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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쵸코비누 2012.12.27 01:55

아이폰5 처음 사용하는데 어렵네요. 사진파일 넣는방법은 2가지가 있습니다. 뉴비라서 효율적이지 못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참고해주세요.

아래 설명의 기반이 되는 PC의 운영체제는 windows7 입니다.



1. PC→아이튠즈 이용→아이폰에 사진넣기


[사진1-1]사이드바가 안보인다면 Ctrl+s(혹은 상단메뉴의 보기→사이드바 보기를 눌러도 됨)


아이튠즈를 설치하고 폰을 PC에 연결하여 동기화하는 방식.

사진1-1의 붉은화살표 순서로 클릭하고 '동기화 할 PC의 사진파일이 있는 폴더'를 선택한다. 하위폴더가 있어도 괜찮다. 

위 사진에서 선택한 폴더명은 '아이튠즈 전송'이다. 다음은 초록화살표를 따라가서 동기화를 누르면 파일이 폰으로 전송된다.



[사진1-2]아이폰5의 앨범 탭에 사진파일이 전송된 모습(보라색태두리)


폰에 전송된 모습은 [사진1-2]처럼 됩니다.

아이튠즈를 통해 전송한 사진은 모두 사진 보관함에 전송됩니다. '아이튠즈 전송'이라는 앨범은 PC의 파일 폴더명이 그대로 따라온 것 입니다.

하위폴더가 있다면 추가로 앨범이 만들어지는듯합니다.(예측. 귀찮아서 아직 시도 안해봄)


특이한점은 PC에서 아이튠즈를 이용해서 파일을 넣으면, 사진의 삭제도 아이튠즈를 이용해야 합니다.

아이폰에서 동기화한 사진파일을 직접 삭제할 수 없더라구요.

삭제기능이 따로 있는것은 아니고 [사진1-1]의 방법을 따르되 내용이 없는 빈 폴더를 선택해서 동기화하면 됩니다.

(다른방법이 있는데 제가 모르는걸수도 있습니다)





2. PC→아이클라우드 이용→아이폰에 사진넣기

운영체제가 윈도우인 경우로 진행합니다. 제가 맥(Mac)이 없으니까요..;

우선 iCloud를 받습니다.(링크)


http://www.apple.com/kr/icloud/setup/pc.htmlhttp://www.apple.com/kr/icloud/setup/pc.html

[사진2-1]애플스토어 PC-windows 설명 링크(사진클릭)


위의 링크한 사이트의 설명대로 설치를 마치고 아이폰에 설정한 계정으로 로그인을 합니다. (사진스트림이 가능하도록 설정하세요)

PC에서 내컴퓨터(키보드:윈도우키+E)아이콘을 클릭하면 이러한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사진2-2]windows7의 좌측 사이드바 메뉴에서 사진→Photo Stream폴더를 들어갑니다.


혹시 [사진2-2]와 다르게 좌측 사이드메뉴가 안보이신다면 상단메뉴의 구성→레이아웃→탐색 창을 켜주세요.

Photo Stream폴더에 들어가시면 Uploads폴더가 보이실텐데요, 여기에 업로드하고 싶은 사진파일을 넣으시면 아이폰의 사진앱(app)-사진스트림 탭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반대로 아이폰에서 사진을 찍으면 PC의 My Photo Stream폴더에서 사진파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사진스트림'에서 파일이 영구하게 보존되는것이 아니므로, 앨범 탭의 '카메라롤'로 파일을 옮겨야 한다는 점입니다.

30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삭제가 된다는듯 합니다. 사진스트림은 일종의 임시저장소라고 생각하시는게 편할듯..!

아이튠즈로 옮기는 방식과는 다르게, 폰에서 직접 업로드한 파일을 삭제할 수 있다는게 차이점이네요. 참고하세요~


[사진2-3]사진스트림에서 카메라롤에 저장을 해야 파일저장 완료(우하단 버튼)





ps-참고로 전원버튼과 홈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폰화면캡쳐'이니 알아둡시당.


etc
posted by 쵸코비누 2012.05.06 23:04

스캐너가 구형이라 XP에서만 동작하는 드라이버. 윈도우7 속 XP에 깔면 해결.

우리집의 스캐너 드라이버를 예로 들면 HP Scanjet 3400c




1. Windows Virtual PC 설치 (마이크로소프트)

2. 가상컴퓨터on →  윈도우XP CD[실물]투입 후 가상컴퓨터에 설치

3. 윈도우XP 정품인증과 업뎃 & 스캐너 드라이버 다운로드 후 설치(HP: http://www8.hp.com/kr/ko/support-drivers.html)

3-1. XP설치 후 어드민계정에 암호를 꼭 설정해줘야 한다고 함

4. XP스캐너 사용시에는 가상컴퓨터 메뉴바에서 USB연결 눌러줄 것.



etc
posted by 쵸코비누 2012.03.01 23:02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717

시금치에 철분이 많이 함유돼 있다는 건 오래된 거짓말이다. 1890년에 나온 논문에서 시금치 100g에 철분이 3.5mg 들어있다는 문장에서 소숫점을 빼먹고 35mg이라고 잘못 쓰면서 40년 가까이 시금치는 철분이 많은 채소로 잘못 알려져 왔다. 이 사실이 바로 잡히고 한참 지난 지금까지도 시금치는 다른 채소보다 더 특별한 취급을 받는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더 오래 산다? 65세에서 74세까지 인구를 대상으로 흡연자와 비흡연자를 나눠 20년 뒤 얼마나 생존해 있는지를 조사해 봤더니 흡연자의 생존 비율이 높았다. 놀라운 결과지만 이는 골초들이 일찍 죽었기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흡연자 자체가 많지 않다는 사실이 이를 설명해 준다.

수감자의 나이가 어릴수록 재범 비율이 높다는 통계는 어떨까. 이 때문에 14세 미만은 감옥에 보내서 안 된다는 주장이 있는데 여기에도 통계적 착시현상이 있다. 강력범의 재범률이 높은데 청소년들은 중죄를 저질렀을 때만 감옥에 간다. 나이가 어릴수록 재범을 저지를 수 있는 기간도 길다. 70세 노인 범죄자가 재범을 저지를 확률은 그리 높지 않다.

십이지장궤양이 파라세타몰(진통제)의 부작용이라는 연구결과가 있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십이지장궤양 환자들이 파라세타몰을 많이 복용하기 때문에 나온 통계적 착시현상이었다. 프탈레이트라는 바닥자재가 천식을 유발한다는 논문도 있었는데 먼지가 줄어드는 대신 먼지 1g에 함유된 프탈레이트 함량이 높아진다는 사실을 간과한 결과였다.

신발 사이즈가 클수록 연봉이 높다는 통계는 어떨까. 남성의 신발 사이즈가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에 남녀 구분 없이 통계를 뽑으면 이런 엉뚱한 결론이 나온다. 외국인 노동자가 늘어나니까 범죄가 늘어났다는 주장도 마찬가지다. 수많은 변수들 가운데 어떤 변수를 비교하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원하는 결론을 끌어낼 수 있다.

윌 로저스 현상이라는 게 있다. “오클라호마 출신 농부들이 일자리를 찾아 캘리포니아로 이주하는 바람에 오클라호마와 캘리포니아 주민 모두의 평균 지능지수가 높아졌다”는 영화배우의 농담인데 이 농부들이 오클라호마에서 상대적으로 머리가 나빴지만 캘리포니아의 평균 지능보다는 높았다는 의미다. 검증할 수는 없지만 통계학적으로 흥미로운 주제다.

인문계 고등학교를 다니던 학생이 학습 진도를 따라잡기 어려워 실업계 고등학교로 전학을 가면 두 학교 모두 평균 성적이 올라간다. 물론 전체 평균은 같다. 반대의 경우도 가능하다. 다이어트 센터에서 체중에 따라 3개 그룹을 나누고 감량 실적에 따라 그룹을 옮길 수 있도록 했더니 2그룹과 3그룹의 평균 체중이 크게 늘어났다. 물론 전체 평균은 같았다.

심슨의 역설이라는 것도 있다. UC버클리에서 여성 지원자들 탈락 비율이 높다는 주장이 제기돼 소송까지 간 적이 있었는데 실제로 남성 지원자는 44%가 합격, 여성 지원자는 35%만 합격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남성 합격률이 여성보다 더 높은 학과는 한 군데도 없었다. 전체로는 남성 합격률이 높은데 개별적으로는 여성 합격률이 더 높게 나타났다.

심슨의 역설은 다른 대부분의 학과에서 여성 합격률이 높았는데 여성 지원자가 대거 몰린 한 학과에서 불합격자가 많아 발생한 통계적 착시현상이었다. 합산해서 비교할 경우 통계적 모순이 발생한다는 이야기다. 약품 A와 B를 어린이와 노인 그룹에 똑같이 투여했더니 그룹별로 보면 A가 효능이 높은데 전체적으로 보면 B의 효능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었다.

의료보험(건강보험) 지출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는 언론 보도도 마찬가지다. (인구 고령화 효과를 감안하더라도) 해마다 물가가 오르니 지출이 늘어나는 건 당연하다. 물가상승률을 감안하거나 국내총생산 대비 비율을 놓고 살펴봐야 정확한 비교가 된다. 변수를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통계는 전혀 다른 결과를 끌어낸다.

국민연금이 2064년 이후에 고갈된다거나 저소득 계층에게 생활보조금을 많이 주면 취업을 포기하는 사람이 늘어난다는 주장이나 G20 정상회의를 한 번하면 450조원의 경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거나 한미 자유무역협정으로 두 나라가 모두 엄청난 경제 성장을 할 수 있다거나, 이런 주장들을 뒷받침하는 통계들은 얼마든지 통계로 반박할 수 있다.

잘못된 통계와 의도적으로 조작된 통계를 모두 경계할 필요가 있다. 정부예산이나 기업실적, 경제전망 등도 마찬가지다. 기간과 변수를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끌어낼 수 있다. 정치인 지지율은 조사방법과 표본 설정, 질문을 어떻게 바꾸느냐에 따라 10%에서 90%까지 만들어 낼 수 있다.

원 인과 결과를 뒤바꿔서 결론을 끌어내거나 절대적 수치와 상대적 수치를 혼동하거나 표본 추출에 실패하거나 통계적 착시현상을 불러일으키는 요인은 숱하게 많다. 흔히 그래프는 숫자보다 더 많은 거짓말을 한다. 강조하고 싶은 부분을 과장하기 때문이다. 숫자를 믿지 마라. 그래프는 더욱 믿지 마라. 그게 이 책의 결론이다.

etc
posted by 쵸코비누 2011.06.19 13:58


네이버가 타 회사의 블로그들도 검색할 수 있게 로봇을 업데이트 한지 어언 일주일.

그로인해 블로그 방문자가 2배-3배 뛰어올랐습니다.

 블로그에 사람이 많아니지니 (단순통계이지만..) 기분은 좋았습니다.

그런데 티스토리 유입경로에서 검색어를 확인하고, 시험차 검색엔진에서 검색된 결과에서 블로그 포스팅에 접근해보니까 이상하게 블로그 로딩이 안되더군요.

화면 하단에는 "Google Analytics 연결중" 이라고 뜨면서.. 흰 바탕만..

잼있는건 다이렉트로 주소로 들어오거나 새로고침(F5)하면 바로 연결되구요.



아무튼 블로그가 바로바로 로딩이 되지 않으면, 통계관리 이전에 블로그 관리에 치명적이지 않습니까!!

그럼 그동안 많은 사람들은 하얀 화면만 보고 갔다는 의미.... 헐..



그래서 일단 구글통계 (Analytics) 스크립트를 내렸습니다.

내린 직후에는 네이버나 다음등의 검색어로 유입되어도 바로바로 블로그 들어가지내요.


 
문제가 발생했을때 웹브라우저는 파이어폭스 4.0.1 이였구요, 다른 브라우저로는 시험해보진 않았습니다.

구글 통계 사용하시는 분들은 한번 체크해볼 필요 있을듯!


etc
posted by 쵸코비누 2011.05.30 08:16
1. 복무신조

우리의 결의!!

우리는 국가와 국민에 충성을 다하는 대한민국 육군이다

하나.. 우리는 자유 민주주의를 수호하며 조국통일의 역군이 된다

둘.. 우리는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지상전의 승리자가 된다..

셋. 우리는 법규류를 준수하고 상관의 명령에 절대 복종한다.

넷.. 우리는 명예와 신의를 지키며 전우얘로 굳게 단결한다.


병영생활 행동강령

첫째, 분대장을 제외한 병상호간에는 명령이나 지시, 간섭을 금지한다

둘째, 어떠한 경우에도 구타 및 가혹행위를 금지한다.

셋째, 폭언·욕설·인격모독 등 일체의 언어폭력을 금지한다.

넷째, 언어적·신체적 성희롱, 성추행 성폭행등 일체의 성군기 위반을 금지한다.
etc
posted by 쵸코비누 2011.05.27 20:58
매년 5월1일부터 5월 31일까지 국세청에서 제세공과금 환급 신청하면 된다고 함.
http://blog.naver.com/kkh771008?Redirect=Log&logNo=120129797823
etc
posted by 쵸코비누 2011.05.08 20:55
실행창 cmd 입력.

c:\>chkdsk h:/f/r  (h: 는 h드라이브입니다.)
2011.05.02 17:18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etc
posted by 쵸코비누 2011.04.18 17:41
피해야 할 남자 유형 - 이런 사람과는 절대 결혼하지 마라



'결혼 상대로 괜찮은 사람'을 정의하기란 무척 어렵습니다. 각자의 이상형과 경험은 제각기 다른 잣대를 만들어내기 때문이죠.
그래서 어찌보면 본인에게 가장 좋은 결혼상대자란 '본인이 세운 기준에 합당한 사람'이 아닐까 싶네요.

이렇게 좋은 결혼상대자의 기준은 상대적입니다. 그러나, 나쁜 결혼상대자의 경우는 다르다고 해요.
결혼정보회사 듀오의 커플매니저들이 말하는 결혼상대자로서 꼭 살펴봐야 하는 몇 가지 조건들!

아무리 사랑에 눈이 멀더라도 다음의 유형만은 꼭 결혼 전에 살펴보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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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 천하 유아 독존 형

하늘 위에, 하늘 아래 오로지 자신만 존재하며, 언제 어디서나 주목 받고 존중 받고 싶어한다면?

물론 존중 받는걸 싫어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이 유형의 사람은 유독 자신만 특별하다고 느끼는 데에 문제가 있어요.

대화를 하다 보면 화제가 어느새 자신에게 집중되도록 유도하고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는 사람.


언제나 무리의 중심에 있는 것 같은 그 사람이 순간매력적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이런 사람은 상대의 말에

귀 기울일 줄 모르고 상대를 무시하기 쉽답니다.


결혼생활은 서로 다른 두 사람이 조금씩 이해하고 양보하면서 맞춰가야 하는 것!

자신의 의견만 고집하는 유아 독존 형이라면 원만한 결혼생활이 어려울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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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따라 강남 가는 형

결혼은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하는 것이죠.

그런데, 그저 남들이 하니까, 혹은 부모님의 강요에 의해 등, 결혼에 대한 뚜렷한 의지도 없이 주변의 상황에 맞춰

위험하게 결혼을 결정한다면 어떨까요?


명확한 목적이나 미래에 대한 계획 없이 일생 일대의 중요한 결혼을 결정하는 유형은 결혼생활 도중 시련이 닥칠 경우

극복해 낼 의지와 용기가 약한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또, 이런 사람은 결혼 상대 역시 자신의 순수 의지에 의해 선택한 게 아닐 수 있다는 사실도 기억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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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 따로 의무 따로 형

가끔 주변에서 결혼하고 나니까 불편한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라며 불평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죠.

물론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행복하기 살기 위한 것이지만, 결혼 후 편하고 좋은 것만 생각한다면 곤란하답니다.

알아서 챙겨주시던 부모님도 곁에 계시지 않고 평생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두 사람이 한 집에서 함께 살아가야

하니 이런 저런 불편함은 있을 수 밖에요.


그러나, 이런 삐걱거림도 결혼생활의 한 부분이며 진정한 행복은 두 사람이 함께 노력할 때 만들어진다는 사실!

모든 일이 그렇듯 권리가 있다면 의무도 따르는 법인데,한 쪽의 희생만을 강요하는 유형은 위험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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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관념 없거나 넘치는 형


연애 시절에는 언제나 고급 레스토랑에서 밥을 사주고 좋은 선물을 하는 그가 멋있어 보입니다.

돈을 제대로 쓸 줄 아는 사람이라 여겼고, 또 나를 많이 사랑한다는 생각도 들고요.

하지만, 과연 그럴까요?


한정된 수입 범주에서 돈을 과하게 쓰는 사람은 경제 관념이 없거나 과시욕이나 낭비벽이 있을 가능성이 커요.

그렇다면 돈을 무조건 모으기만 하는 스크루지 형은 어떨까요?

이쪽도 역시 답은 No!


돈은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예산 안에서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쓸 줄 아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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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의 야누스 형

평소에는 더 없이 젠틀한 매너남인 그가 혹시 화만 나면 돌변한다면?

혹시 화를 돋운 내 잘못이라고 여기고 있는 건 아닌가요?


그러나, 화가 난다고 이성을 완전히 잃어버리는 사람 역시 결혼해서는 안 되는 유형 중 하나랍니다.

화가 날 만한 상황은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어요.

그렇다고 그 때마다 전혀 다른 사람처럼 돌변해서 화를 내는 사람과 어떻게 인생을 함께할 수 있을까요?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하는 능력이 뒤떨어지는 남자와 같이 살다 보면 당신은 늘 긴장한 상태로 살아야 할 거에요.



성철스님 주례사

성철 스님께서 일생에 딱 두 번 주례하셨는데 그 중 하나인 주례사입니다.

신혼부부 뿐만 아니라 이미 결혼하신 부부들에게 오히려 더 귀감이 될 말한 글이라고 생각되네요..
베스트간 그 글보고 아줌마들이 한심하기도 하고 어찌보면 불쌍하기도 해서
좋은 말씀 접하시라고 올립니다.
좀 기니까 끝까지 읽어보세요. 시간 투자할 가치 있습니다.

<성철스님 주례사>

오늘 두 분이 좋은 마음으로  이렇게 결혼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결혼을 하는데
이 마음이 십년, 이십년, 삼십년 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여기 앉아 계신 분들(하객) 결혼식장에서 약속한 것 다 지키고
살고 계십니까?

이렇게 지금 이 자리에서는 검은 머리가 하얀 파뿌리가 될 때까지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거나 어떤 고난이 있더라도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서로 돕고 살겠는가 물으면
"예" 하며 약속을 해놓고는 3일을 못 넘기고, 3개월, 3년을 못 넘기고
남편 때문에 못 살겠다, 아내 때문에 못 살겠다
이렇게 해서 마음으로 갈등을 일으키고 다투기 십상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결혼하기를 원해 놓고는 살면서는
아이고 괜히 결혼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안 하는 게 나았을 걸 후회하는
마음을 냅니다

그럼, 안 살면 되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약속을 해놓고
안 살 수도 없고 , 이래 어영부영하다가 애기가 생기니까
또 애기 때문에 어쩌지 못하고 이렇게 하면서 나중에는 서로 원수가
되어 가지고 , 아내가 남편을 아이고 웬수야 합니다

이렇게 남편 때문에, 아내 때문에 고생 고생하다가
나이 들면서 겨우 포기하고 살 만하다 싶은 데 이때 또 자식이 애를
먹입니다

자식이 사춘기 지나면서 어긋나고 온갖 애를 먹여가지고
죽을 때까지 자식 때문에 고생하며 삽니다

이것이 인생사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결혼할 때는 다 부러운데  한참 인생을 살다보면
여기 이 스님이 부러워 아이고 저 스님은 팔자도 좋다 이렇게 됩니다

이것이 거꾸로 된 것 아닙니까?

스님이 되는 것이 좋으면 처음부터 되지 왜 결혼해 살면서 스님을
부러워합니까?

이렇게 인생이 괴로움 속에 돌고 도는 이유가 있습니다
오늘 제가 그 이유를 말할 테니 두 분은 여기 앉아 있는 사람처럼
살지 마시기 바랍니다

서로 이렇게 좋아서 결혼하는데 이 결혼할 때 마음이 어떠냐
선도 많이 보고, 사귀기도 하면서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이것저것 따져보는데

그 따져보는 그 근본 심보는 덕보자고 하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돈은 얼마나 있나 학벌은 어떻나, 지위는 어떻나
성질은 어떻나, 건강은 어떻나
이렇게 다 따져 가지고 이리저리 고르는 이유는
덕 좀 볼까 하는 마음입니다

손해 볼 마음이 눈꼽 만큼도 없습니다
그래서, 덕볼 수 있는 것을 고르고 고릅니다
이렇게 골랐다는 것은 덕보겠다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니, 아내는 남편에게 덕보고자 하고
남편은 아내에게 덕보겠다는 이 마음이 살다가 보면 다툼의 원인이
됩니다

아내는 30 %주고, 70 % 덕보자고 하고
남편도 자기가 한 30 %주고, 70 % 덕보려고 하니
둘이 같이 살면서 70 %를 받으려고 하는 데 실제로는 30 %밖에 못
받으니까
살다보면 결혼을 괜히 했나 속았나, 하는 생각을 십중팔구는
하게 됩니다

속은 것은 아닌가, 손해봤다는 생각이 드니까
괜히 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 덕 보려는 마음이 없으면 어떨까?
좀 적으면 어떨까요?

아이고, 내가 저 분을 좀 도와 줘야지
저 분 건강이 안 좋으니까, 내가 평생 보살펴 줘야겠다
저분 경제가 어려우니, 내가 뒷 바라지 해 줘야겠다
아이고 저분 성격이 저렇게 괄괄하니까 내가 껴안아서 편안하게
해줘야겠다

이렇게 베풀어 줘야 겠다는 마음으로 결혼을 하면
길 가는 사람 아무하고 결혼해도 별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덕보겠다는 생각으로 고르면 백 명 중에 고르고 고르고 해도
막상 고르고 보면 제일 엉뚱한 걸 고른 것이 됩니다

그래서, 옛날 조선시대에는 얼굴도 안보고 결혼해도 잘 살았습니다
시집가면 죽었다 생각하거든
죽었다 생각하고 시집을 가보니 그래도 살만하니까 웃고 사는데
요새는 시집가고 장가 가면 좋은 일이 생길까 기대하고 가 보지만
가봐도 별 볼 일이 없으니까 괜히 결혼했나 후회가 됩니다

결혼식하고 며칠 안 돼서부터 후회하기 시작합니다
어떤 사람은 결혼하기 전부터 후회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왜냐, 신랑신부 혼수 구하러 다니다가 의견차이가 생겨서 벌써
다투게 됩니다

안 했으면 하지만, 날짜 잡아 놔서 그냥 하는 사람들도 제가 많이
봅니다
오늘 이 자리의 두 사람이 여기 청년정토회에서 만나서 부처님법문
듣고 했으니까

제일 중요한 것은 오늘 이 순간부터는 덕보겠다는 생각을 버려야
됩니다

내가 아내에게, 내가 남편에게 무얼 해줄 수 있을까?
내가 그래도 저분하고 살면서, 저분이 나하고 살면서
그래도 좀 덕봤다는 생각이 들도록 해줘야 않느냐?
이렇게만 생각을 하면 사는데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

그런데 심보를 잘못 가져놓고, 자꾸 사주팔자를 보려고 합니다
궁합 본다고 바뀌는 게 아닙니다

바깥 궁합 속 궁합 다보고 삼 년을 동거하고 살아봐도
이 심보가 안바뀌면 사흘 살고 못삽니다

그러니, 이 하객들은 다 실패한 사람들이니까
괜히 둘이 잘 살면 심보를 부립니다

남편에게.. "왜 괜히 바보같이 마누라에게 쥐어 사나
이렇게 할 것 뭐 있나" 하고

아내에게는.. "니가 왜 그렇게 남편에게 죽어 사나
니가 얼굴이 못났나 왜 그렇게 죽어 사노" 이렇게 옆에서 살살
부추기며 , 결혼할 땐 박수치지만, 내일부터는 싸움을 붙입니다

이런 말은 절대 들으면 안됩니다
이것은, 실패한 사람들이 괜히 심술을 놓는 것이다

남이 뭐라고 해도 나는 남편에게 덕되는 일 좀 해야 되겠다
남이 뭐라 그러든, 어머니가 뭐라 그러든 아버지가 뭐라 그러든,
누가 뭐라 그러든 나는 아내에게 도움이 되는 남편이 되어야 겠다
이렇게 지금 이 순간 마음을 딱 굳혀야 합니다

괜히 애까지 낳아놓고 나중에 이혼한다고 소란피우지 말고
지금 생각을 딱 굳혀야지

그렇게 하시겠어요?
덕 봐야돼요? 손해 봐야돼요?
"손해보는 것이 이익이다"  이것을 확실하게 가져야 합니다

오늘 두분 결혼식에 참여한 사람들은 반성 좀 해야 합니다
이렇게 두 분의 마음이 딱 합해지면 어떻게 되느냐
아내의 오장육부가 편안해집니다.

이 오장육부가 편해지면 어떻게 되느냐
임신해서 애기를 갖게 될 때 편안한 데는 편안한 게 인연을 맺어오고
초조불안하면 초조 불안한게 딱 들어옵니다

그래서 이것을 잉태라고 합니다
태교가 아니고,
잉태할 때 여자가 마음이 편안한 상태에서 잉태를 하면 선신을
잉태를 하고 , 심보가 안 좋을 때 잉태를 하면 악신을 잉태합니다

처음에 씨를 잘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결혼해 가지고 덕보려고 했는데 손해를 보니까
심사가 뒤틀려 있는 상태에서 같이 자다보니 애가 생깁니다

기도하고 정성 다해서 애가 생기는 것이 아니고
그냥 둘이 좋아 가지고 더부덕덥덥 하다보니까
애기가 생겨버립니다
그러니 이게 처음부터 태교가 잘못됩니다

이렇게 잉태해 가지고는 성인 낳기는 틀린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밥 먹고 짜증내고 신경질 내면
나중에 위를 해부해보면 소화가 안되고 그냥 있습니다

이 자궁이라는 것은 어머니의 오장육부하고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이것이 신경을 곤두세우고 짜증을 내면 오장육부가 긴장이
되어있습니다

안에 있는 애기가 늘 긴장 속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선천적으로 신장질환이 생기든지
이이가 불안한 마음을 갖습니다

엄마가 편안한 마음을 갖고 있고 원기가 늘 따뜻하게 돌고
애기가 그 안에 있으면 그렇게 편안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이 아이는 나중에 태어나도 선척적으로 도인처럼
편안한 사람이 됩니다

그러니까, 남편이 어떻든 세상이 어떻든 애를 가진 이는 편안
해야합니다
편안하려면 수행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아내가 편안한 것은 누구의 영향을 받느냐
바로 남편의 영향을 받습니다

남편이 애는 좋은 애를 낳고 싶으면서
아내를 걱정시키면 좋은 아이를 낳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내가 애를 가졌다고 하면 집에 일찍 들어오고,
나쁜 것은 안 보여주고 늘 아껴주고 사랑해줘서 거들어
줘야합니다

시어머니들도 손자는 좋은 것을 보고 싶은데,
며느리를 볶으면 손자가 나쁜 애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며느리가 편안하도록 해줘야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누가 뭐라고 해도
본인이 편안한 것이 제일 좋고 주위에서도 이렇게 해줘야합니다

이렇게 정신이 중요하고
두번째는 음식을 가려먹어야 합니다
육식을 조금하고 채식을 많이 하고
술, 담배를 멀리하고 이렇게 해야 애기에게 좋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애기를 낳은 후에 아무것도 모른다고 둘이서 서로 싸운다면
안됩니다

한국에서 태어나면 한국말 배우고
미국에서 태어나면 미국말 배우고
일본에서는 일본말 배우고
원숭이 무리에서 자라면 원숭이 되는 것이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어릴 때 부모가 하는 것을 그대로 본받아서 아이의
심성이 됩니다
그래서 옛날부터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애기가 조그만하다고 애기를 옆에 두고
둘이서 짜증내고 다투면 사진 찍듯이 그대로 아기 심성이 결정이
납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술주정하고 그러면
아이가 나는 크면 절대로 그렇게 안 할거야 하지만 크면 술주정합니다

다투는 집에서 태어나면
자기는 크면 절대로 다투지 않겠다고 하지만 크면 다투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대로 모방해서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애기를 낳으려면 직장을 다니지 말아요
아니면 3년은 직장을 그만두어요
아니면 애기를 업고 직장에 나가든지 이렇게 해서 아이를 우선적으로
해야합니다
아이를 우선적으로 하려면 아이를 낳고 안 그러려면 안 낳아야 합니다

안 그러면 아이가 복 덩어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인생을 망치는 고생덩어리가 됩니다
애 때문에 평생 고생하고 살게됩니다

3년까지만 하면 과외 안 시켜도 괜찮고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제 말 잘 들으십시오
이렇게 안 하려면 낳지를 말고 낳으려면 반드시 이렇게 하십시오

그래야 나도 좋고 자식도 좋고 세상도 좋습니다
잘못 애 낳아서 키워놓으면 세상이 시끄럽습니다.

이것을 첫째 명심하십시오.
가정에서 이것이 첫째입니다

두 번째, 제가 신도 분들 많이 만나보면
애 때문에 시골 살면서 남편 떼어놓고 애 데리고 서울로 이사가는 사람
애 데리고 미국에 가는 사람이 있는데 이것은 절대 안됩니다

두 부부는 애기 세 살 때까지만 애를 우선적으로 하고
그 이후에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남편은 아내 아내는 남편을 우선으로
해야합니다

애기는 늘 이차적으로 생각하십시오
대학에 떨어지든지 뭘 하든지 신경쓰지 마십시오
누가 제일 중요하냐
아내요, 남편이 첫째입니다

남편이 다른 곳으로 전근가면 무조건 따라가십시요
돈도 필요없습니다

학교 몇 번 옮겨도 됩니다
이렇게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편 중심으로 놓고 세상을 살면
아이들은 전학을 열 번 가도 아무 문제없이 잘삽니다

그런데 애를 중심으로 놓고 오냐오냐하면서
자꾸 부부가 헤어지고 갈라지면 애는 아무리 잘 해줘도 망칩니다

여기도 그렇게 사는 사람 있을 것입니다
오늘부터 정신차리십시오

제 얘기를 선물로 받아 가십시오
이렇게 해야 가정이 중심이 서고가정이 화목해집니다

이렇게 먼저 내가 좋고 가정이 화목한 것을 하면서
내가 사는 세상에도 기여해야합니다

우리만 잘산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늘 내 자식만 귀엽게 생각말고 이웃집 아이도 귀엽게
생각하고 , 내 부모만 좋게 생각하지 말고 이웃집 노인도 좋게 생각하고

이런 마음을 내면 내가 성인이 되고 자식이 좋은 것을 본받습니다
그리고 부모에게 불효하고 자식에게 정성을 쏟으면
반드시 자식이 어긋나고 불효합니다

그런데, 늘 자식보다는 부모를 첫째가 남편이고,
아내고 두 번째는 부모가 돼야 자식이 교육이 똑바로 됩니다

애를 매를 들고 가르칠 필요없이
늘 부모를 먼저 생각하면 자식이 저절로 됩니다

그러니까 애를 키우다 나중에 저게 누굴 닮아 그러나 하면 안됩니다
누굴 닮겠습니까.둘을 닮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나쁜 인연을 지어서, 나쁜 과보를 받아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반드시 인연을 잘 지어서 처음에 조금만 노력하면,
나중에 평생 편안하게 살수 있습니다

두 부부는 서로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려고 해야합니다
자식을 낳으려면
잉태 할 때와 뱃속에 있을 때 세 살 때까지가 중요하니,
마음이 편안해야 하고 부부가 화합해야합니다

주로 결혼해서 틈이 생길 때
애가 생기고 저 남자와 못살겠다 할 때
애기를 키우기 때문에 아이들이 사춘기가 되면
부모에게 저항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애가 중학교까지 잘 다니다가 고등학교 가더니 그렇다
친구 잘못 사귀어서 그렇다고 하지만 그렇지가 않습니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납니다
그러니, 이미 자녀가 그렇게 되었거든 지금 엎드려서,
참회를 하여야 고쳐집니다

지금 이 부부는 안 낳았으니까
반드시 그렇게 낳아야 합니다

세 번째, 남편을 아내를 서로 우선시 하고 자식을 우선시 하지
않습니다
첫째가 남편이나 아내를 우선시하고
둘째가 부모를 우선시 해야지

남편이나 아내보다도 부모를 우선시 하면 안됩니다
그것은 옛날 이야기입니다

일단 아내와 남편을 우선시 할 것
두번째 부모를 우선시 할 것
세번째 자식을 우선시 할 것

이렇게 우선순위를 두어야 집안이 편안해집니다
그러고 나서, 사회의 여러 가지도 함께 기여를 하셔야합니다

이러면 돈이 없어도 재미가 있고
비가 새는 집에 살아도 재미가 있고
나물 먹고 물 마셔도 인생이 즐거워집니다

즐겁자고 사는 거지 괴롭자고 사는 것이 아니니까
두 부부는 이것을 중심에 놓고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남편이 밖에 가서 사업을 해도 사업이 잘되고 뭐든지
잘됩니다.

그런데, 돈에 눈이 어두워 가지고
권력에 눈이 어두워 가지고
자기 개인의 이익에 눈이 어두워 가지고
자기 생각 고집해서 살면,
결혼 안 하느니보다 못합니다

그러니, 지금 좋은 이 마음이 죽을 때까지
내생에까지 가려면 반드시 이것을 지켜야 합니다

이렇게 살면, 따로 머리 깎고 스님이 되어 살지 않아도
해탈하고 열반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대승보살의 길입니다

제가 부주 대신 이렇게 말로 부주를 하니까
두 분이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etc
posted by 쵸코비누 2011.04.16 23:23
웃음이 확 터지는 유머들

폭소를 유발하는 32가지 유머 보실까요?

너무 웃진 마세요 슬퍼지는 내용도 있습니다.



1. 장동건 실물을 봤는데 '흠.. 그냥 그렇네' 생각하면서 옆자리에 있는 남친봤는데 웬 오징어가 팝콘을 먹고있었다고.. ...



2. 신종플루로 조퇴 한번 해보겠다고 ㅋㅋ 드라이기로 귀 데피고 양호실가서 체온 쟀더니 80도 나왔다던 고등학생



3. 친구한테 민토앞에서 보자고 했더니 민병철 토익학원 앞에 서있었다는 얘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눈작은 친구랑 같이 스티커 ...사진 찍었는데 '잡티제거' 기능 누르니까 그 친구 눈사라졌다고 했던 얘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저는 라디오에서 들은건데 야자하다가 졸면서 교실문 열었는데 담임선생님이 문밖에 떡하니 서있더래요. 너무 놀라서 따귀 때렸다고



6. 알바할때 이야기다 ㅋㅋ 거기서 음식 다 드시면 후식으로 녹차 커피 사이다 콜라 중에 하나를 마실 수 있었닭 ㅋ 그래서 회사원들 슝슝 돈까스 먹으면 접시 치우면서 묻는데 그날따라 손님 많아서 접시치우고 멘트쳐야 되는데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원래는 녹차 커피 사이다 콜라 이건데 "손님~후식으로 녹차 커피 코이다와 샬라가 있습니다~" 라고 했다.. 그 순간 손님들 표정ㅡ_ㅡ 이거였음.ㅋㅋㅋㅋㅋㅋ



7. 주유소에 알바하는 남자중에 괜찮은 사람 있어서 눈도장 찍을라고 매일 휘발류 1L씩 사갔는데 어느날 그 동네에 연쇄방화사건이나서 경찰들이 조사하러 다니는데 그 알바생이 경찰한테 그 여자 말해서 1차 용의자로 지목된거 ㅋㅋㅋㅋㅋ



8. 철도대학 면접보러 갔는데 특별하게 보이고 싶어서 팔 ㄴ자로 만들어 칙칙폭폭 하면서 들어갔는데 바로 탈락



9. 어떤분이 지하철 타고 가는데 앞쪽에 커플이 앉아 있었다고. 여자가 애교 존트 섞어서 코맹맹이 소리로 "자기야~~ 나파마머리 한거 오때? 별로 안 어울리는 거 같징 ㅠㅠ" 이랬는데 남자가 "넌 생머리도 안 어울려" 사람들은 빵터지고



10. 가게 점원이 성경 읽고 있다가 손님 들어오는데 "어서오소서" 한 얘기 ㅋㅋㅋㅋㅋㅋㅋㅋ

11. 컬투라디오 mp3 에 넣고 명동걷다가 너무 웃겨서 무릎꿇은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어떤분이 치킨을 시켰는데 수중에 돈이 없었던거다ㅋㅋ 근데 치킨은 이미 도착을 했고.... 그님은 당황한 나머지배달알바생에게 "나중에 뼈찾으러 올때 드릴게요"했다는거ㅋㅋㅋㅋㅋㅋ 근데 배달알바생이 "알겠습니다"하고 나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분뒤엔가 다시 찾아와서는 뼈는 안찾아간다고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알바생도 몇일전까지 중국집배달 알바생이었다는거ㅋㅋㅋㅋ 그래서알바생도 헷갈렸었다는거



13. 탤런트 이훈이 매니져 처음 만난 날에 매니져가 이훈 외모에 쫄아서 원래 조수석 잡고 후진해야 되는데 이훈 뒷통수잡고 후진했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한지혜랑 이동건이랑 사귈때 둘이 어디 행사장인가? 에서 어떤 리포터가 이동건보고 "한지혜씨를 꽃에 비유한다면 어떤꽃인가요?" 그러니까 이동건이 피식 웃으며 "감히 꽃따위가.." 이랬다고. 근데 그걸 본 어떤 여성분이 남친한테 이 얘기를해주면서 "자기야~ 난 어떤 꽃이얌?*^^*" 이러니까 남친이 피식 웃으면서 "감히 너따위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옛날에 소드님이 길가다가 고딩불량배들을 만났는데 흠칫해서 피해가려고 하니까 걔네가 "야 일로와봐" 이랬다고. 근데 그분이"야 날라와봐" 이렇게 듣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떡할까 한참 고민하다가 새처럼 양팔을 펴서 나는 시늉하면서 다가갔다고 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애들이 미친여자인줄 알고 도망침 ㅋㅋㅋㅋㅋㅋㅋ



16. 어떤분이 ㅋㅋㅋㅋㅋㅋㅋㅋ 길가다가 포장마차에서 오뎅먹고 오뎅국물을 종이컵에 떠서 길에서 호호 불면서 마시다가 예전에 사귀던 남친을 만났는데 오뎅국물 들고있던 그 분을 아련하게 바라보던 전남친 왈 "여전히 커피 좋아하는구나"



17. 자기집 강아지가 옆집에서 키우는 토끼를 물고 왔는데 토끼가 흙투성이가 된 채로 죽어있었댄다 ㅋㅋㅋㅋ 식겁해서 토끼 흙묻은거 깨끗하게 씻기구 옆집에 몰래 갖다놨는데 다음날 옆집사람 왈 "웬 미친X이 죽어서 묻은 토끼를 씻겨놨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어떤 님이 남친이랑 있는데 너무너무 방귀가 나올 것 같아서 "사랑해!!"큰 소리로 외치며 방귀를 뿡 뀌게 됐는데 남친이 하는 말이 "뭐라고? 방구 소리 때문에 못들었어"



19. 누가 버스 탔는데 자리가 없어서 서있는데 너무 힘들어서 혼잣말로 '앉고싶다 앉고싶다 앉고싶다' 생각하면서 중얼거리다가 버스가 갑자기 급정거해서 앞에 앉은 할아버지 귀에다가 '앉고 싶다'라고 속삭인거ㅋㅋ



20. 빵집에 망토입고 갔다가 팔없는 애인줄 알고 빵집 주인이 빵봉지 줄에 묶어서 그 분 목에 걸어준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라고 말하기도 좀 그래서 빵집 문 어깨로 밀고 나온거 ㅋㅋㅋㅋㅋㅋㅋ



21. 신혼부부가 늦은 밤에 위에 작은 뚜껑만 열리는 렌트카 타고 가는데 신부가 그 뚜껑 열고 머리만 쏙 내밀고 가고 있었대 근데 길가에 노부부가 손을 마구 흔들길래 차 멈췄더니 갑자기 놀래시면서 미안하다고 그냥 가던길 가라고 택신 줄 알았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좀 전 어느 글에서 본건데 동물다큐프로에서 엄청 큰 상어 나오니까 보고 계시던 할머니가 "저게 고래냐 상어냐~"하셨는데 그 순간 다큐 성우가 "저것은 고래상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 어떤 님이 꿈을 꿨는데 용 세마리가 승천하는 꿈을 꾼거임. 날 밝자마자 복권 샀는데 다 꽝일 뿌니고.... 낙심해선 너구리우동 사고 집에 가서 뜯었는데 다시마가 세개 들어있었다고 "



24. 아버지가 아들에게 찌질이가 뭐냐고 물어보셔서 촌스럽고 덜떨어진 사람을 말한다고 말씀드렸대요 근데 어느날 아버지핸드폰을 우연히봤는데 자기랑 자기형이 "찌질이1" "찌질이2" 라고 저장되어있더래요ㅋㅋㅋㅋ



25. 어떤 분이 엄마랑 배스킨 라빈스를 갔대요. 가서 점원한테 "엄마는 외계인 주세요" 그랬는데 뒤에 있던 엄마가 "엄마는 됐다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설레발 작렬



26. 어떤 님이 아부지 핸드폰 사셨을때 자기 이름 "이쁜 딸♡" 로 저장해 놓으셨대 근데 며칠 있다가 아버지 폰 확인해보니 그냥 '딸'로 바뀌어 있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 어떤분이 교수님께 성적 정정 메일 보내고 난 후에 뭐 확인하려고 발신함 들어가서 보니까 [ 교수님, 저에게 b를 주셨습니다.]라고 해야하는데 [교수님, 저에게 b를 주셨습디다.] 라고 써서 보냈었다고 했다네요.



28. 어떤 분이 빨간 코트에 까만 어그 신고 나가니까 남친이 "너 영의정 같다" 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 영화관에서 친구랑 영화보다가 배 아파서 잠깐 화장실 갔다가 자리로 돌아와서 친구 귀에다 대고 "나 똥 2키로 쌌따"이랬더니 알고 보니 친구가 아니고 어떤아저씨 ㅋㅋ 아저씨왈 "수고하셨어요" ㅋㅋ



30. 저번에 소라방에서 본글인데 어떤님이 캔모아에서 빙수먹으려는데 선배한텐가" **아 지금 모해?"이렇게 문자와서"아 오빠~ 저 캔모아 빙수 먹으려고요 ^^"이렇게 답장 보냈는데 "**이는 참 알뜰하구나 ^^"하고 답장온거



31. 어떤 님이 밤새 소드하다가 아빠 오는 소리에 얼른 자는 척 했는데 술 취한 아빠가 그 님 자는 줄 알고 머리 쓰다듬으면서 "우리 **이....이렇게 못생겨서 시집은 어떻게 가누,,,,,???" 하고 목놓아 우셨다는 거 ㅋㅋㅋㅋㅋㅋㅋ 그 님은 소리 없이 눈물로 베개를 적셨다고 ㅋㅋㅋㅋㅋㅋㅋ



32. 한참 카카오 99%초코렛 이거 유행할 때 어떤 분이 그거 한 알을 술 드시고 주무시는 아버지 입에 넣어드렸대요.ㅋㅋㅋ근데 담날 아침 드시면서 아버지 하시는말 '이제 술을 끊어야겠어. 어젯밤엔 쓸개즙을 토했지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한덕전
2차출처 : 오유
etc
posted by 쵸코비누 2011.04.11 00:54
고등학교 과정[High School/Jr.High]
10 PRINT "HELLO WORLD"
20 END


    대학에서의 첫해[First year in College]
program Hello(input, output)
begin
writeln('Hello World')
end.


    대학에서의 다음해[Senior year in College]
(defun hello
(print
(cons 'Hello (list 'World))))


    새로운 전문가[New professional]
#include
void main(void)
{
char *message[] = {"Hello ", "World"};
int i;

for(i = 0; i < 2; ++i)
printf("%s", message[i]);
printf("n");
}


    노련한 전문가[Seasoned professional]
#include
#include

class string
{
private:
int size;
char *ptr;

public:
string() : size(0), ptr(new char('�')) {}

string(const string &s) : size(s.size)
{
ptr = new char[size + 1];
strcpy(ptr, s.ptr);
}

~string()
{
delete [] ptr;
}

friend ostream &operator <<(ostream &, const string &);
string &operator=(const char *);
};

ostream &operator<<(ostream &stream, const string &s)
{
return(stream << s.ptr);
}

string &string::operator=(const char *chrs)
{
if (this != &chrs)
{
delete [] ptr;
size = strlen(chrs);
ptr = new char[size + 1];
strcpy(ptr, chrs);
}
return(*this);
}

int main()
{
string str;

str = "Hello World";
cout << str << endl;

return(0);
}


    프로그래밍 달인[Master Programmer]
[
uuid(2573F8F4-CFEE-101A-9A9F-00AA00342820)
]
library LHello
{
// bring in the master library
importlib("actimp.tlb");
importlib("actexp.tlb");

// bring in my interfaces
#include "pshlo.idl"

[
uuid(2573F8F5-CFEE-101A-9A9F-00AA00342820)
]
cotype THello
{
interface IHello;
interface IPersistFile;
};
};

[
exe,
uuid(2573F890-CFEE-101A-9A9F-00AA00342820)
]
module CHelloLib
{

// some code related header files
importheader();
importheader();
importheader();
importheader("pshlo.h");
importheader("shlo.hxx");
importheader("mycls.hxx");

// needed typelibs
importlib("actimp.tlb");
importlib("actexp.tlb");
importlib("thlo.tlb");

[
uuid(2573F891-CFEE-101A-9A9F-00AA00342820),
aggregatable
]
coclass CHello
{
cotype THello;
};
};


#include "ipfix.hxx"

extern HANDLE hEvent;

class CHello : public CHelloBase
{
public:
IPFIX(CLSID_CHello);

CHello(IUnknown *pUnk);
~CHello();

HRESULT __stdcall PrintSz(LPWSTR pwszString);

private:
static int cObjRef;
};

#include
#include
#include
#include
#include "thlo.h"
#include "pshlo.h"
#include "shlo.hxx"
#include "mycls.hxx"

int CHello::cObjRef = 0;

CHello::CHello(IUnknown *pUnk) : CHelloBase(pUnk)
{
cObjRef++;
return;
}

HRESULT __stdcall CHello::PrintSz(LPWSTR pwszString)
{
printf("%wsn", pwszString);
return(ResultFromScode(S_OK));
}


CHello::~CHello(void)
{

// when the object count goes to zero, stop the server
cObjRef--;
if( cObjRef == 0 )
PulseEvent(hEvent);

return;
}

#include
#include
#include "pshlo.h"
#include "shlo.hxx"
#include "mycls.hxx"

HANDLE hEvent;

int _cdecl main(
int argc,
char * argv[]
) {
ULONG ulRef;
DWORD dwRegistration;
CHelloCF *pCF = new CHelloCF();

hEvent = CreateEvent(NULL, FALSE, FALSE, NULL);

// Initialize the OLE libraries
CoInitializeEx(NULL, COINIT_MULTITHREADED);

CoRegisterClassObject(CLSID_CHello, pCF, CLSCTX_LOCAL_SERVER,
REGCLS_MULTIPLEUSE, &dwRegistration);

// wait on an event to stop
WaitForSingleObject(hEvent, INFINITE);

// revoke and release the class object
CoRevokeClassObject(dwRegistration);
ulRef = pCF->Release();

// Tell OLE we are going away.
CoUninitialize();

return(0); }

extern CLSID CLSID_CHello;
extern UUID LIBID_CHelloLib;

CLSID CLSID_CHello = { /* 2573F891-CFEE-101A-9A9F-00AA00342820 */
0x2573F891,
0xCFEE,
0x101A,
{ 0x9A, 0x9F, 0x00, 0xAA, 0x00, 0x34, 0x28, 0x20 }
};

UUID LIBID_CHelloLib = { /* 2573F890-CFEE-101A-9A9F-00AA00342820 */
0x2573F890,
0xCFEE,
0x101A,
{ 0x9A, 0x9F, 0x00, 0xAA, 0x00, 0x34, 0x28, 0x20 }
};

#include

#include
#include
#include
#include
#include "pshlo.h"
#include "shlo.hxx"
#include "clsid.h"

int _cdecl main(
int argc,
char * argv[]
) {
HRESULT hRslt;
IHello *pHello;
ULONG ulCnt;
IMoniker * pmk;
WCHAR wcsT[_MAX_PATH];
WCHAR wcsPath[2 * _MAX_PATH];

// get object path
wcsPath[0] = '�';
wcsT[0] = '�';
if( argc > 1) {
mbstowcs(wcsPath, argv[1], strlen(argv[1]) + 1);
wcsupr(wcsPath);
}
else {
fprintf(stderr, "Object path must be specifiedn");
return(1);
}

// get print string
if(argc > 2)
mbstowcs(wcsT, argv[2], strlen(argv[2]) + 1);
else
wcscpy(wcsT, L"Hello World");

printf("Linking to object %wsn", wcsPath);
printf("Text String %wsn", wcsT);

// Initialize the OLE libraries
hRslt = CoInitializeEx(NULL, COINIT_MULTITHREADED);

if(SUCCEEDED(hRslt)) {


hRslt = CreateFileMoniker(wcsPath, &pmk);
if(SUCCEEDED(hRslt))
hRslt = BindMoniker(pmk, 0, IID_IHello, (void **)&pHello);

if(SUCCEEDED(hRslt)) {

// print a string out
pHello->PrintSz(wcsT);

Sleep(2000);
ulCnt = pHello->Release();
}
else
printf("Failure to connect, status: %lx", hRslt);

// Tell OLE we are going away.
CoUninitialize();
}

return(0);
}


    System Administrator[시스템 관리자]
#include
#include
main()
{
char *tmp;
int i=0;
/* on y va bourin */
tmp=(char *)malloc(1024*sizeof(char));
while (tmp[i]="Hello Wolrd"[i++]);
/* Ooopps y'a une infusion ! */
i=(int)tmp[8];
tmp[8]=tmp[9];
tmp[9]=(char)i;
printf("%sn",tmp);
}


    견습 해커[Apprentice Hacker]
#!/usr/local/bin/perl
$msg="Hello, world.n";
if ($#ARGV >= 0) {
while(defined($arg=shift(@ARGV))) {
$outfilename = $arg;
open(FILE, ">" . $outfilename) || die "Can't write $arg: $!n";
print (FILE $msg);
close(FILE) || die "Can't close $arg: $!n";
}
} else {
print ($msg);
}
1;

    키보드 좀 만져본 해커[Experienced Hacker]
#include

#define S "Hello, Worldn"
main(){exit(printf(S) == strlen(S) ? 0 : 1);}


    노련한 해커[Seasoned Hacker]
% cc -o a.out ~/src/misc/hw/hw.c
% a.out


    전문가 해커[Guru Hacker]
% cat
Hello, world.
^D


    새로운 경영자[New Manager]
10 PRINT "HELLO WORLD"
20 END


    중견 경영자[Middle Manager]
mail -s "Hello, world." bob@b12
이봐요 Bob, "Hello, world."가 나오도록 프로그래밍 해줄래요?
내일까지 필요해요.
^D


    나이 좀 드신 경영자[Senior Manager]
% zmail jim
오후까지 "Hello, World." 프로그램이 필요해요.


    대표이사[Chief Executive]
% letter
letter: 찾을 수 없는 명령어.
% mail
To: ^X ^F ^C
% help mail
help: 찾을 수 없는 명령어.
% damn!
!: 인식 불가능한 명령.
% logout


    과학자[Research Scientist]
PROGRAM HELLO
PRINT *, 'Hello World'
END


    늙은 과학자[Older research Scientist]
WRITE (6, 100)
   100 FORMAT (1H ,11HHELLO WORLD)
CALL EXIT
END
etc
posted by 쵸코비누 2011.04.09 18:38
출처 : 디씨빵과자겔
여러 식품업계와 제과 제빵업계에서 마케팅할 때 수년전부터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두 단어.
 " 유기농 " 그리고 " 우리밀 " . . .

 그런데 과연 이 유기농과 우리밀 제품이 우리 식생활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되고 건강에 이익이 되는지는 전 조금 의아합니다.

 첫 번째 이유는 대다수 한국인이 섭식하는 쌀,각종채소와 양념류등의 식재료는 농약 잘 치고 중국에서 수입하고 화학적으로 가공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유기농 채소 하나 먹었다고 칩시다.
 화학비료 쓰고 농약친 쌀로 만든 밥이랑 국에 넣는 조미료랑 뭐 비슷하게 만든 기타 반찬들은 어쩔건지요.
 무슨 말이냐면 한 두가지 유기농 제품 사먹는다고 건강이 좋아지거나 하지는 않을 것이란 말이죠.
 왜냐하면 식생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유기농 아닌 식품들(그 식품들이 나쁜 것도 아니지만!)이니까요.

 두 번째로는 우리밀~ 우리밀~ 하는데...
 우리나라의 문제점 중 하나가 Made in korea 라면 세계 최고라고 생각하는 착각에 빠졌다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나라가 IT(메모리분야에서 선두지 비메모리 분야에서는 미약하지만),조선,기계공업,철강,섬유산업,건설등 세계에서 굵직굵직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는 분야도 많습니다만 아닌 것은 아니죠.
 
 밀가루는 본디 서양에서 많은 발전을 한 문물로 특히 유럽에서는 수세기를 걸쳐서 진화하고 연구하여 만들어와 현재에는 인류역사에서 최고의 수준에
 다달았는데, 그걸 일제강점 말기에서부터나 밀가루반죽 주무르기 시작했던 우리나라에서 수입밀가루보다 뛰어난 품질이다 어쩌다 하는건 좀 부끄러운
 주장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무슨 말이냐면 미국이나 유럽에서 쌀농사하면서 한국이나 일본 쌀보다 우리쌀이 최고다라고 주장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작 년에 일본의 토리고에 제분社에서 나온 프랑스빵전용분을 이용해 바게뜨를 만든 적이 있습니다. 프랑스에서는 T65나 전통프랑스전용분으로 통하는  밀가루로 만든 바게뜨와 맛과 향이 거의 비슷했지만 그래도 무언가가 달랐습니다. 참고로 일본은 흑백사진 찍던 시절부터 프랑스에서 기술자와 장비를
 들여 프랑스빵을 만들기 시작했었죠. 그런 일본에서도 완벽히 흉내내지는 못했습니다. 음식은 문화와 해당 민족성, 정신과도 상통하기 때문에 쉽게 따
 라하기 힘든 것이지요.
 

 가까운 나라라서 또 예를 들지만 일본은 사케를 만들기 위해 쌀 종류만 수십종이상이 있다고 합니다. 쌀마다 사케의 맛과 향이 틀리기 때문이지요..

  우리밀.. 우리밀.. 우리밀이 최고다라는 식의 주장.. 양키가 떡볶이 만들면서 " 야~! 이게 진정한 떡볶이의 참 맛이다!"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는 겁니다.
 쌀이 주식인 나라에서, 아직 섭식의 30%가 빵식이라는 일본보다 빵식하지 않고 빵은 간식으로 생각하는 우리나라에서 우리밀 주장하는 것은 시기상조
 고  그건 우리밀 사업하는 사람들이 우리밀 팔려고 마케팅하는 것이겠지요.

 굳이 서양사람이 아니라 동남아 사람이나 중국사람이 한식당을 내어(그럴 일도 드물겠지만) 우리 우거지국, 김치찌개를 끓여가지고 한국 정통 레스토
 랑이라고 간판 내걸고 장사해도  맛이 나겠습니까?

 세번째로 이해하기 힘든 점은 관련된 예로 우리나라의 임실치즈 가격이 여러종류의 수입치즈와 가격이 비슷하거나 비싼 점을 봐도 여간 편치 않다는
점입니다. 대체 국내에서 생산되고 유통되는 치즈가 왜 수세기 걸쳐 완성도 높게 만들어지고 관세에 인건비도 높고 유통비도 붙은 수입치즈보다 비싸냐는 겁니다. 허영심에 약한 측면을 건드리는 프리미엄가격마케팅 아닐까요. 

 쌀 빵도 웃기고요. 글루텐(단백질성분으로 빵 반죽 완성시 빵반죽속의 효모의 활동시 발생된느 가스를 담는 막을 형성하는 부풀어 볼퓸이 필요한 빵의 필수요소)이 없는 쌀가루에 글루텐을 인위적으로 첨가해 만든 것을(거기에 제빵계량제나 안들어가면 다행이지요) 웰빙 식품인양 판매하는 것도 이해하기엔 좀 부담이 가는 부분입니다. 우리는 떡이라는 훌륭한 쌀가루빵?이 있는데 말이죠. 100%호밀빵이 있는 것처럼 쌀가루로 만든 떡도 빵이라면 빵일 수 있지요. 옛날에는 귀족들이나 먹었다는 약과는 디저트로도 손색이 없고요. 개발이 미비해 세계화가 안되었지만요...
 
밑에 '우리밀'과 '유기농'빵을 판매한다는 사이트 이야기를 보고 그동안 눈팅만하다 송구하게 모자란 글 끄적이고 갑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etc
posted by 쵸코비누 2011.04.02 20:04



보 고 서

보고 번호 : 가93-0124
보고자 : 홍길동
보고일 : 1993년 9월 1일
보고 제목 : 3벌식 자판과 2벌식 자판의 비교/(1)
보고 내용 :
3벌식 자판과 2벌식 자판의 비교/(1)
3벌식 글자판과 2벌식 글자판의 특징을 다룬 글들을 조사하여
요약하였습니다. 검토하여 보시고 한글 자판 연구에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한글문화원(원장 공병우)의 글자판 비교 자료
수동식 한글 타자기는 2벌식과 3벌식 모두 개발되어 있고, 3벌식이 두
배정도 능률적이다. 수동식 한/영 타자기는 2벌식으로 개발이 불가능하지만
3벌식으로는 이미 수십만 대가 보급되어 널리 쓰이고 있다. 시각 장애자를
위한 점자 한글 타자기도 2벌식으로는 개발이 불가능하지만 3벌식은 최근
개발되어 보급 단계에 있다. 전자식 한글 타자기는 2벌식과 3벌식 모두
개발되었다.
이 역시 3벌식이 능률이 높고 입력 속도도 30% 가량 더 빠르다. 2벌식은
한글 자모를 따로따로 찍을 수 없고 글자쇠를 누르는 대로 바로 글자가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나 3벌식은 어떤 방식으로도 한글을 찍을 수 있다.
정부에 의해 표준 글자판으로 지정된 컴퓨터 2벌식 자판은 수동식 타자기와
찍는 방식이 전혀 다르고, 화면에서 한글이 맞춤법대로 나타나지 않는
과정을 거쳐 글자를 표현한다. 3벌식 자판은 글쇠를 누르는 대로 화면에
그대로 나타나기 때문에 받침만 단독으로도 찍을 수가 있다. 특히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한글 맞춤법을 가르치려면 3벌식 자판이 필수적이다.
또 3벌식이 2벌식보다 10% 정도 입력 속도가 빠르고 소프트웨어 개발에
걸리는 시간을 40% 정도 절약할 수 있다.
연세대 조관희 교수님이 지은 "컴퓨터 길잡이" 중에서
2벌식 글자판은 3벌식 글자판에 비하여 한글 글자쇠가 적다는 장점 외에는
나은 것이 없다. 같은 문장을 입력할 때, "쉬프트" 글자쇠를 누른 채로
입력하는 글자가 3벌식 글자판이 2벌식에 비하여 4분의 1 정도에 불과하기
때문에 3벌식이 30% 정도 빠르게 입력할 수 있다. 또 3벌식은 음소별로
수정이 가능하고 손가락에 무리가 없으며, 화면상에 표현하려는 글자가
손으로 쓰는 방식 그대로 나타나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준다.
2벌식은 입력 중에 표현하려는 글자 모양과 전혀 다른 글자가 나타나는
이른바 "도깨비불 현상"이 있다. 자음과 모음의 집합인 2벌식 글자판과
달리, 3벌식 글자판의 가장 중요한 특징 중의 하나는 바로 초성, 중성,
종성을 모아쓰는 "우리글 한글의 창제 원칙"과 같다는 점이다.
컴퓨터 통신 "하이텔"에 공개된 이인섭님(아이디 MS123)의 글한글 글자판에
대하여 "아마추어"의 입장에서 느낀 점이다.
약 일년 동안 2벌식 자판을 사용했었는데, 문장을 오래 입력하다 보면
손가락과 손목 관절 부근이 아프고 두 손가락으로 치는 것이 오히려
편하다는 점을 깨달았다. 2벌식 자판은 자음과 모음으로 이루어진 영문
자판을 흉내낸 것이라 받침 글자가 있는 한글을 입력하기 위해 글자판을
이리저리 옮겨 다녀야 하는 구조이다. 3벌식 글자판을 사용하기 시작한
처음에는 복잡한 느낌도 있었지만, 많이 쓰는 글자쇠가 가운데에 몰려 있고
종성 글쇠가 알맞게 배치되어 2벌식보다 훨씬 리듬감 있게 입력할 수 있는
실용적인 자판이었다. 따라서 손가락과 손목의 뻐근함도 많이 줄었다. 또
3벌식 글자판은 과학적인 한글의 구조에 충실한 자판이라고 생각한다.
etc
posted by 쵸코비누 2011.03.28 13:52
사회생활 옹골차게 하는 사람들의 처세술
 
회사를 그만둘때
사장이 일시키면 네네!! 하고 밝게 웃으며 대답하고 안한다.
그만두는 마당에 당장 드러나지 않는 일은 모두 뒤로 미룬다.
사장이 볼땐 열심히 하는 척 한다.
근무시간을 빼서 아무도 모르게 면접보고 합격한후 당당하게 그만둔다고 말한다.
월급은 노동부 신고가 필수다. 퇴직금, 상여금까지 악착같이 받아낸다.
 
 
사회생활 어리버리하게 하는 사람들의 처세술
 
회사를 그만둘때
사장이 일시키면 인상 팍팍 쓰며 억지로 네... 라고 대답한후 안볼때 이상한 책임의식으로 열심히 한다.
그래도 좀 더 열심히 하면 사장이 잘 해주지 않을까 기대하며 그만둘까 말까를 망설이느라
다른 회사 면접보는 건 소심해서 꿈도 못꾼다.
불만은 쌓일대로 쌓였지만 표현을 못하고 혼자 속끓이다 어느날 갑자기 그냥 안나가버린다.
당연히 욕 존나게 먹고 월급떼인다.
무서운 사장님과 대면하기 싫어서 노동부 신고도 안한다.



대화

훌 륭한 대화는 눈과 귀의 접촉을 통해 우리 자신을 정확하게 인식시키는 기술이다. 상대방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주의깊게 귀를 기울이자. 이것은 효과적인 대화를 위한 기본조건이다. 남녀간의 대화라고 해서 보통 사람들간의 대화와 비결이 크게 다르지는 않다. 아무튼 훌륭한 대화를 하기 위한 비결은 다른 사람을 우리 곁으로 가까이 다가오게 하는 것이다.

상대방에게 나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느끼도록 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대화의 포인트라 할 수 있다. 다음의 몇 가지를 염두에 둔다면 첫 데이트에서 당신은 성공적인 대화로 상대와 설레이는 다음 번 만남을 계획할 수 있을 것이다.

1. 먼저 자신을 정확하게 소개하자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OOO입니다”라고 명확히 자신을 먼저 표현하는 자신감이 당당한 매력을 준다.
2. 대화에 도움이 되는 간결하고 부드러운 손동작을 사용하자.
3. 상대의 이름을 기억해 대화 중 간간이 불러주자. 이것은 우리가 다른 사람들에게 베풀어야 할 가장 중요한 예의이다.
4. 말을 할 때는 상대방과 정확히 눈을 마주치자. 물론 상대방이 말할 때에도 그 눈을 똑바로 쳐다보자.
5. 눈을 마주치는 것은 내가 하는 말에 대한 신뢰 또는 상대방의 말에 대해 가치를 부여한다는 깊은 뜻이 있다.
6. 상대방이 좋아하는 주제 또는 상대에게 도움이 되는 말을 하자
7. 적극적으로 말하자. 우리가 일하면서, 생활하면서 얻는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행복한 표정을 보면 상대는 모두 우리와 친해지고 싶어할 것이다.
8. 상대가 말할 때 편안한 기분을 느끼며 믿고 마음속 얘기까지 할 수 있도록 신중하게 듣자.
9. 상대방에게 모든 관심을 기울여 자기에게 상대가 중요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심어주자. 지금은 상대의 일과 고민, 문제점들이 최대의 관심사인 것으로 한다면 따스하고 믿음직한 대화로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10. 상대의 말을 충분히 이해했다는 확신을 주자. 상대방이 한 말을 우리 자신의 당어로 반복하면서 확실히 이해하려 노력한다면 상대는 우리의 노력에 고마워하고 감동할 것이다.
11. 약속 시간은 꼭 지키자. 지각은 ‘이 일 또는 이 상대는 나에게 중요치 않다’는 생각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피치 못해 늦는다면 이유와 도착 시각을 미리 정확히 밝히자.
12. 다른 사람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자.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나와 무엇이 다른지를 알고 받아들이려 애쓰자. 그들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려고 노력하면 지금보다 훨씬 더 훌륭한 대화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대인관계

-처음 봤을때 인상이 좋지 않은 사람은 결국 안 좋게 끝나는 경우가 많다

단지 차갑고 도도한 인상이 아니라 처음봤을때 심술보가 보이거나 이기적이거나 무례한 사람은

지내다보면 첫인상보다는 괜찮은 면도 있었지만..결국 중요한 사건이 생겼을때

첫인상이 틀리지 않았구나 라는 인상을 주는 경우가 많았음. 관상학이 어느정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함



-처음에 다가가기 힘든 타입..말없고 무뚝뚝하고 마음을 쉽게 열지 않는 사람이

시간이 지날수록 진국이다.

이런 사람들은 일단 친해지면 진심으로 상대를 대함

비밀을 털어놔도 입이 무거워서 비밀을 지키고..힘들때 진심으로 위로해주는 사람은

처음에는 다가가기 힘든 타입이였음





-어떤 누군가를 같이 헐뜯으며 급격히 친해진 관계는 절대 오래갈수 없다

원래 사람이란..남의 흉을 같이 보게되면 급격히 친밀하게 느껴지기도 함.

하지만 이렇게해서 맺어진 관계는 절대 오래가지 못하고..끝도 좋지 않음



-아무리 친한 관계라도 나의 모든것을 공유하면..나중엔 그것이 독이 될수 있다

한때 절친이라고 여겼던 친구와 모든것을 털어놓고 비밀은 절대 용납할수 없다고까지 했는데

결국 나중에 그것이 서로의 발목을 붙잡는 결과를 가져왔음.

자신만의 비밀은 누구나 갖고 있으며 아무리 친한 사이라 해도 지켜야 할 자신만의 비밀이 있음.

비밀공유와 친밀도는 사실 정비례하는건 아님.



-말은 삼가할수록 좋다

해야 할 말과 하지말아야 할 말만 지켜도 곤혹스런 일의 반은 줄임수 있음

대체로 말은 그냥 마음에만 담아두는 것이 나중에 시간이 지났을때 이로울때가 많음.

(특히 남에 대한 말)



-쉽게 얻은 행운은 그만큼 쉽게 손을 빠져나간다

세상은 정말 쉬운게 하나도 없음. 아무리 쉽게 얻었다해도 그걸 지키는건 쉬운일이 아님.



-힘든 난관이 닥쳐을때 부딪치고 노력하면 값진 결과는 반드시 있음.

정말 노력한 만큼 댓가는 반드시 온다고 믿음. 그게 시간이 걸리든 결국엔 오게되있음.

하지만 그게 끝이 아님. 그 후엔 또다른 고비가 찾아옴. 인생은 산넘어 산



-죄짓거나 욕한 사람이 원래 더 불편한 법

살면서 부당한 이익을 취하거나 누군가에게 험담을 퍼부었을때

마음의 지옥을 느끼는건 당하는 사람이 아닌 저지른 사람임

올바르게 사는건 남뿐만아니라 자신의 마음의 평화를 위한길임



-남이 나를 이해해주길 바라는건 크나큰 착각.

남은 곧죽어도 나와 같은 생각일수 없음.

누구나 저마다 다 자기가 옳다는 신념으로 살고 있음. (자기 자신조차 그러니 누굴 탓할수 없음)

따라서 남의 사고방식을 내방식대로 고칠생각.

남이 나를 100%이해해주길 바라는 기대는 일찍히 버리는게 좋음.

기대를 버리면 상처 받을일도 확연히 줄어듬



-행운은 아무런 기대도 하지 않았던 뜻밖의 순간에 찾아온다

살면서 뜻밖의 좋은일은 정말 생각지도 않은 순간에 찾아옴

노력해서 얻은것과 행운은 별개라고 생각함

행운은 그야말로 랜덤. 신이 하늘에서 뺑뺑이 돌려서 주는 선물 같음



-순간 화를 참으면 더 좋은 결과가 온다

전에는 화나는 일이 있으면 그때그때 표출하는 편이였음

그러다보니 상대에게 더 험한 말을 받았고 그게 상처가 되어 내게 돌아왔음.

그 후로 화나는 상황이 닥쳐도 일단 참고 이성적으로 행동하려고 했음

그랬더니 더 좋은 결과가 생겼음.

아무리 불합리한 일을 당해도 버럭 화를 내기보다 일단 참으면

화를 냈을때보다 더 좋게 해결됨.



-편할려고 선택한 길이 되려 돌아가는 길

조금 더 편하보겠다고 일명 꼼수를 부리는건

결국 더 돌아가는 지름길임.

힘들더라도 정석대로 가는게 더 빠른길일때가 많음



-헛된 경험이란 없다.

아무리 뻘짓이라도 시간이 지나면 그 나름대로의 깨달음이 있었음

어린나이에 헤어지자는 남자친구에게 비참하게 매달렸었음.

몇시간동안 집앞에서 기다리다 매몰차게 냉대당하고 이슬비 맞으며

집으로 돌와와서 며칠동안 내가 저질렸던 헛짓에 대해 후회를 했지만

그 후엔 과한 집착은 사람을 멀리한다는걸 알았고

누군가의 마음을 얻기위해 집착하는 행동은 절대 하지 않았음.

한번은 약속장소에 가기위해 버스를 기다리는데 30분이 지나도 오지않았음

알고보니 버스노선이 바낀것이였음

결국 약속시간 보다 늦었지만 버스노선이 바꼈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된 경험이라고 위안했음.

시간낭비라고 자책하지 말고 발상을 전환하면 마음이 한결 편해짐





-인생은 달콤한 순간이 10%라면 나머지 90%는 고난과 인내

행복이 흔해빠진 것이라면 그것이 행복이라는것을 느낄수 없을것임

그것이 얻기 힘들고 기나긴 인내의 결과라서 달콤한 쾌감으로 느낄수 있을 것임





--세상엔 완벽한 것도 영원한 것도 없다.

물건이든 사람이든 완벽한건 없다.

처음에 너무 좋았던 잇아이템도 쓰다보면 단점이 보이고.

처음에 너무 좋았던 사람도 지내보면 나와 맞지 않은 면이 보인다.

내가 완벽하지 않듯

세상은 완벽한것보다 그렇지 않은 것이 더 많다.

또한 영원한 것도 없다.

하지만 좌절할것 없다.

세상은 원래 그런것이고. 내 힘으론 바꿀수 없는 것들이 훨씬 더 많으며

그 자체에 순응하며 사는게 삶일테니까

왜 남들처럼 살아야하는데?

왜 포기해야 하는데?

왜 나한테만 이런 불행이오는데?

왜 살아야 하는데?

왜왜 라는 이유만 찾게되면 방향을 잃게 되지만

모든걸 그대로 받아들이고 열심히 살다보면 그땐 답이 보이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etc
posted by 쵸코비누 2011.03.28 13:45

브론트바이트를 기가바이트로 변환 :1839226350953562(1839조 2263억 5천 95만 3562)gigabyte

요타바이트를 기가바이트로 변환 :1125899906842624(1125조 8999억 684만 2624)gigabyte

락시아바이트를 기가바이트로 변환 : 21,723,874,456,514,910(2경 1723조 8744억 5651만 4910)gigabyte

에르키스틴바이트를 기가바이트로 변환 : 815,332,081,620,221,611,592(8해 1533경 2081조 6202억 2161만 1592)gigabyte

큐타바이트를 기가바이트로 변환 : 17,216,818,983,311,437,674,303(172해 1681경 8983조 3114억 3767만 4303)gigabyte

..

Byte (바이트)

KB(킬로바이트) 1,024 = 210   Byte

 MB(메가바이트)   1,048,576 = 220Byte

 GB(기가바이트)   1,073,741,824 = 230 Byte

 TB(테라바이트) 1,099,511,627,776 = 240 Byte

 PB(페타바이트) 1,125,899,906,842,624 = 250 Byte

EB(엑사바이트) 1,152,921,504,606,846,976 = 260 Byte

ZB(제타바이트)1,180,591,620,717,411,303,424 = 270Byte

YB(요타바이트)1,208,925,819,614,629,174,706,176 = 280   Byte

VB(브론토바이트) 1,974,854,256,821,741,841,624,874 = ⅔Byte

RB(락시아바이트) 23,325,832,583,285,328,532,958,329Byte

OB(에르키스틴바이트) 875,456,156,484,613,628,515,618,641,561Byte

QB(큐타바이트) 184,864,186,186,186,486,484,685,315,645,678,945,651Byte

XC(엑스싸인트) 8142E+29 YB

etc
posted by 쵸코비누 2011.02.05 22:23
아니 그냥.. 요즘 너무 관리를 안해서 플짤도 2개나 짤려나가고..;;;

그런 연유로 분위기 쇄신겸 블로그 리모델링 들어갑니다.
etc
posted by 쵸코비누 2010.11.07 22:27
지역사회복지론 14장 요약정리를 끝내서 팔이 묘하게 저려오는 저녁이다.
제한시간인 6시 넘어서 메일 제출에서 가슴이 저려온다!!
제출 후, 그냥저냥 인터넷을 굴려보니 보이는 스티큐브 종료소식.



스티큐브 종료에 그저 슬플뿐이다.
지금까지 mp3는 전부 스티큐브로 올렸는데.. ㅠㅠ
생각해보면 모든 서비스가 영원할수는 없는것이지!(??)
어쩌면 지금 쓰는 티스토리 블로그 서비스도 나중에는 망할지도 모른다.(!!!!!!)
지금까지 올린 플짤은 뭐 CD에 백업을 해두기는 했지만..
CD도 몇백년쯤 지나면 풍화되서 데이터가 다 날아가지 않을까..?


뭐 그냥 뻘소리임.
2.6GB MP3자료 백업이랑, 블로그의 태그정리 및 재업로드가 귀찮아서 이 포스팅을 끄적거려본다. 흠흠..
etc
posted by 쵸코비누 2010.07.10 02:14

낚시. 속칭 '낚였다' 라는 용어대신 앞으로 자주 보게 될 얼굴인듯 하다. '함정카드 발동!'
사진과 함께 자주 쓰이는 내용은 '이 개시키 내 함정에 걸려들었구나!' (앗..구수한 욕설이..)

스타크래프트에도 진출한 함정카드!

손가락 두 개 , 함정의 표시이다

진짜 유희왕에서 쓰이는 함정카드!



아래는 루리웹 돌다 발견한 관련 SWF 2점
핸타이키 므흣 SWF, 웨어울프 리루

더보기



이번엔 블맹님 작품, 모던워페어2 : 용개의 부름

더보기


그밖에도 플짤이 너무 폭발적으로 많아져서 따로 SWF탭에 사이즈 수정해서 올렸습니다.
더보려면 오른쪽에 SWF탭으로 고고!




이 아래는 구글링을 통한 관련 글? 그림? 뭐라고 불러야되지..
재미를 위해 약간의 수정을 가했습니다. 흑인님의 카드 붇이기 및 한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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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개시키 내 함정에 걸려들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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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HA!! FOOL!..…...…….\…..|.”-„…’\¯:::::|…|..””””””……...„-“„-“”„-|….,/’……/:::::::::::„-“,-“…………..
,…YOU JUST ………………..\…’\…”-,..”-„::::|…|………..„„-“;„-“-“|„/..”’~|……./”-,::::::„-“,-“…………….
……ACTIVATED..…………….\…\…...”-„.”-„::\..'|--„„„„„„~”..|;;/-“.,/.„-“-„…”-„„.,,,,:-„”’-“.„-“………………..
……MY TRAP CARD!.………..\....\...….”-„.”-„„-“\”’„------“-“”¯|.../””|…/…….(¯”””~-„””…………………..


이 앵무새는 상관없긴하지만, 걍 있길래 줃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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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posted by 쵸코비누 2010.05.15 22:20


살사살다보니 참나 -- ! 이런날도 오네요. 블로그에 현실세계에 대한 글을 남기게 될줄이야.. (오덕스러운 첫진행 'ㅅ' !)
이번에 여차여차 해서 전쟁기념관에 다녀왔습니다. 엠티를 불가피하게 빠지고..흐..흐흐흨... ㅠㅠ

사실 뭐 애국심을 함양하려고 간거는 아니고, 좀있으면 중간고사인데 방문과제를 미리 할라고 하다보니깐..
적당히 선택한거.. 입니다. 암튼! 대한민국에는 전쟁기념관이 여럿 있습니다.
   저는 그중에서 서울 용산구의 전쟁기념관을 다녀왔습니다.

  

이 기회를 빌어서 '현대과학기술의 결정체'로 불리우는 지역로그를 써보았뜸!
오오 포스트에 지도가 나온닷!


저의 부정확한 기억에 의하면 태어나서 3번째로 가는거 같네요. 그래도 엄청 오랫만에 가는거라 감흥있었습니당!
우선 간단히 도착과정을 설명드리죠. 지하철을 탔습니다. 환승했습니다. 도착했습니다. 끝.(...)
'찾아오시는 길'에는 4호선 1번출구로 나가면 된다고 써있던데 그건 훼이크 였습니다.
삼각지역 6호선에서 12번 출구로 나가서 쭉~가면 바로 전쟁기념관 정문이던데...(돌아올때 알아냄)
음.. 암튼 바로 본문 들어갑니다.

세부적인 사진구경을 하시려면, 아래의 밑줄처진 글씨종류를 누르세요! 하위글이 펼처집니다.
사진들 리사이징을 안해서 클릭하시면 전쟁기념관에 와있는듯한 착각을 느낄정도의 크기로 확ㅋ대ㅋ 됩니다.




[AM 10:00 전후- 전쟁기념관 근처 지하철역 입구]
내리고 보니 경찰이 많았습니다.
'대한민국의 공권력은 세계 최강이지! 후후후...! 건들테면 건드려봐!'
이런 느낌이였습니다.

사실 바로 옆에 국방부 건물도 있고, 기념관 바로 옆이 미군기지라서 어찌보면 당연한 수준의 치안인지도?
아무튼 '경찰들의 시선을 피해서 살금살금'이라는 느낌으로 기념관에 들어갔습니다.




[AM10:10 근처로 사료되는 시간대- 전쟁기념관 변두리]
이 날을 위해 디카를 준비해 왔습니다.
뭔가 '기념탑'이나 '퇴역 군장비' 등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우선 레포트를 써야되니 이거저거 찍어봅니다.

전쟁기념관의 첫느낌

그리고 길거리를 걸어가는 찰나, 눈에 들어오는 저 차량들!!!! 아앜!!! 누..눈이!!! 으악~ 내눈!!!

내가 본것의 정체는?





[AM10:20 정도 시간대가 아닐까?- 전쟁기념관 깊숙한 곳]
전쟁기념관 안뜰. 신기한 모양새의 차량들이 저를 반기는군요..

관심이 쏠린 아이템은?






[AM10:40 정도로 의심되는 느낌의 시간대- 전쟁기념관 우측]
아직도 전쟁기념관 안뜰. 본격적으로 진열된 장비들이 눈에 들어온다. 오호.. 흥미롭게 생긴 이것은?
현대전 FPS하고 나서 이런거에 부쩍 관심이 간단 말이지.. 함포, 미사일! 등등의 사진입니다~

구경해보실까나?!





[AM11:00 의 마나가 느껴지는 기분의 시간대- 전쟁기념관 우측 깊숙한 곳]
  역시나 전쟁기념관 안뜰. 이번엔 비행기와 헬기를 둘러봅니다

떳다떳다비행기~





[AM11:20 근처를 방황하는 시계바늘을 연상하면서- 전쟁기념관 우측 양지바른곳]
  지겹게도 전쟁기념관 안뜰. 이번엔 전차와 장갑차를 둘러봅니다.

돌격!돌격!돌격!

열심히 구경을 하다보니 시간이 상당히 지나갔다. 진열된 모든 차량을 보고나서 눈에 들어온 남산타워.
별의미 없지만 한컷 담긔.
이렇게 날씨가 흐렸었나?.. 너무 멀어서 흐릿한 것 일듯..




[AM11:50 이라고 사료되는 시간대- 전쟁기념관 건물 입구 근처(회랑)]
  전쟁기념관 내부로 들어가기 직전. 순국선열들이 적힌 전사자 명비가 있습니다.

전사자명비?





[AM 12:00 임을 과학적으로 추론해야 될거 같은 시간대- 전쟁기념관 내부]
전쟁기념관은 3층입니다. 각 층은 주제별로 구역이 나뉘어 있죠. 삼국시대와 조선시대 등은 비중이 좀 작았습니다.
아무튼! 저는 현대사 위주로 탐방을 했기 때문에 위 시대 내용은 과감히 생략합니다.

2층에서는 6.25의 발발과 진행과정따위가,
 3층에서는 6.25당시 주민생활상 및 6.25종전, UN참전국의 설명. 한국의 해외파병 등이 있었습니다.
사진을 찍고 싶기는 했는데 노매너인거 같아서 그만두었습니다. 외국인들이 박물관 가이드 분과 설명들으면서 느긋하게 돌아다니고 있어서 한국의 인지도를 살리기 위한 조치로..(뭐래..) 음.. 암튼 그랬습니다.
대부분이 동영상 자료여서 사진찍기도 좀 불가능한 측면이 있기도 하구요.




[PM 1:00 이라고 배꼽시계가 말하는 듯한 시간대- 전쟁기념관 내부 매점]
아무튼 1개 층을 막 둘러보고 배가고파서 매점에 들어가서 뭐든간에 사먹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과자종류+냉동뿐이였습니다. 흑..
 기념관 밖에 식당이 있기는 했는데, 가도 되는건지 몰라서 포기(이 당시 궁중결혼식같은게 진행되고 있었거든요..;)
배를 채우려고 어쩔수 없이 냉동을 샀습니다. 치즈떡볶이..(1개 3400원 상당!!)랑 핫바 (1개 1000원 상당!!)..
군대 전역하고 냉동 먹은적이 없는데!!! 이렇게 먹게되는구나...
뭐 맛없는 냉동이 어디있습니까? 먹긴 다 먹었죠. 단지 양이 적어서 전혀 배가 부르지 않았습니다.ㅠ..ㅠ
그래서 맥콜 1캔 추가로 사먹고 배에 탄산차서 기분나쁘고...끙;;




[PM 1:30 임이 사회적으로 인정된 시간대- 전쟁기념관 상층]
우연의 일치인지 특별기획전으로 [행정안전부에서 지원하는 ‘비상대비체험관’]이라는 부스를 열고 있어서 들어갔습니다.

이것은 무엇인고?





[PM 2:00 이라고 역사적으로 선언이 필요한 시간대- 전쟁기념관 내부 복도]
왠만한 건 다 둘러보았는데 사진을 못찍어서 안달이 나있는 상태인 저는,
사진을 찍어도 전혀 아무렇지도 않을거 같은 대상을 발견하고 달려들어 마구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번엔 프라모델!! 피규어다 피규어~ 오덕오덕♡

드..등짝을보자!





[PM 2:30 이 임박하여 다리에서 젓산이 생성되는 느낌의 시간대- 전쟁기념관 최상층]
최상층! 이제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다. 이번에 도촬(?)한 것은 세부적인 군용품들이다!!!

총기류와 탄약류?!





[PM 3:00 왠지 디카 배터리가 소멸하기 시작하는 시간대- 전쟁기념관 최상층]
다리도 아프고 배도 고프고.. 점점 좀비화가 되가는 찰나, 끝이 보인다.
나에게 있어서 전쟁기념관에 더이상 돌아보지 않은 곳은 없닷!!

따르릉!따르릉!





[PM 3:20 모든걸 보고나니 30분까지 타임어택으로 빠져나가기까지 10분남은거 같은 시간대- 탈출]
볼수있는건 다보고 다 찍었다. 후반부에 디카가 배터리가 완전히 닳아서 추가적인 사진은 찍지 못하였다.
기념품점에서는 기념될만한게 없었다. 얼룩무늬 옷이라니.. 군대 다녀왔다고요..; 팬시용품은 당연 필요 없고..
밖으로 나오니 3:30분 전후가 되었는데 사람이 엄청 많아졌다. 다들 여기로 견학왔는지 초등학생이 넘처났다.
좋게 말하면 활기찬 느낌?

"후후.. 그것도 나쁘지 않겠지.."

그러면서 나는 인파들 사이에 아스라히 녹아들었다. 그렇게 지하철역을 향해 한걸음 한걸음 내딛었다.
그후에도 초등학생들의 견학은 계속되었고, 세상은 평화로웠다고 전해진다.

-전쟁기념관 방문기 끝-





ps-Q: 뭐냐 이 중2병스러운 맺음은.. A: 포스트 컨셉이 오덕이다보니깐 그만..;
ps2- 결론: 가볼만합니다. 단지 야외에서 차량 사진찍을때는 공간확보 힘들어요.

etc
posted by 쵸코비누 2010.03.23 03:31


넵.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입니다. 저도 다른분이 주셨으니 다른사람에게 배풀어야 한다고 생각되서요.

저는 티스토리 사이트에서 3일동안 초대장 구걸 하다가 못구하고....

던파에서 하트비트폰(서버외치기)써서 초대장 구걸해서 들왔습니다. 가슴아픈 기억. 지금 생각해도 넘 감사한분이예요! ㅠㅠ



10장 있다고 나오네요; 아직 허접이라 그런가... - ., -)



블로그 운영할 사람만 신청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냥 적당히 '어떻게 사용할것이다'라고 댓글로 간단히 적어주세요. ' ^ ' ;;

너무 무성의 하면 제외하려구요 ㅇㅇ




네이버 블로그보다는 약간 복잡한 느낌이 있어요~ 태그(TAG) 정도는 알아야 할만한거 같아요.

저는 멋모르고 했다가  틀잡는거에 하루종일 매달려서 흨흨흨



아무튼 리플로 달아주세용.

etc
posted by 쵸코비누 2009.11.23 02:05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etc
posted by 쵸코비누 2009.10.25 11:40




저..저거!!!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ㅎㄷㄷ

만랩찍으면 밑그림 없어도 되는건가여? 뭐 나도 밑그림 안그리지만.. 니코동? 니코니코동화? 동영상 사이트라는듯.

생소한 단어는 위키백과가 쵝오;






 











양방향전자칠판?!!?! 그리고 해드 트레킹?!!

보면 왠지 대단함. 영상 자막 한국어로 선택할수 있으니 참고

웹서핑은 이런거 보라고 하는거야!! -    O∇)읭?



etc
posted by 쵸코비누 2009.08.19 18:45


2일간 티스토리에다가 블로그 만들겠다고 초대장 먹으려고 뻘짓뻘짓하다가 고생만 했다.

그러다가 오늘 던파에서 하트폰으로 티스토리 초대장을 구걸 - 바로 얻어올수 있었다 !!

초대장 주신분 감사합니다 ! 아직 온라인은 훈훈하구나 ~ ㅠㅠ




네이버 블로그를 나두고 티스토리 블로그를 만들게 된건 10MB의 첨부용량! 네이버보다 자유로운 시스템 등?

뭐 그런 사소한이유들 ㅇㅇ;; 결정적으로 블로거로 먹고살기라는 만화를 보고 감명받아서! (내가 안된다는건 나도 알아여...;;)





음 아무튼 한번 만든거 열심히 운영해봐야겠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