이는 편안
해야합니다
편안하려면 수행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아내가 편안한 것은 누구의 영향을 받느냐
바로 남편의 영향을 받습니다

남편이 애는 좋은 애를 낳고 싶으면서
아내를 걱정시키면 좋은 아이를 낳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내가 애를 가졌다고 하면 집에 일찍 들어오고,
나쁜 것은 안 보여주고 늘 아껴주고 사랑해줘서 거들어
줘야합니다

시어머니들도 손자는 좋은 것을 보고 싶은데,
며느리를 볶으면 손자가 나쁜 애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며느리가 편안하도록 해줘야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누가 뭐라고 해도
본인이 편안한 것이 제일 좋고 주위에서도 이렇게 해줘야합니다

이렇게 정신이 중요하고
두번째는 음식을 가려먹어야 합니다
육식을 조금하고 채식을 많이 하고
술, 담배를 멀리하고 이렇게 해야 애기에게 좋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애기를 낳은 후에 아무것도 모른다고 둘이서 서로 싸운다면
안됩니다

한국에서 태어나면 한국말 배우고
미국에서 태어나면 미국말 배우고
일본에서는 일본말 배우고
원숭이 무리에서 자라면 원숭이 되는 것이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어릴 때 부모가 하는 것을 그대로 본받아서 아이의
심성이 됩니다
그래서 옛날부터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애기가 조그만하다고 애기를 옆에 두고
둘이서 짜증내고 다투면 사진 찍듯이 그대로 아기 심성이 결정이
납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술주정하고 그러면
아이가 나는 크면 절대로 그렇게 안 할거야 하지만 크면 술주정합니다

다투는 집에서 태어나면
자기는 크면 절대로 다투지 않겠다고 하지만 크면 다투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대로 모방해서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애기를 낳으려면 직장을 다니지 말아요
아니면 3년은 직장을 그만두어요
아니면 애기를 업고 직장에 나가든지 이렇게 해서 아이를 우선적으로
해야합니다
아이를 우선적으로 하려면 아이를 낳고 안 그러려면 안 낳아야 합니다

안 그러면 아이가 복 덩어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인생을 망치는 고생덩어리가 됩니다
애 때문에 평생 고생하고 살게됩니다

3년까지만 하면 과외 안 시켜도 괜찮고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제 말 잘 들으십시오
이렇게 안 하려면 낳지를 말고 낳으려면 반드시 이렇게 하십시오

그래야 나도 좋고 자식도 좋고 세상도 좋습니다
잘못 애 낳아서 키워놓으면 세상이 시끄럽습니다.

이것을 첫째 명심하십시오.
가정에서 이것이 첫째입니다

두 번째, 제가 신도 분들 많이 만나보면
애 때문에 시골 살면서 남편 떼어놓고 애 데리고 서울로 이사가는 사람
애 데리고 미국에 가는 사람이 있는데 이것은 절대 안됩니다

두 부부는 애기 세 살 때까지만 애를 우선적으로 하고
그 이후에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남편은 아내 아내는 남편을 우선으로
해야합니다

애기는 늘 이차적으로 생각하십시오
대학에 떨어지든지 뭘 하든지 신경쓰지 마십시오
누가 제일 중요하냐
아내요, 남편이 첫째입니다

남편이 다른 곳으로 전근가면 무조건 따라가십시요
돈도 필요없습니다

학교 몇 번 옮겨도 됩니다
이렇게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편 중심으로 놓고 세상을 살면
아이들은 전학을 열 번 가도 아무 문제없이 잘삽니다

그런데 애를 중심으로 놓고 오냐오냐하면서
자꾸 부부가 헤어지고 갈라지면 애는 아무리 잘 해줘도 망칩니다

여기도 그렇게 사는 사람 있을 것입니다
오늘부터 정신차리십시오

제 얘기를 선물로 받아 가십시오
이렇게 해야 가정이 중심이 서고가정이 화목해집니다

이렇게 먼저 내가 좋고 가정이 화목한 것을 하면서
내가 사는 세상에도 기여해야합니다

우리만 잘산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늘 내 자식만 귀엽게 생각말고 이웃집 아이도 귀엽게
생각하고 , 내 부모만 좋게 생각하지 말고 이웃집 노인도 좋게 생각하고

이런 마음을 내면 내가 성인이 되고 자식이 좋은 것을 본받습니다
그리고 부모에게 불효하고 자식에게 정성을 쏟으면
반드시 자식이 어긋나고 불효합니다

그런데, 늘 자식보다는 부모를 첫째가 남편이고,
아내고 두 번째는 부모가 돼야 자식이 교육이 똑바로 됩니다

애를 매를 들고 가르칠 필요없이
늘 부모를 먼저 생각하면 자식이 저절로 됩니다

그러니까 애를 키우다 나중에 저게 누굴 닮아 그러나 하면 안됩니다
누굴 닮겠습니까.둘을 닮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나쁜 인연을 지어서, 나쁜 과보를 받아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반드시 인연을 잘 지어서 처음에 조금만 노력하면,
나중에 평생 편안하게 살수 있습니다

두 부부는 서로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려고 해야합니다
자식을 낳으려면
잉태 할 때와 뱃속에 있을 때 세 살 때까지가 중요하니,
마음이 편안해야 하고 부부가 화합해야합니다

주로 결혼해서 틈이 생길 때
애가 생기고 저 남자와 못살겠다 할 때
애기를 키우기 때문에 아이들이 사춘기가 되면
부모에게 저항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애가 중학교까지 잘 다니다가 고등학교 가더니 그렇다
친구 잘못 사귀어서 그렇다고 하지만 그렇지가 않습니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납니다
그러니, 이미 자녀가 그렇게 되었거든 지금 엎드려서,
참회를 하여야 고쳐집니다

지금 이 부부는 안 낳았으니까
반드시 그렇게 낳아야 합니다

세 번째, 남편을 아내를 서로 우선시 하고 자식을 우선시 하지
않습니다
첫째가 남편이나 아내를 우선시하고
둘째가 부모를 우선시 해야지

남편이나 아내보다도 부모를 우선시 하면 안됩니다
그것은 옛날 이야기입니다

일단 아내와 남편을 우선시 할 것
두번째 부모를 우선시 할 것
세번째 자식을 우선시 할 것

이렇게 우선순위를 두어야 집안이 편안해집니다
그러고 나서, 사회의 여러 가지도 함께 기여를 하셔야합니다

이러면 돈이 없어도 재미가 있고
비가 새는 집에 살아도 재미가 있고
나물 먹고 물 마셔도 인생이 즐거워집니다

즐겁자고 사는 거지 괴롭자고 사는 것이 아니니까
두 부부는 이것을 중심에 놓고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남편이 밖에 가서 사업을 해도 사업이 잘되고 뭐든지
잘됩니다.

그런데, 돈에 눈이 어두워 가지고
권력에 눈이 어두워 가지고
자기 개인의 이익에 눈이 어두워 가지고
자기 생각 고집해서 살면,
결혼 안 하느니보다 못합니다

그러니, 지금 좋은 이 마음이 죽을 때까지
내생에까지 가려면 반드시 이것을 지켜야 합니다

이렇게 살면, 따로 머리 깎고 스님이 되어 살지 않아도
해탈하고 열반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대승보살의 길입니다

제가 부주 대신 이렇게 말로 부주를 하니까
두 분이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etc
posted by 쵸코비누 2011.04.16 23:23
웃음이 확 터지는 유머들

폭소를 유발하는 32가지 유머 보실까요?

너무 웃진 마세요 슬퍼지는 내용도 있습니다.



1. 장동건 실물을 봤는데 '흠.. 그냥 그렇네' 생각하면서 옆자리에 있는 남친봤는데 웬 오징어가 팝콘을 먹고있었다고.. ...



2. 신종플루로 조퇴 한번 해보겠다고 ㅋㅋ 드라이기로 귀 데피고 양호실가서 체온 쟀더니 80도 나왔다던 고등학생



3. 친구한테 민토앞에서 보자고 했더니 민병철 토익학원 앞에 서있었다는 얘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눈작은 친구랑 같이 스티커 ...사진 찍었는데 '잡티제거' 기능 누르니까 그 친구 눈사라졌다고 했던 얘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저는 라디오에서 들은건데 야자하다가 졸면서 교실문 열었는데 담임선생님이 문밖에 떡하니 서있더래요. 너무 놀라서 따귀 때렸다고



6. 알바할때 이야기다 ㅋㅋ 거기서 음식 다 드시면 후식으로 녹차 커피 사이다 콜라 중에 하나를 마실 수 있었닭 ㅋ 그래서 회사원들 슝슝 돈까스 먹으면 접시 치우면서 묻는데 그날따라 손님 많아서 접시치우고 멘트쳐야 되는데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원래는 녹차 커피 사이다 콜라 이건데 "손님~후식으로 녹차 커피 코이다와 샬라가 있습니다~" 라고 했다.. 그 순간 손님들 표정ㅡ_ㅡ 이거였음.ㅋㅋㅋㅋㅋㅋ



7. 주유소에 알바하는 남자중에 괜찮은 사람 있어서 눈도장 찍을라고 매일 휘발류 1L씩 사갔는데 어느날 그 동네에 연쇄방화사건이나서 경찰들이 조사하러 다니는데 그 알바생이 경찰한테 그 여자 말해서 1차 용의자로 지목된거 ㅋㅋㅋㅋㅋ



8. 철도대학 면접보러 갔는데 특별하게 보이고 싶어서 팔 ㄴ자로 만들어 칙칙폭폭 하면서 들어갔는데 바로 탈락



9. 어떤분이 지하철 타고 가는데 앞쪽에 커플이 앉아 있었다고. 여자가 애교 존트 섞어서 코맹맹이 소리로 "자기야~~ 나파마머리 한거 오때? 별로 안 어울리는 거 같징 ㅠㅠ" 이랬는데 남자가 "넌 생머리도 안 어울려" 사람들은 빵터지고



10. 가게 점원이 성경 읽고 있다가 손님 들어오는데 "어서오소서" 한 얘기 ㅋㅋㅋㅋㅋㅋㅋㅋ

11. 컬투라디오 mp3 에 넣고 명동걷다가 너무 웃겨서 무릎꿇은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어떤분이 치킨을 시켰는데 수중에 돈이 없었던거다ㅋㅋ 근데 치킨은 이미 도착을 했고.... 그님은 당황한 나머지배달알바생에게 "나중에 뼈찾으러 올때 드릴게요"했다는거ㅋㅋㅋㅋㅋㅋ 근데 배달알바생이 "알겠습니다"하고 나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분뒤엔가 다시 찾아와서는 뼈는 안찾아간다고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알바생도 몇일전까지 중국집배달 알바생이었다는거ㅋㅋㅋㅋ 그래서알바생도 헷갈렸었다는거



13. 탤런트 이훈이 매니져 처음 만난 날에 매니져가 이훈 외모에 쫄아서 원래 조수석 잡고 후진해야 되는데 이훈 뒷통수잡고 후진했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한지혜랑 이동건이랑 사귈때 둘이 어디 행사장인가? 에서 어떤 리포터가 이동건보고 "한지혜씨를 꽃에 비유한다면 어떤꽃인가요?" 그러니까 이동건이 피식 웃으며 "감히 꽃따위가.." 이랬다고. 근데 그걸 본 어떤 여성분이 남친한테 이 얘기를해주면서 "자기야~ 난 어떤 꽃이얌?*^^*" 이러니까 남친이 피식 웃으면서 "감히 너따위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옛날에 소드님이 길가다가 고딩불량배들을 만났는데 흠칫해서 피해가려고 하니까 걔네가 "야 일로와봐" 이랬다고. 근데 그분이"야 날라와봐" 이렇게 듣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떡할까 한참 고민하다가 새처럼 양팔을 펴서 나는 시늉하면서 다가갔다고 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애들이 미친여자인줄 알고 도망침 ㅋㅋㅋㅋㅋㅋㅋ



16. 어떤분이 ㅋㅋㅋㅋㅋㅋㅋㅋ 길가다가 포장마차에서 오뎅먹고 오뎅국물을 종이컵에 떠서 길에서 호호 불면서 마시다가 예전에 사귀던 남친을 만났는데 오뎅국물 들고있던 그 분을 아련하게 바라보던 전남친 왈 "여전히 커피 좋아하는구나"



17. 자기집 강아지가 옆집에서 키우는 토끼를 물고 왔는데 토끼가 흙투성이가 된 채로 죽어있었댄다 ㅋㅋㅋㅋ 식겁해서 토끼 흙묻은거 깨끗하게 씻기구 옆집에 몰래 갖다놨는데 다음날 옆집사람 왈 "웬 미친X이 죽어서 묻은 토끼를 씻겨놨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어떤 님이 남친이랑 있는데 너무너무 방귀가 나올 것 같아서 "사랑해!!"큰 소리로 외치며 방귀를 뿡 뀌게 됐는데 남친이 하는 말이 "뭐라고? 방구 소리 때문에 못들었어"



19. 누가 버스 탔는데 자리가 없어서 서있는데 너무 힘들어서 혼잣말로 '앉고싶다 앉고싶다 앉고싶다' 생각하면서 중얼거리다가 버스가 갑자기 급정거해서 앞에 앉은 할아버지 귀에다가 '앉고 싶다'라고 속삭인거ㅋㅋ



20. 빵집에 망토입고 갔다가 팔없는 애인줄 알고 빵집 주인이 빵봉지 줄에 묶어서 그 분 목에 걸어준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라고 말하기도 좀 그래서 빵집 문 어깨로 밀고 나온거 ㅋㅋㅋㅋㅋㅋㅋ



21. 신혼부부가 늦은 밤에 위에 작은 뚜껑만 열리는 렌트카 타고 가는데 신부가 그 뚜껑 열고 머리만 쏙 내밀고 가고 있었대 근데 길가에 노부부가 손을 마구 흔들길래 차 멈췄더니 갑자기 놀래시면서 미안하다고 그냥 가던길 가라고 택신 줄 알았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좀 전 어느 글에서 본건데 동물다큐프로에서 엄청 큰 상어 나오니까 보고 계시던 할머니가 "저게 고래냐 상어냐~"하셨는데 그 순간 다큐 성우가 "저것은 고래상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 어떤 님이 꿈을 꿨는데 용 세마리가 승천하는 꿈을 꾼거임. 날 밝자마자 복권 샀는데 다 꽝일 뿌니고.... 낙심해선 너구리우동 사고 집에 가서 뜯었는데 다시마가 세개 들어있었다고 "



24. 아버지가 아들에게 찌질이가 뭐냐고 물어보셔서 촌스럽고 덜떨어진 사람을 말한다고 말씀드렸대요 근데 어느날 아버지핸드폰을 우연히봤는데 자기랑 자기형이 "찌질이1" "찌질이2" 라고 저장되어있더래요ㅋㅋㅋㅋ



25. 어떤 분이 엄마랑 배스킨 라빈스를 갔대요. 가서 점원한테 "엄마는 외계인 주세요" 그랬는데 뒤에 있던 엄마가 "엄마는 됐다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설레발 작렬



26. 어떤 님이 아부지 핸드폰 사셨을때 자기 이름 "이쁜 딸♡" 로 저장해 놓으셨대 근데 며칠 있다가 아버지 폰 확인해보니 그냥 '딸'로 바뀌어 있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 어떤분이 교수님께 성적 정정 메일 보내고 난 후에 뭐 확인하려고 발신함 들어가서 보니까 [ 교수님, 저에게 b를 주셨습니다.]라고 해야하는데 [교수님, 저에게 b를 주셨습디다.] 라고 써서 보냈었다고 했다네요.



28. 어떤 분이 빨간 코트에 까만 어그 신고 나가니까 남친이 "너 영의정 같다" 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 영화관에서 친구랑 영화보다가 배 아파서 잠깐 화장실 갔다가 자리로 돌아와서 친구 귀에다 대고 "나 똥 2키로 쌌따"이랬더니 알고 보니 친구가 아니고 어떤아저씨 ㅋㅋ 아저씨왈 "수고하셨어요" ㅋㅋ



30. 저번에 소라방에서 본글인데 어떤님이 캔모아에서 빙수먹으려는데 선배한텐가" **아 지금 모해?"이렇게 문자와서"아 오빠~ 저 캔모아 빙수 먹으려고요 ^^"이렇게 답장 보냈는데 "**이는 참 알뜰하구나 ^^"하고 답장온거



31. 어떤 님이 밤새 소드하다가 아빠 오는 소리에 얼른 자는 척 했는데 술 취한 아빠가 그 님 자는 줄 알고 머리 쓰다듬으면서 "우리 **이....이렇게 못생겨서 시집은 어떻게 가누,,,,,???" 하고 목놓아 우셨다는 거 ㅋㅋㅋㅋㅋㅋㅋ 그 님은 소리 없이 눈물로 베개를 적셨다고 ㅋㅋㅋㅋㅋㅋㅋ



32. 한참 카카오 99%초코렛 이거 유행할 때 어떤 분이 그거 한 알을 술 드시고 주무시는 아버지 입에 넣어드렸대요.ㅋㅋㅋ근데 담날 아침 드시면서 아버지 하시는말 '이제 술을 끊어야겠어. 어젯밤엔 쓸개즙을 토했지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한덕전
2차출처 : 오유
posted by 쵸코비누 2011.04.14 01:12
sbs 스페셜 생명의 선택 1부 : 당신이 먹는 게 삼대를 간다(펌)

 

처음 제목을 보고 그저 먹거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거겠거니..하면서 프로그램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보면 볼수록 우리가 단순히 좋아서 아무 음식이나 먹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가 지금 먹는 피자, 밀가루 음식, 고지방 음식들이

지금 우리가 잠깐 뚱뚱해지는 것 이외에

엄청난 비밀과 힘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sbs 스페셜 생명의 선택>에서 알게 되었어요.

 

내가 지금 먹는 것으로 인해

내 딸과, 내 딸의 딸까지 유전자를 되물림하여 평생의 짐을 안고 가야한다면...

우리가 아무거나 먹을 수 있을까요?

 

우리가 매일 선택하는 밥상이 '재앙을 부르는 화학밥상'될 수도

'비극을 치유하는 생명의 밥상' 될 수도 있다는 사실 

명심해요 우리!




건조한 중국 고원지대에 자리한 산시성은

매년 8만~10만명의 신경관 결손증 기형아로 세계 최고 기형아 출산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바로 엽산의 부족

임신초기 태아는 유전자를 빠르게 복제하여 온전하게 자라야하는데

이 과정에서 엽산은 필수적입니다.



이곳 주민들의 주식은 밀가루이고,

엽산은 주로 채소에 많은데 고산지대라 채소가 귀하고

그나마 있는 채소도 너무 많이 익혀 엽산이 파괴되어 버리는 죽음의 식습관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중국정부는 새싹공정 이라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추진,

엽산과 비타민가 첨가된 밀가루를 이 지역에 공급했고,

이런 초보적인 대책에도 기형아의 출산은 85%가 감소하는 놀라운 성과를 낳았습니다.

 

 

2. 음식으로 인한 재앙 미국 애리조나 주 피마인디언


세계에서 당뇨병 발병율이 가장 좋은 미국의 애리조나주 피마인디언

남자의 63%, 여자의 70%가 당뇨환자


사막에 맞게 저장능력이 발달되어있던 피마인디언들에게

미국정부가 제공한 고지방, 고칼로리식단은 유전자에 전혀 맞지 않았고

이것은 한 세대를 넘어 자손들에게까지 재앙을 물려준 꼴이 되었다.

 

 

3. 당신이 먹는 게 삼대를 간다


1944년 겨울, 독일군의 봉쇄로 네덜란드는 심한 기근을 격게 되었다.

제대로 영양공급을 받지못한 임산부는 심각한 저체중아를 출산,

자라면서 풍족한 영양을 공급받았지만,

기근 속에 생성된 유전자는 이에 적응하지 못했고, 비만과 당뇨병을 발생시켰다.

 

이는 엄마가 임신 중에 있을 때

태아는 세포분열을 하는 과정에서 난자를 생성하여

3대에 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4. 운명을 바꾸는 희망의 소식 ‘후성유전자’를 조정하다


단명의 운명에 도전한 잭 맥클루어씨

 

할아버지, 큰아버지, 아버지 모두 40대에 단명하였고, 잭도 전립선암에 걸렸다.

잭은 암선고를 받은 후 채소위주의 균형잡힌 자연식으로 바꾸었고

무모하다고 생각했던 도전은 암세포가 사라지고 암 유전자까지 변화시킨 놀라운 결과를 가져왔다.

현재 그는 62세 이미 단명의 운명은 깨져있는 상태이다


170cm / 175kg 고도비만 20살의 서성원씨

 

부모님이 슈퍼를 운영하여 자연스럽게 과자와 음료수, 가공식품에 길들여진 서성원씨는

잘못된 식습관으로 초고도 비만상태

 

균형잡힌 식습관이 유전자와 체중변화에 얼만큼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실험이 이루어졌다


잡곡밥과 채소, 토마토와 두부 등 흔히 우리가 먹는 음식으로

4개월만에 40키로가까이 감량했고

이는 체중감량과 더불어

DNA의 메틸레이션이 변화되어 유전자 변화도 동시에 가져왔다고 합니다.

 



유전자는 더이상 운명이 아닙니다.

우리가 먹는 것이 삼대의 운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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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쵸코비누 2011.04.11 01:56

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3/09/2011030902314.html



라면, 우동, 빵, 스파게티…

많은 사람들은 밀가루로 만든 음식을 매일 먹는다. 그런데 ‘밀가루를 먹으면 쉽게 배가 꺼지고 살이 찐다’는 소문 때문에 먹으면서도 괜히 께름칙하다. 그런데 정말 밀가루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일까? 한국제분협회의 도움말로 밀가루 음식의 진실에 대해 알아본다.

칼로리 쌀보다 낮아, 비타민 미네랄도 풍부

밀 가루의 열량은 다른 곡식에 비해 높지 않다. 밀 100g의 열량은 330칼로리인데 반해 쌀은 360칼로리, 옥수수는 348칼로리, 귀리는 390칼로리나 된다. 오히려 밀에는 단백질이 쌀에 비해 1.5~2배 정도나 많고 비타민과 무기질도 풍부하게 들어있다.
한국제분협회 조원량 전무는 “밀은 영양학적으로 다른 곡물에 뒤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최 근에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한 밀가루 제품도 생산되고 있다. ‘식이섬유 밀가루’가 그것. 식이섬유가 들어간 밀가루로 빵을 만들어 먹게 되면 뱃속에서 식이섬유가 물을 흡수해 포만감이 빨리올 뿐 아니라 팽창된 전분이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준다.

이 밖에도 제분과정에서 손실되는 비타민과 철분을 강화한 영양강화 밀가루와 밀 껍질을 벗기지 않고 그대로 빻은 통밀 밀가루도 판매되고 있다. 통밀 밀가루는 지방. 무기질. 비타민. 섬유질이 남아있어 영양 면에서 우수하다. 특히 토코페롤이 많아 노화 방지에 좋으며 섬유질은 몸 속에 있는 나쁜 불순물을 없애 주는 역할을 한다.

농약, 표백제 걱정은 접어도 돼

흔 히 밀가루는 ‘농약 방부제 범벅’이다, ‘표백제를 쓴다’ 등의 소문이 돌고 있는데, 그렇지 않다. 조원량 전무는 “국내 밀가루의 95%는 미국, 캐나다, 호주 등지에서 건조한 밀을 그대로 수입한 뒤 국내에서 가공한다”며 “수입되는 밀은 농약, 방부제 등을 살포하지 않고 운송된다”고 말했다.

또 92년 이후부터는 제분업계 스스로 가공과정에서 밀가루를 하얗게 만드는 과산화벤조일 등 식품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기로 결의했다. 따라서 ‘표백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한편 그는 “흔히 수입 밀은 유전자 변형 밀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전세계적으로 현재까지 유전자 변형 밀 자체가 생산, 유통되고 있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밀가루 음식 건강하게 먹는 법

밀 자체만으로는 영양도 우수하고 칼로리도 높지 않다. 그러나 쉽게 접하는 밀가루 음식 중 튀김 등 살이 찌는 기름기 많은 음식들이 많아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밀가루도 튀기는 조리법 보다는 가능하면 기름을 조금만 두르고 살짝 익혀내는 조리법이나 기름을 사용하지 않는 찜이나 국으로 먹도록 한다.

밀가루 음식은 여러 가지 반찬과 함께 먹는 밥과 달리 단일식품으로 먹게 되는 경우가 많아 식단에 영양소 불균형이 생길 수 있다. 채소 등 다른 재료와 함께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섭취하는 게 좋다. 예를 들면 우동이나 라면 등 면 위주로 된 메뉴 보다는 면에 고기, 채소, 해산물, 버섯, 생선 등 다양한 재료를 곁들여진 것을 먹도록 한다.

또, 야채와 함께 먹을 수 있는 밀전병과 밀쌈이나 두부, 야채, 고기로 속을 채운 만두 요리도 좋다. 빵으로 먹을 때에도 달걀이나 야채와 함께 샌드위치로 먹는 습관을 드리면 영양 균형이 맞는 양질의 밀가루 음식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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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posted by 쵸코비누 2011.04.11 00:54
고등학교 과정[High School/Jr.High]
10 PRINT "HELLO WORLD"
20 END


    대학에서의 첫해[First year in College]
program Hello(input, output)
begin
writeln('Hello World')
end.


    대학에서의 다음해[Senior year in College]
(defun hello
(print
(cons 'Hello (list 'World))))


    새로운 전문가[New professional]
#include
void main(void)
{
char *message[] = {"Hello ", "World"};
int i;

for(i = 0; i < 2; ++i)
printf("%s", message[i]);
printf("n");
}


    노련한 전문가[Seasoned professional]
#include
#include

class string
{
private:
int size;
char *ptr;

public:
string() : size(0), ptr(new char('�')) {}

string(const string &s) : size(s.size)
{
ptr = new char[size + 1];
strcpy(ptr, s.ptr);
}

~string()
{
delete [] ptr;
}

friend ostream &operator <<(ostream &, const string &);
string &operator=(const char *);
};

ostream &operator<<(ostream &stream, const string &s)
{
return(stream << s.ptr);
}

string &string::operator=(const char *chrs)
{
if (this != &chrs)
{
delete [] ptr;
size = strlen(chrs);
ptr = new char[size + 1];
strcpy(ptr, chrs);
}
return(*this);
}

int main()
{
string str;

str = "Hello World";
cout << str << endl;

return(0);
}


    프로그래밍 달인[Master Programmer]
[
uuid(2573F8F4-CFEE-101A-9A9F-00AA00342820)
]
library LHello
{
// bring in the master library
importlib("actimp.tlb");
importlib("actexp.tlb");

// bring in my interfaces
#include "pshlo.idl"

[
uuid(2573F8F5-CFEE-101A-9A9F-00AA00342820)
]
cotype THello
{
interface IHello;
interface IPersistFile;
};
};

[
exe,
uuid(2573F890-CFEE-101A-9A9F-00AA00342820)
]
module CHelloLib
{

// some code related header files
importheader();
importheader();
importheader();
importheader("pshlo.h");
importheader("shlo.hxx");
importheader("mycls.hxx");

// needed typelibs
importlib("actimp.tlb");
importlib("actexp.tlb");
importlib("thlo.tlb");

[
uuid(2573F891-CFEE-101A-9A9F-00AA00342820),
aggregatable
]
coclass CHello
{
cotype THello;
};
};


#include "ipfix.hxx"

extern HANDLE hEvent;

class CHello : public CHelloBase
{
public:
IPFIX(CLSID_CHello);

CHello(IUnknown *pUnk);
~CHello();

HRESULT __stdcall PrintSz(LPWSTR pwszString);

private:
static int cObjRef;
};

#include
#include
#include
#include
#include "thlo.h"
#include "pshlo.h"
#include "shlo.hxx"
#include "mycls.hxx"

int CHello::cObjRef = 0;

CHello::CHello(IUnknown *pUnk) : CHelloBase(pUnk)
{
cObjRef++;
return;
}

HRESULT __stdcall CHello::PrintSz(LPWSTR pwszString)
{
printf("%wsn", pwszString);
return(ResultFromScode(S_OK));
}


CHello::~CHello(void)
{

// when the object count goes to zero, stop the server
cObjRef--;
if( cObjRef == 0 )
PulseEvent(hEvent);

return;
}

#include
#include
#include "pshlo.h"
#include "shlo.hxx"
#include "mycls.hxx"

HANDLE hEvent;

int _cdecl main(
int argc,
char * argv[]
) {
ULONG ulRef;
DWORD dwRegistration;
CHelloCF *pCF = new CHelloCF();

hEvent = CreateEvent(NULL, FALSE, FALSE, NULL);

// Initialize the OLE libraries
CoInitializeEx(NULL, COINIT_MULTITHREADED);

CoRegisterClassObject(CLSID_CHello, pCF, CLSCTX_LOCAL_SERVER,
REGCLS_MULTIPLEUSE, &dwRegistration);

// wait on an event to stop
WaitForSingleObject(hEvent, INFINITE);

// revoke and release the class object
CoRevokeClassObject(dwRegistration);
ulRef = pCF->Release();

// Tell OLE we are going away.
CoUninitialize();

return(0); }

extern CLSID CLSID_CHello;
extern UUID LIBID_CHelloLib;

CLSID CLSID_CHello = { /* 2573F891-CFEE-101A-9A9F-00AA00342820 */
0x2573F891,
0xCFEE,
0x101A,
{ 0x9A, 0x9F, 0x00, 0xAA, 0x00, 0x34, 0x28, 0x20 }
};

UUID LIBID_CHelloLib = { /* 2573F890-CFEE-101A-9A9F-00AA00342820 */
0x2573F890,
0xCFEE,
0x101A,
{ 0x9A, 0x9F, 0x00, 0xAA, 0x00, 0x34, 0x28, 0x20 }
};

#include

#include
#include
#include
#include
#include "pshlo.h"
#include "shlo.hxx"
#include "clsid.h"

int _cdecl main(
int argc,
char * argv[]
) {
HRESULT hRslt;
IHello *pHello;
ULONG ulCnt;
IMoniker * pmk;
WCHAR wcsT[_MAX_PATH];
WCHAR wcsPath[2 * _MAX_PATH];

// get object path
wcsPath[0] = '�';
wcsT[0] = '�';
if( argc > 1) {
mbstowcs(wcsPath, argv[1], strlen(argv[1]) + 1);
wcsupr(wcsPath);
}
else {
fprintf(stderr, "Object path must be specifiedn");
return(1);
}

// get print string
if(argc > 2)
mbstowcs(wcsT, argv[2], strlen(argv[2]) + 1);
else
wcscpy(wcsT, L"Hello World");

printf("Linking to object %wsn", wcsPath);
printf("Text String %wsn", wcsT);

// Initialize the OLE libraries
hRslt = CoInitializeEx(NULL, COINIT_MULTITHREADED);

if(SUCCEEDED(hRslt)) {


hRslt = CreateFileMoniker(wcsPath, &pmk);
if(SUCCEEDED(hRslt))
hRslt = BindMoniker(pmk, 0, IID_IHello, (void **)&pHello);

if(SUCCEEDED(hRslt)) {

// print a string out
pHello->PrintSz(wcsT);

Sleep(2000);
ulCnt = pHello->Release();
}
else
printf("Failure to connect, status: %lx", hRslt);

// Tell OLE we are going away.
CoUninitialize();
}

return(0);
}


    System Administrator[시스템 관리자]
#include
#include
main()
{
char *tmp;
int i=0;
/* on y va bourin */
tmp=(char *)malloc(1024*sizeof(char));
while (tmp[i]="Hello Wolrd"[i++]);
/* Ooopps y'a une infusion ! */
i=(int)tmp[8];
tmp[8]=tmp[9];
tmp[9]=(char)i;
printf("%sn",tmp);
}


    견습 해커[Apprentice Hacker]
#!/usr/local/bin/perl
$msg="Hello, world.n";
if ($#ARGV >= 0) {
while(defined($arg=shift(@ARGV))) {
$outfilename = $arg;
open(FILE, ">" . $outfilename) || die "Can't write $arg: $!n";
print (FILE $msg);
close(FILE) || die "Can't close $arg: $!n";
}
} else {
print ($msg);
}
1;

    키보드 좀 만져본 해커[Experienced Hacker]
#include

#define S "Hello, Worldn"
main(){exit(printf(S) == strlen(S) ? 0 : 1);}


    노련한 해커[Seasoned Hacker]
% cc -o a.out ~/src/misc/hw/hw.c
% a.out


    전문가 해커[Guru Hacker]
% cat
Hello, world.
^D


    새로운 경영자[New Manager]
10 PRINT "HELLO WORLD"
20 END


    중견 경영자[Middle Manager]
mail -s "Hello, world." bob@b12
이봐요 Bob, "Hello, world."가 나오도록 프로그래밍 해줄래요?
내일까지 필요해요.
^D


    나이 좀 드신 경영자[Senior Manager]
% zmail jim
오후까지 "Hello, World." 프로그램이 필요해요.


    대표이사[Chief Executive]
% letter
letter: 찾을 수 없는 명령어.
% mail
To: ^X ^F ^C
% help mail
help: 찾을 수 없는 명령어.
% damn!
!: 인식 불가능한 명령.
% logout


    과학자[Research Scientist]
PROGRAM HELLO
PRINT *, 'Hello World'
END


    늙은 과학자[Older research Scientist]
WRITE (6, 100)
   100 FORMAT (1H ,11HHELLO WORLD)
CALL EXIT
END
etc
posted by 쵸코비누 2011.04.09 18:38
출처 : 디씨빵과자겔
여러 식품업계와 제과 제빵업계에서 마케팅할 때 수년전부터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두 단어.
 " 유기농 " 그리고 " 우리밀 " . . .

 그런데 과연 이 유기농과 우리밀 제품이 우리 식생활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되고 건강에 이익이 되는지는 전 조금 의아합니다.

 첫 번째 이유는 대다수 한국인이 섭식하는 쌀,각종채소와 양념류등의 식재료는 농약 잘 치고 중국에서 수입하고 화학적으로 가공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유기농 채소 하나 먹었다고 칩시다.
 화학비료 쓰고 농약친 쌀로 만든 밥이랑 국에 넣는 조미료랑 뭐 비슷하게 만든 기타 반찬들은 어쩔건지요.
 무슨 말이냐면 한 두가지 유기농 제품 사먹는다고 건강이 좋아지거나 하지는 않을 것이란 말이죠.
 왜냐하면 식생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유기농 아닌 식품들(그 식품들이 나쁜 것도 아니지만!)이니까요.

 두 번째로는 우리밀~ 우리밀~ 하는데...
 우리나라의 문제점 중 하나가 Made in korea 라면 세계 최고라고 생각하는 착각에 빠졌다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나라가 IT(메모리분야에서 선두지 비메모리 분야에서는 미약하지만),조선,기계공업,철강,섬유산업,건설등 세계에서 굵직굵직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는 분야도 많습니다만 아닌 것은 아니죠.
 
 밀가루는 본디 서양에서 많은 발전을 한 문물로 특히 유럽에서는 수세기를 걸쳐서 진화하고 연구하여 만들어와 현재에는 인류역사에서 최고의 수준에
 다달았는데, 그걸 일제강점 말기에서부터나 밀가루반죽 주무르기 시작했던 우리나라에서 수입밀가루보다 뛰어난 품질이다 어쩌다 하는건 좀 부끄러운
 주장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무슨 말이냐면 미국이나 유럽에서 쌀농사하면서 한국이나 일본 쌀보다 우리쌀이 최고다라고 주장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작 년에 일본의 토리고에 제분社에서 나온 프랑스빵전용분을 이용해 바게뜨를 만든 적이 있습니다. 프랑스에서는 T65나 전통프랑스전용분으로 통하는  밀가루로 만든 바게뜨와 맛과 향이 거의 비슷했지만 그래도 무언가가 달랐습니다. 참고로 일본은 흑백사진 찍던 시절부터 프랑스에서 기술자와 장비를
 들여 프랑스빵을 만들기 시작했었죠. 그런 일본에서도 완벽히 흉내내지는 못했습니다. 음식은 문화와 해당 민족성, 정신과도 상통하기 때문에 쉽게 따
 라하기 힘든 것이지요.
 

 가까운 나라라서 또 예를 들지만 일본은 사케를 만들기 위해 쌀 종류만 수십종이상이 있다고 합니다. 쌀마다 사케의 맛과 향이 틀리기 때문이지요..

  우리밀.. 우리밀.. 우리밀이 최고다라는 식의 주장.. 양키가 떡볶이 만들면서 " 야~! 이게 진정한 떡볶이의 참 맛이다!"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는 겁니다.
 쌀이 주식인 나라에서, 아직 섭식의 30%가 빵식이라는 일본보다 빵식하지 않고 빵은 간식으로 생각하는 우리나라에서 우리밀 주장하는 것은 시기상조
 고  그건 우리밀 사업하는 사람들이 우리밀 팔려고 마케팅하는 것이겠지요.

 굳이 서양사람이 아니라 동남아 사람이나 중국사람이 한식당을 내어(그럴 일도 드물겠지만) 우리 우거지국, 김치찌개를 끓여가지고 한국 정통 레스토
 랑이라고 간판 내걸고 장사해도  맛이 나겠습니까?

 세번째로 이해하기 힘든 점은 관련된 예로 우리나라의 임실치즈 가격이 여러종류의 수입치즈와 가격이 비슷하거나 비싼 점을 봐도 여간 편치 않다는
점입니다. 대체 국내에서 생산되고 유통되는 치즈가 왜 수세기 걸쳐 완성도 높게 만들어지고 관세에 인건비도 높고 유통비도 붙은 수입치즈보다 비싸냐는 겁니다. 허영심에 약한 측면을 건드리는 프리미엄가격마케팅 아닐까요. 

 쌀 빵도 웃기고요. 글루텐(단백질성분으로 빵 반죽 완성시 빵반죽속의 효모의 활동시 발생된느 가스를 담는 막을 형성하는 부풀어 볼퓸이 필요한 빵의 필수요소)이 없는 쌀가루에 글루텐을 인위적으로 첨가해 만든 것을(거기에 제빵계량제나 안들어가면 다행이지요) 웰빙 식품인양 판매하는 것도 이해하기엔 좀 부담이 가는 부분입니다. 우리는 떡이라는 훌륭한 쌀가루빵?이 있는데 말이죠. 100%호밀빵이 있는 것처럼 쌀가루로 만든 떡도 빵이라면 빵일 수 있지요. 옛날에는 귀족들이나 먹었다는 약과는 디저트로도 손색이 없고요. 개발이 미비해 세계화가 안되었지만요...
 
밑에 '우리밀'과 '유기농'빵을 판매한다는 사이트 이야기를 보고 그동안 눈팅만하다 송구하게 모자란 글 끄적이고 갑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