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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쵸코비누 2015.01.18 11:38


농사잼!










0.울타리

[작은 울타리] = 공헌도3, 설치한계 4개

[평범한 울타리] = 공헌도6, 설치한계 6개

[단단한 울타리] =  공헌도10, 설치한계 10개


0-1.울타리 대여

세렌디아자치령_하이델 : <재료상인>플라비아노 ▶ [단단한 울타리]

세렌디아자치령_모레티 거대농장 : <탐험거점관리>메르시안느 모레티 ▶ [평범한 울타리]

세렌디아자치령_코스타 농장 : <탐험거점관리>마엘 코스타 ▶ [작은 울타리] 


칼페온직할령_북부밀농장 : <북부밀농장 주인>노먼 레이트 [평범한울타리]








1.비료

[무기질비료] = 일반작물5 or 고급작물3 ▶ 가공(L)_말리기

[부산물비료] = 무기질비료3 + 발효제2 ▶ 가공(L)_흔들어섞기

[유기질비료] = 부산물비료1 + 물2~3 ▶ 가공(L)_흔들어섞기

※유기질비료의 물은 강물로채운병3개 or 정제수2개 or 증류수2개. 강물을 솎아내면 정제수&사금이 나오므로 정제수만들기 추천.



2.농사도구

[수로] = 통나무2 + 강물로채운병8 + 블랙스톤가루1 ▶목공예공방_1단계

[허수아비] = 통나무10 + 블랙스톤가루1 ▶목공예공방_1단계


좌측이 [허수아비]효과, 우측이 [수로]효과, 참고로 상기 농사도구들도 텃밭 칸수를 잡아먹습니다.























posted by 쵸코비누 2014.12.29 22:02


검은사막 오픈베타 하면서 찍은 스샷입니다. 잼있습니닷.



"내 이빨보여?" 사진은 귀엽지만.. 역변의 아이콘 흑정령 

옆의 남자가 에단

메인퀘 완료하고 멋진구도로 스샷 시도


기가 느껴지세요?..

아..따뜻해..


게임에서도 안생겨요..!






posted by 쵸코비누 2010.01.20 00:45



제목과는 다르게 이거저거 늘어놓는 글입니다. 귀찮으면 읽지마여 'ㅅ'ㅗ 는 훼이크고 본문-3번 부터 보세용.
그리고 링크들의 사실검증은 이루어지지 않았으니 구라즐! 이라고 해도 할말은 없음.. 알아서 판단하도록!




[근황과 본격 징징글]
 요즘에는 던파를 안들어가고 있다. 콜옵:모던워페어2를 사면서, 그리고 마비노기 영웅전 프리미엄팩 지르면서부터 던파는 점차 흥미가 떨어져 좀 안들어가던 것이 버릇이 되면서 아주 가끔씩 들어가고 있다. 그 덕분에 던파를 멀리에서 관찰(?)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그래서 던파에 관한 나의 전반적인 생각을 남겨볼까 한다. 그것도 않좋게 생각되는 던파의 이미지를!

 던파는 얼마전 대규모 업데이트와 패치를 했다. 레벨은 70까지 상향조정되었고 그에 따른 퀘스트, 던전, 아이템, 스킬 등이 추가되었다. 업뎃 당시에는 "우와 멋지다, 새로운 던전이다. 설래인다~" 이런느낌이었는데.. 지금와서 보니 그저 레벨업을 위한 지역일뿐이라는 느낌이다. 스킬은 20랩 마스터에서 30랩으로 늘어나고 장비류는 늘어난 렙 만큼 더 강하게 업글이 가능(이계템과 테라템 등)해진다는데, 이 모든게 처음 느낌보다 설레이지 않는다. 비유하자면 인절미를 하나 더 줄것이지, 양끝을 잡아서 길~게 늘려놓고 '많아졌지?ㅋㅋ' 같은 느낌이다.

 좀더 자세히 말하자면- 던파 OTP인증하고 디레섭 트릭스터로 접속해서 공허의 마석 파편인지 뭔지 하여간 파편 모으는거도 질리고 다프네한테 출석체크하듯이 황금큐브조각 먹는거도 짜증나고, 골드모으기도 힘는데 들어가는곳은 많고.. 메꾸려면 하멜노가다 해야하는데.. 노가다를 하는 순간부터 내가 게임을 플레이하는 건지 게임이 나를 플레이 하는 건지 모르겠고~ 렙업은 뭐가 그리 올리기 힘든지, 던전 한정퀘스트 매일매일 돌고 무한의제단 하루에 3번씩 꼬박 돌고, 사탑 클리어 20분나오면서 5번씩 꼬박 돌고. 그런데 부케를 키우고 싶은데 부케는 60랩 발키리, 토네이도, 홀리오더 있는데 위에 쓴대로 몇일동안 죽어라 플레이한 마도가 겨우 64렙 인데 그짓을 또해서 랩올리려니 정말 올리기 귀찮고.. 어느순간 징징글이 되어가는구만;;




[본문]
 그러니깐 이번 글 주제는 "네오플의 하위주체인 미디어들과 던파에 만연한 문제점을 나열하면서 '던전 앤 파이터'에 미치는 영향과 대한 고찰을 A4용지 2장 이내로 정리하시오" 이다.( 어디서 레포트 스멜이 난다?!) 관련 내용의 증거 자료로 던파 조선의 글을 링크로 붇여두겠다.



1.정의
-네오플은 무엇인가?
 네오플은 던파를 만든 개발사이다. 예전에는 한게임 아래에 있었으나 넥슨이 던파 만든거 매출보고 '님좀짱인듯?' 하고 자회사로 영입했다.

-던전 앤 파이터는 무엇인가?
 온라인 게임. 누구나 인정하는 메이져급 게임. 던파 모르면 간첩.



2.던파에 발생하고 있는 문제점
 던파는 메이져 게임의 위상을 가지고 있지만 그에 상응하는 많은 문제점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여러 문제가 각각 있다기 보다도 문제점들이 서로간 영향을 주는 얽혀있는 관계이다. 우선 주제에 맞게 가야하니 간단히만 설명하고 넘어갑시다!

-하나,현금거래
 아이템의 현금거래가 만들어내는 문제는 무엇이 있는고? 온라인 게임의 현금거래는 "아이템&골드=현금" 이라는 공식이 성립하게 한다. 사회적 차원으로는 사행성 조작과 작업장이 활동하게 되는 근본적 원인이다. 게임을 흥하게 하는 요소가 될수도 있지만, 그로인한 작업장의 활동은 결국 게임을 망하게 하는 요소가 된다. 개인적 차원으로 현금거래는
신규 유저의 게임에 대한 진입장벽을 완화(시간 대신 현금으로 게임을 즐기기 위한 요소 마련), 혹은 게임을 더 재미있게 즐기고자 하기위한 아이템 구매(고강 무기 등)이 있겠다. [던파 내의 현금거래의 예 - 링크]

-두울,버그와 해킹, 핵
 버그의 종류는 딱 2가지다. 돈벌기위해 의도적으로 사용되는 버그. 게임에 영향을 주지만 돈벌기랑은 관련없는 버그,
 해킹은 남의 아이템과 골드를 훔쳐 돈벌긔~. 엄연히 도둑질이다. 그런데 사이버 도둑질은 처벌받기 힘든 현실.
 핵. 던파의 핵은 중국에서 넘어왔다고 단정지어도 될듯하다. 주로 작업장에서 사용한다. 데미지 핵,무적 핵 기타 등  으로 게임 밸런스를 파괴하는 가장 악질적인 수단.



3.문제점에 대한 회사의 대응태도
 위에 적어둔 문제에 대한 네오플의 대응방식을 알아보자.

-하나,현금거래에 대한 대응
  네오플은 현거래를 게임내에서 원칙적으로 금지하고있다. 현금 거래를 통한 골드 구매의 경우, 이 사실이 적발되면 해당 골드는 '불법 골드'로 간주하고 압수하고 계정은 영구정지. 그러나 소량의 거래의 경우 불법골드의 양 만큼의 액수에 해당하는 '골드'를 가지고 오면 계정 정지를 풀어준다고 한다. '소량'이라고 정의되는 액수의 한도는 얼마까지인지 정확히 모르겠다.
[불법골드의 정의 - 링크 (현금거래로 산 골드= 네오플은 무조건 불법골드로 정의)]
[불법골드 거래 적발로 인한 영구정지의 해결 - 링크 (이 사례는 현금거래한 골드가 해킹되 유출된 골드를 산것.)]

☆현금거래에 대한 향후 해결해야할 난제들
 현금거래는 사행성을 조장한다는 측면에 반하는 내용의 대법원 판례가 2010 1월 10일에 나왔다.
현금거래 무죄 판결이 난 것.[현거래의 합법화?(뉴스) - 링크]
이는 네오플의 '현금거래는 무조건 금지&영정'이라는 약관과 상반된 견해이다.
네오플은 과연 이 위기를 어찌 대처해야 할것인가?


-두울,버그에 대한 대응
버그는 다양한 종류가 있다. 이계던전에서 다음방으로 못넘어가는 버그나 몹이 굳는 경우가 대표적. 코인버그라고 들어봤나? 코인쓰면 몹이 굳어져서 안때려지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네오플은 바쁘기때문에 이런 자잘한 버그는 신경쓰지 못한다.(읭?)
 그럼 대형 블록버스터급 버그는? 그 예로 요번에 던파 업뎃되면서 문제가 된 골드 복사 사건이 있다. 전쟁지역에서 모종의 방법을 써서 대량의 골드가 버그로 생긴것. 네오플은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전쟁지역을 폐쇄했다. 2010년 2월달이 다되가도록 전쟁지역을 오픈하지 못하고 있다.(이 설 자체를 부정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복사증거 - 링크]
네오플이 위의 버그골드를 회수하지 못하는 이유는, 이미 선량한 유저와 버그를 쓴 유저간 거래나 기타 돈새탁을 통해 일파만파로 골드가 퍼져나갔기 때문이다. 선량한 유저들까지 영구정지를 먹이려 해도 그 수가 너무 많다.
네오플은 위의 버그골드의 직접적 회수가 불가능해지자, 사실을 따로 공론화하지 않고 궁여지책을 마련했는데, 이것이 골드회수성 이벤트 '강화대란'이다.

'강화의비밀'과 위 그림의 '믿어봐~! 항아리'를 자꾸자꾸자꾸~ 지르면 우왕굳! 알아서 골드가 회수되네영
ps-사실 골드복사 당시, 회수 방법은 있습니다. 백섭!을 하면 해결될 문제였죠. 일정 시간 전으로 서버를 되돌리는..
그러나 네오플은 그냥 꾸물꾸물 넘어가서 강화이벤중~! [백섭의 당위성 - 링크]

☆버그에 대한 향후 해결해야할 난제들
 자잘한 버그 안고치기로 유명한 던파. 이는 게임진행에 적던~크던 문제를 야기함으로서 게임과 개발사에 대안 유저의 신뢰를 깎아먹는다. 게대가 게임의 성패여부를 결정지을수도 있는 중대한 버그를 공론화 하지 못하고 쉬쉬하고 넘어갔다는 점에서 더더욱 신뢰를 잃었다. 앞으로 네오플이 게임 차후작을 개발함에 있어서도 계속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주제거리가 될 것이다.


-세엣,해킹에 대한 대응
  우선 여기에서 해킹은 '크래킹'(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용의자가 타인의 계정에서 아이템,골드 강탈 및 캐릭삭제 등)임을 알립니다. 범주가 커서 다 나열하기가 좀 그렇네엽. 그리고 그전에 알아두실 점이 OTP,보안카드,고블린패드는 필수입니다. 집에 자물쇠도 안잠궈드고 도둑들었다고 징징거리면 안되겠죠잉;;
  네오플은 해킹신고가 접수되면 해당 해킹범을 잡지 않습니다. 대신 털린사람의 아이템을 복구해줍니다.(선복구제도) 위의 해킹 방지대책을 안새우고 털리는경우 한번만 복구해주고 이후로는 복구조차 안해줍니다.
[핵,버그와 유저의 관계 - 링크]  [계정 해킹(크래킹)의 사례 - 링크]

☆해킹에 대한 향후 해결해야할 난제들
 1.계정 해킹
 크래커,계정도용범 등들은 한국사람일수도 있고 중국인일수도 있죠. 전문적으로 던파를 해킹하는 집단도 있다고 하던데.. 문제는 해킹한 아이템을 해킹범들이 자신들 게임하는거에 투자하는가? 아니죠!! 현금거래로 팔아먹습니다. 돈 세탁을 위해 경매장이나 사람간 거래를 하기도 하는데 이때 아이템과 골드를 잠시라도 소지했더라면 무조건 영구정지! 이건 정말 문제가 있습니다. '의심되니깐 너도 공범!'이러고 영정이라니... 정작 해킹범은 잡지도 못하고, 해킹당한 사람은 억울해도 푼돈이고, 귀찮고 해서 신고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템 복구가 중요한게 아니라 해킹을 못하게 막아야하지 않을까요? 게임사가 해킹범을 일일이 역추적해서 고소하는거는 무리인거같은데, 사회적인 시스템(이를테면 관련 처벌 법을 강화한다던지 하는거)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온라인 게임의 아이템도 개인의 노력으로 얻는 사유재산으로 인정을 한다면 안될것도 없는거 아닐까용.
 2.클라이언트 해킹
 '핵' 이라고 들어보셨을 거예요. 던파는 많은 핵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핵은 대다수가 중국에서 유입이 되었고 한국의 일부 유저들도 핵을 사용중입니다. 이건 답이 없습니다. 유저들이 핵쓰는거 신고하면 핵쓰던 계정만 영구정지되어야 정상인데, 함께 사냥하던 유저가 파티원이 핵쓰는거 보고 신고하면, 파티원도 영정 줍니다. 이건 약과죠. 데미지 핵,무적 핵, 기타등등으로 무장한 작업장 인원들은 쉽게 만렙(Lv.70)을 달성하고 500만 골드를 받아먹습니다. 그걸 베이나 매니아에다가 팔아서 현금화! 물론 키보드 하나에 모니터 4개씩 붙이고 열심히 사냥하는 작업장도 있지만, 핵을 사용해 쉽게 돈버는 곳도 분명 존재하고 있다는거.. 클라이언트와 보안프로그램을 견고하게 짜야하는데 네오플의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가 무능력하기에 불가능하다는, 일명 '무능력설'이 대세입니다. 그러고보니 프로텍터는 있으나 마나인가. 


4.던파 미디어의 한계와 지향할 점
-하나, 오늘의 던파는 무엇인가?
 던파의 홈페이지는 언젠가 부터 메인 페이지 하단에 '오늘의 던파'라는 항목으로 게임에 대한 각종 정보를 스스로 전달해왔다. 어느순간부터는 던파 이외에도 다른 게임및 흥미거리 관련 뉴스를 전하는 항목이 추가되었다. 
정보 제공의 주체는 1.네오플 2.유저 로, 네오플이 홈피를 관리하니 당연 네오플이 최종적으로 업뎃 하기에 완벽한 쌍방향성 미디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따른다.

-두울, 던파라디오는 무엇인가?
  던파를 하면서 게임 내의 방송을 해주는 시스템이다. 저녁 6시에 본방송, 저녁 10시에 재방송을 한다. 진행자는 1명. 예전에는 '로즈나비의 리얼던파' 라는 타이틀로 방송. 언젠가 개편되면서 마법사 성우를 맏은분이 방송. (지금은 희야 였던가? 부정확함)
나는 이것이 던파의 특징중 하나라고 생각된다. 사연을 읽어주거나 업데이트 및 이벤트 내용을 방송한다. 2%확률로 방송을 듣다가 손발이 오그리토그리가 된다고 전해진다.

-세엣, 미디어의 역사
유저와 의사소통을 할수있는 미디어를 만들어두고도 활용성이 떨어진다는 점이 안타깝다.
 과 거에는 정말 좋은 정보.팁 등이 오던에 올라왔었다. 그리고 게임의 업데이트가 된 놓치기 쉬운 정보를 제공함으로서 한번쯤은 보면 좋은 소식란의 역할을 했다. 어느순간부터는 흥미위주의 기사가 대다수를 이루게 되었다. (ex1-전 서버 최초로 에픽무기 20강 탄생, ex2-언더풋의 보스 여체화 해보았어요 ex3-6차일러스트를 입은 재 캐릭터 상상해서 그려보았어요 등등등)


☆개선이 필요한 부분
  오던의 경우 글쓴이 동의가 따로 없이 무단링크! 라는 방식도 솔직히 문재가 있지 않은가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문제는 그냥링크도 아니고 오던에 뜨는 글의 제목은 링크거는 관리자 마음대로여서, 링크 제목과 본문의 글과 미묘하게 매치가 안될때도 있고, 아주 가끔은 그런 링크 제목으로 오해를 사서 사람들간 글을 놓고 싸움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그리고 요번에는 오던 뜬 포스트를 대놓고 고쳐서 낚시 유도하는 일까지 있었죠.
[2010/01/27일자 오던은 어디로? - 링크]

던파라디오는.. 음 사연을 읽어주거나 업뎃 정보를 귀띔해주거나 하는 정도이죠. 그런데.. '사연'의 수준이 점점 낮아지는건지?? 갈수록 동화책 읽어주는 분위기에 하하하하핳핳핳 억지웃음.. 던파라디오 듣는사람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고 봅니다. 소재 고갈이면 그냥 없에던지, 아님 사람을 늘려서 실제 방송처럼 컨탠츠를 늘리던지 하는건 어떻습니까요? 일일 bj 초대해서 음악틀어주는건 어때요? 아니면 게스트로 오덕페이트님이나 째원님.. ㅈㅅ...이건 좀 아닌듯.
 

5.요약과 총평
정말 장편의 글이군요. 던파의 문제점을 아주 일부만 지적 해보았습니다.(뭐임마?!)
요약하자면. 현거래- 왜안거래요?  버그- 왜안버그요? .고칠게 업넹ㅋㅋ  해킹- 왜안해킹요?
던파에 대한 애정이 콩깍지만큼 남아 있으니 이런 글을 쓰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이 너무 많아서 눈아프네요.
유저들이 던파에대한 애정을 간직할 수 있도록 사행성 이벤트는 작작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거짓말하고 숨기는건 능사가 아니지 않습니까요.. 걍 인정하고 ㅈㅅㅈㅅ하면 해결 될거를 ㅇㅇ.
요약이 찌질해보이는거는 전생에 나쁜짓을 많이하면 그렇게 보인다네요. 읭읭.






posted by 쵸코비누 2009.09.11 17:06



요번 여름에 불태웠던 허스키 익스프레스. 이하 허익 (허잌 으로도 불림.)

다름이 아니라 던파유저를 끌어들인 넥슨의 상업적 전략으로 플레이 하게 되었다. 흨..

던파 레압(레어 아바타)을 준다는데 님같음 안하겠나여?!

결과적으로 한 2주 내지 3주동안 허잌을 했는데 게임 자체는 잼있었는데 할만한 컨탠츠가 별로 없었다.




결국은 노가다만 하게 되서 하기 싫어졌지롱. 아래는 게임하면서 남겨온 스샷과 사진들.

노가다 하다가 김기절




동줍 (응?! 허잌에도 동줍이)




흑석 온라인 (토미의 노예들)




결론은 파이 셔틀 하다가 지겨워서 포기했다. (유사품 포도 셔틀, 요구르트 셔틀)

광부모 색깔별로 얻으려고 노가다 하는것도 정말 못하겠다.!!! 지겨운 노가다 컨탠츠들..; 할게 없다고!!

어찌 되었던간에 노가다의 선물은 오늘 나타났으니..



우오오오오ㅗㅇ오오ㅗ오옹옹 당첨!!




어짜피 이 쿠폰번호 쓴거니 헛일 하지 마시구... 뭐인지 바로 확인해보있다. (설마 레어압타? 두근두근)

레압 그런거는 없고 코ㅋ인ㅋ 100개


앞으로 코인 떨어질때까지 이계던전 열심히 돌겠습니다. - ㅅ - ....



ps- 허잌 컨텐츠 풍부해지면 다시 하러 가겠음. 하하핳
TAG
posted by 쵸코비누 2009.09.03 13:11



이번에는 던파에서 해킹을 피하는 방법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저와 던파를 즐기는 친구 2명과 제 자신까지 모두 해킹을 당한 사례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상의 피해를 막자는 취지입니다.

여기에서 해킹의 의미를 정확히 말하면 계정도용 정도로 표현하면 되겠습니당.



참고로 저희 3명 모두 털릴때의 공통점은 pc방에서 플레이 한적이 있다는 것이죠.

피시방에서 하면 혜택이 많지요~ 피로도를 추가로 주고, 카드도 추가로 뒤집고, 코인 쿠폰도 주고

(알바생 : 던파쿠폰 다떨어졌네요 ㄳ)

물론 어쩔 수 없이 피시방에서 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집 컴퓨터가 똥컴이라서, 집 컴퓨터가 사양이 낮아서, 집 컴퓨터가 노후되서, 집 컴터가 구매한지 10년이 되서 등등..

(......)

잡설은 여기까지. 해킹을 당한 실제 사례를 통한 원인과 결과 ! 각종 서스팬스의 난무. 경찰청 사람들~ ♪

이하 해킹당한 바보같은 3인의 문제점을 짚어봄으로서 해킹에 대한 자세를 바로잡기 바랍니다.







사례 1. 나의 경우

09년 2월 22일 일요일 자택, 어제 저녁 6시 까지 집에서 던파를 하고 일요일 당일도 던파를 습관적으로 실행시킴.

그런데 비밀번호가 갑자기 바뀌어져 있음을 알게 됨. 비밀번호를 바꾸기 위해서 각종 인증수단을 동원하려고 였으나

이메일주소, 질문과 답변 등등 모든 개인정보가 이미 해킹범에 의해 수정되어있는 상태였다.


내가 부모님 성함을 모른단 말인가? 아니 내가 호로자식이라니!! 내가 곧아라니!!!!


원인
이 사건은 서울 소재의 모 PC방에서 게임을 한 피해자의 보안의식의 문제점이 사건으로 연결된 것이다.

피해자는 피시방에서 게임을 하면 해킹을 당할 수가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였으며,

특히 특정 PC방에서는 웹 브라우저에 자신의 로그인 기록이 계속 보존될수 있으므로 브라우져를

그냥 끄지말고 로그아웃을 확실히 한 상태에서 브라우져를 꺼야되는 것임을 모르는 상태였다.

결정적으로 휴대폰이 있었음에 불구하고 OTP를 신청하지 않은것이 더욱 큰 피해를 불러온 것이다.



해결방안
자신이 해킹을 당한것을 알게된 후, 던파에 다른 계정을 만들어서 해킹당한 계정을 1:1 문의메일로 신고!!

(지금보면 이건 부질없는 짓이였군요..)

그다음엔 네이버 등을 뒤지면서 방법을 찾아보았다. 이경우 아래 방법으로 해결했다.

던파 고객센터 전화번호 02) 1588 - 6602

준비물 : 주민등록증, 혹은 운전면허증

해킹당해서 접속 못한다고 말하면 만사 OK

이 전화번호에 전화를 건다. 그러면 다짜고짜 주민번호를 물어본다. 쫄지말고 알려주자.

메크로 녹음된 목소리가 번호를 알려줍니다! 알아서 누르면 상담원 연결!!!

PS- 토,일요일에는 고객센터가 전화 안받습니다. 월요일까지 기다렸다가 전화했지요.



결과
다행이도 고블린 패드를 걸어둔 상태였다.

마침 해킹 당하기 전에 피해자의 발컨으로 고블린 패드가 2회 틀린 상태였고, 비밀번호와 고블린 패드의 번호는

완벽히 다른 번호였다. (ex- 계정비번 : abc0001  고블린 패드 : 0364)

눈치 없던 해킹범은 당연히 0001로 한번 고블린 패드를 찔러보았고 바로 계정은 거래불가 상태가 되었다.

(이당시 저는 계정에 접속할수조차 없어서 이런 일이 있었는지 아예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복구고 뭐고 필요없이 모든 아이템 무사! 그러나 개인정보는 유출되었다.

계정도용범이 올린 고블린패드 초기화 관련 1:1 문의. 내가 조금만 늦어도 위험했다.

이후 휴대폰 OTP를 신청& 이용하게 되었다. 이후로도 2개월 동안이나 끈질기게 해킹범은 내 아이디로 접속을 시도

했으나 결국 OTP의 힘을 깨닫고 더이상 내 아이디를 키보드로 타이핑 하지 않는다.




사례 2. H씨의 경우

09년 5월 서울 인근 군부대에서 휴가를 명받고 나온 H씨. 친구와 던파를 하려고 휴가 나오자마자 PC방에 들렸다.

그런데 비번이 틀리다면서 접속이 안된다!! 사례1과 마찬가지로 개인정보가 수정된 상태.

그날 그는 친구와 게임을 못하게 됨은 물론 소중한 휴가의 일부분을 던파 고객센터 1:1문의창에서 보내야 했다.

그저 웃지요. 허허허

그러나 결과는 달랐다. 고블린패드를 사용했으나 퀘탬과 교환불가탬만 남기고 빈털털이가 된 H씨. 어째서일까?!



원인
해킹범에게 주어진 시간이 많았다. 고블린패드의 직접적 해킹일수도 있고, 사례1 처럼 고패를 해지했을 수도 있다.

어쩌면 피해자의 계정비번과 고블린 패드의 비번이 일치했기에 쉽게 뚫린것인지도 모른다.

마지막으로 OTP를 사용하기 힘든 상황 이였다는 점이다.

군대에 있는 이상 휴대폰을 신청해서 한달에 기본료 몇만원씩 꼬박 지불하는건 사치일뿐.

군생활중 다시 시작한 던파라서 OTP에 대한 정보도 물론 전무했다.



해결방안
던파에는 선복구 제도라는 것이 있다. 해킹당한 아이템을 찾아서 주는게 아니라 비슷하게 생성해서 미리 주는거다.

1:1문의메일로 복구를 해달라고 하면 된다. 스크린샷이 있어야 수월하다.

그전에 다시 털리지 않도록 OTP를 해두고 말이죠..

우리가 꼭 알아두어야 할 점은 OTP에도 종류가 여러가지가 있다는 것이다.

휴대폰만 OTP가 되는것이 아니다.

PC에도 받을 수 있고, USB등의 저장 장치에도 받을수 있다. 휴대폰 없어서 OPT안된다는 편견을 버려!!



결과
선복구 제도를 신청하려고 했으나 놀기 바빠서 신청을 했는지 안했는지 모르겠다.

휴가나온 군바리에게 1:1문의센터의 창은 작은 감옥일뿐...  (뭔소리야 이거)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면 원상태로 복구가 어려워지기에 신고&복구신청은 빨리빨리 하셔야 합니다.

게임회사가 정보를 토대로 복구를 해주는데, 관련 기록을 무한정 보관 못하니 시간이 지나면 복구가 당연 힘들죠..

현제는 PC용 OTP를 사용함으로서 게임은 잘 즐기고 있으나 아직 복구 관련 사건은 미결인채로 남아있다.




사례 3. D씨의 경우

말년 휴가를 나온 D씨. (또 군바리네요 ㅈㅅ) 평소 해킹에 대한 대비는 어느정도 했으나 OTP는 하지 않았다.

D씨는 피시방에서, 나와 함께 사탑을 도는 도중 내가 귓말로 계정을 바꿔서 플레이 하자고 귓말을 했다고 한다.

사칭사기인 것이다. 그래서 털렸다. (헐....)

 

해킹당한 전역대기중인 친구의 아이디로 글을쓰고있는 계정도용범. 보는사람은 열불난다.


원인
이런 고전적인 사기도 방심하면 털린다. 자신이 계정도용의 목표가 될리 없다고 생각되는순간 표적이 된다고 본다.

평소 친분이 있는 사람이 아바타를 빌려 달라거나 돈좀 빌려달라거나 계정좀 내가 접속하게 해줘 어쩌구 하는순간

털릴수 있다. 단순하고 고전적이지만 그래서 더욱 주의해야 한다.


해결방안
사례2 처럼 1:1 문의로 선복구 제도를 이용, 복구신청을 했다. 또한 사례1처럼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계정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받았다. 말년 휴가의 끝부분이라 전역을 하고 사태 추이를 봐야 했다. (신고 후 4일정도 지나서 확인)



결과
아이템을 다 잃었었지만 적절하게 복구를 받았다. 슈나이더셋과 고강무기,골드 등등

그래서 물질적인 피해는 최소로 줄일 수 있었다.

또한 사칭사기를 막기 위한 조치로서 서로간 암구어.. (ex- 화랑?/담배!) 를 정했고,

귓말, 1:1 대화로 하는 이야기가 뭔가 이상하면 바로 해당 캐릭을 눌러서 인포를 확인해 보도록 하자고 결의했다.







마치며..

위 사례를 보듯이 우리가 해킹을 피하는 방법은 단순합니다. ("그것이 알고싶다"의 분위기로)

오티피(OPT)를 사용하는 것이죠. 그리고 가능하면 집에서 게임하고요. 3명 모두 피시방에 다녀왔다가 털린겁니다.

가끔 오티피가 뚫린다는 경험담을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오피티는 그리 단순한 물건이 아닙니다.

자동&랜덤으로 바뀌는 비밀번호를 알아낸다 하더라고 그 비밀번호는 1분만 지나면 쓸모가 없지요.

1분만에 비밀번호를 원거리에서 해킹으로 알아낼수 있을까요? 게다가 휴대폰 오티피라면?

은행등에서도 쓰이는 원타임패스워드 입니다. (OneTime Password 줄여서 OTP)

현존하는 가장 안전한 방법이라고 생각해 두세요. 보안카드 정도랑은 비교가 안되게 안전합니다. 뀨잉뀨잉~




두줄요약 -  오티피 사용하자.
                 던파 고객센터 전화번호는 02) 1588-6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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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쵸코비누 2009.08.31 12:28


[프롤로그]
마도미 클래압 하나 사니깐 빈털털이가 되었다.;;
그런고로 돈을 벌어야 하는데, 어디에서 돈 벌어야 잘번다는 소리를 들으려나?!
유명한 노가다 장소로는 하멜른, 미궁 등 이있고 그밖에 거미소굴이나 GBL아라드지부 등이 있다.
전에 마도로 빌마에 테라농사를 지은적도 있었는데 영결값이 비싸서 노말로 돌면 수지가 않맞는다. 그래서 빌마는 제외.
쩔장사는 그닥 안내킨다. 그래서 결론난게 "하멜른 노가다" 이다.. 







하멜 노가다는 속칭 딸기농사, 석상광부 등등으로 통한다.
주 수입원은  돌연변이 딸기, 돌연변이 라미화 잎, 황제의 대리석상 조각, 전문가용 HP & MP 포션, 재앙의 징조
부수입으로는 매드니스 도적단의 마스크, 강인한 악마의 도전장 & 강인한 악마의 초대장 등이 있다.
하멜른이 어디인지 모른다고? 그럼 따라와~




51 - 54 랩 던전이다.
내가 기억하기로는 타락한 도둑의 에픽 퀘스트를 해야지 입장할 수 있는 비밀 던전일 것이다. (프로스트 머크우드 처럼)
여담으로 보스가 누구와 유사하다고 다들 극찬을 많이 하는 그 던전이지요. (뉴규?)





하멜른에서 일반 사냥과 석상 노가다의 차이점은 하멜은 맵을 도는 방식을 특이하게 돌아야 한다.
석상이 있는 방은 다 공략 해야하는것!!!  한번 비교해보겠습니다.



미니맵을 보세요. 일반적인 사냥시 이런식으로 돌지요.
(더블 익스트루더는 무시해버려! 물론 사냥이니깐 킹스로드로 돌고 있군요)




미니맵을 보세요. 바로 저런 모양으로 도는게 석상 노가다를 하는 방식!!! 석상이 있는방을 추가로 돌아야 한다.
(쾌적한 노가다를 위해서 난이도는 노말, 우리 목표는 경험치가 아니라 석상으로 벌어들이는 수입이다!!!)



참고로..피로도 아끼시고 싶으면 보스방 전에 던전 포기 하셔도 되는데 그러면 강인한 악마의 초대장 & 도전장을 못받네요.
더불어서 클리어 후에 나오는 카드도 못뒤집고, 수리도 신다까지 가서 해와야되고.. 클리어 경험치도 못받구요. 성취감도 없고;
개인적인 취향이겠지만, 저는 그냥 보스방까지 다 클리어 하는거를 추천!!

분명히 처음 노가다 하시는 분들은 직으로 돌아야 피로도 아끼고 던전도 많이 돌수 있지 않느냐고 하시겠지만!!
그러나 모든사람이 보스방 전까지 저런식으로 도는것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이른바, 특정지역에 석상 대박 방이 나오는거죠. 스크린샷을 보여드리죠.


석ㅋ상ㅋ대ㅋ박ㅋ


이런식으로 석상이 잔뜩 있는 방이 나오지요~ 참고로 지금 스샷 아래쪽 방에는 석상이 3개가 있습니다. (물론 가야합니다)
미니맵에서  자 모양으로 도는 위쪽 끝부분에서도 지금같은 석상 대박 방이 나오죠. (역으로 말하면 쪽박 방도 나옵니다..;)
지금까지  하멜 노가다 도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 해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럼 벌어들이는 수입은 ?
음.. 가장 중요한 부분이죠. 수입은 그때그때 다르니까 평균을 내야 합니다. 석상에서 무조건 템이 떨어지는게 아니기 때문에..
집에서 154의 피로도로 한번 돌아봤습니다.

 

피로도 다쓰고 벌어들인게 밑에 슬롯에 보이는군요;; 하루에 대략 이정도 입니다. 오늘은 좀 적게 먹었네요.
뭐 서버마다 가격은 다르니까 대략 이정도다. 라고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자세한건 다음 노가다 포스팅부터 쓰겠습니다.
이제 모아둔 원료를 그냥 내다 팔던가, 가공을 하던가, 그냥 자신이 먹던가 해야죠.
모은거 파는거는 쉬우니까 넘어가고, 가공하는 방법 몇가지를 설명하겠습니다.
(주의 ! 가공한다고 돈버는게 아닐수도 있다. 특히 1번의 경우 석상 시세를 보고 결정할것 !!)



1. 석상을 가공
석상을 많이 모으셨으면 샤일록한테 갑니다. 그러면 반복퀘가 하나 있습니다. " 석상 조각을 더 " 라는 퀘스트가요..

네.. 항아리로 바꿔서 파는겁니다. ^ㅅ^

개인적으로는 거너 항아리로 바꿔서 파는게 가장 나은거 같네요. (석상 10개당 항아리 1개 입니다.)
수요가 어느정도 있으니까요.
참고로 알프라이라에서 소비자가 카딘 항아리를 NPC에게 직접 구매하면 70,000원 입니다.
저희는 석상 하나에 비싸게 처서 3,000원 이라고 합시다.


카딘 무기 항아리 재료비 = 3,000원 X 조각상10 =  30,000 원
카딘이 파는 항아리 원가 70,000 - 만들어 파는 항아리 가격 30,000 = 만들수 있는 이익 !


이제 당신이 생각하는 적당한 가격에 항아리를 판매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하하하.







2. 매드니스 도적단의 마스크를 가공
매드니스 도적단의 마스크 어디에 써야하나. 고민 많으시죠? 2가지 방법이 있죠. 하나하나 설명 들어갑니다.

첫번째, 샤일록에게 교환.
샤일록에게 가면 역시 반복퀘가 있습니다. " 샤일록의 지원 " 이라는 퀘입니다.


마스크 10개당 작은 세계의 장난감 3개를 줍니다.
작은 세계의 장난감이 비록 '이계 던전'에서 통하지 않게 되었다고 하지만, 아직 사용 가능한 장소가 있습니다.
"란제루스의 개" 던전에서 등장하는  유혹의 메리제인 의 정신 지배를 풀 수 있습니다. (이로운 버프도 풀리니 주의)
각종 고대전전에서도 쓰이려나...




두번째, 버켄에게 교환.
버켄에게 가면 또 반복퀘가 있습니다. " 도적단을 완전 소탕하라 " 라는 퀘입니다.


마스크 30개당 1044 골드문 참을 주는군요.
추가로 마나의 속삭임 포션 15개오거파워 포션 15중 하나를 선택할수 있습니다.

자신이 필요하다고 여기는 포션을 택해서 먹거나, 팔거나..
아니면 호감도 노가다를 할때 포션류를 좋아하는 NPC에게 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무궁무진한 사용용도!!




3. 그밖에 알아둘 점

굵직한건 2번까지고 여기는 그냥 소개입니다..
재앙의 징조는 퀘 하실때 200개 가지고 오라는 퀘가 있지요. 에픽 "사신의 초대" 였던가?
그리고 재앙의 징조는 비명굴 들어갈 때 만드는 성스러운 차원의 칼날을 만들때 소모됩니다.
강인한 악마의 도전장의 경우 사람에게 팔 수 있습니다.
초대장은 그라시아 한테 가서 파마석 만들어서 지옥파티 도세요. 참고로 에픽에서 파마석 필요한 퀘가 있었죠?
역시 "사신의 초대"인가...?  스포랑 돌도 주니깐 결국은 하셔야됩니다.





지금까지 하멜 노가다방법과 득이되는 아이템 교환에 대해서 조사해봤습니다.

다음 포스팅부터는 노가다 하는 족족 근황을 올려보겠습니다. 즐거운 하멜 온라인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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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쵸코비누 2009.08.27 14:31



티스토리에 올리는 첫 던파 포스팅인가!

아무튼 요번에 마도미 클래압을 1피스 샀다. 이로서 클래압이 2피스 ! 아.. 가난해 ♪


다른사람이 보면 겨우 700가지고 뭘 그래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나는 옷에 컨샙을 마추었기에 다른 디자인의 옷으로는 안바꾼다!!!! 법사는 겉모습이 생명이지...;;

한마디로, 지금까지 모자가 엠 회복이여서 지능 컴플렉스가 있었던거다. 컴플렉스 극복!





스샷은 인증이랄까? 글만 있으면 심심하기도 해서 올림.

가죽캐릭의 느낌을 잘 살렸다고 생각된다 ..장비가 저모양인건 이계 마스터까지 돌다 포기해서 그렇지요.

헐..승패는 처다보지마염. 쪽팔려 !!!

인벤을 보면 하멜 노가다 뛸 준비가 됬음을 알수 있다. 그런고로 시간 날때마다 하멜 고고

나머지 6피스는 언제 마추남.;;




마지막으로 지능 올리는 방법을 까먹을까봐 적어둔다.

1. 마법부여 받기 - 친구 만렙 찍으면 해달라고 해야지

2. 클래압 사입기 - 3피스에 10, 8피스에 15 올라감

3. 엠블 바꾸기 - 듀얼 엠블렘 넘 비싸.. 슈밤 ㅠㅠ  플레티넘 엠블도 확인 필요

4. 크로니클 마추기- ...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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