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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쵸코비누 2010.06.26 22:11
웹게임 유럽1400 시작한지 벌써 일주일.
방학이라 시간이 널널해서 웹게임 하기 좋네요.(읭..공부는?)
아니.. 논거는 논거니까, 자기방어적 글로 시간 낭비하지 말고 바로 리뷰 ㄱㄱ


첫 느낌과는 다른 속살.
유럽1400을 첨 했을때는 '무슨 쥬얼리(캐쉬)가 많이 들어가나'생각했는데 의외로 그렇지 않았다.
순차적으로 기술을 찍어나가면, 대부분의 경우 따로 보석를 들일 필요 없이 게임상 화페로 진행 가능하였다.

learn trade! 연금술 랩2/3 상태. 위의 기술습득 & 심화는 magic 스킬포인트 30이 필요하다.
아직 magic포인트 30까지 찍지 못하자 행동력40 이외에 보석10을 추가 소모된다는 창이 떠있다.
직종별로 요구되는 스킬은 각각 다릅니다. 스킬포인트 충족 안된상태에서 보석을 통한 업글도 가능하죠!

좌,우측의 하단 정보 비교!
똑같은 1차건물 건설이라도 기술습득에 따라 루비처럼 보이는 보석(캐쉬)의 사용여부가 결정된다.

사진 왼쪽 중단에는 연금술 기술이 충족되었음을 알려주는 창이 보인다.(즉,캐쉬사용 없이 진행가능)
무조건적인 캐쉬사용을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캐쉬를 쓰면 남들보다 빠르게 성장할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억지스럽게 캐쉬 쓸일은 없지만 실수로 쓰기는 쉬운구조로 되어있습니다.
특히 수확, 자원모으기 커맨드는  쿨타임이 지났는지 안지났는지 확인해야 불필요한 보석소비를 막을수 있습니다.


아이템의 사용
모든 사람들이 생산하는 부가 생산물들은 고유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1차생산물은 제외)
아이템의 그림에 마우스커서를 가져가면 설명이 나오니 따로 그것에 대한 설명은 넘어가고!
사용방법에 대해서만 다루겠다.
일단 시장에서 아이템을 자신의 인벤토리에 사야한다.

시장에서 인벤토리 탭을 클릭하고 +,-로 아이템의 구매갯수를 조정해주자.

참고로 Buy from neighbour로 들어가서 산다면 다른 플레이어가 파는 아이템을 사는 것이다.
값비싼 가치의 아이템은 분명 자신의 sell room에 파는것이 활성화 될 수 밖에 없다.(비싸게 팔고 싶은것은 진리!)

내 경우 허브상점에서 팅크상점으로 건물을 업그레이드 했는데, 산성약병을 만들수 있게 되었다.
그냥 일반 시장에 내놓았는데 개당 400골드 전후였다. 그런데 그것이 800원에 다른 사람에게 팔리고 있었다!!
내 판매방에선 값을 최대 1200원까지 올려서 팔 수 있고,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아직 나밖에 없는데 말이다!!
아직 서버 분위기가 무르익지 않은 감이 있어서 안팔리는 것인지...
아니면 한국시각에 영국플레이어들이 모두 잠자고 있어서인지는 잘 모르겠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아이템을 사용하는 방식은 이렇다.
작업장 관련 아이템(아티팩트)은 작업장에 들어가서 사용할수 있다.
음식의 경우, 캐릭터 창에서 인밴토리 탭을 선택하면 된다.
상대방에게 사용하는 아이템의 경우, 상대방 초상화를 누르고 인벤토리 탭을 눌러 사용하면 된다.

아이템 사용 성공! 화면 중앙 하단에 방패모양의 이펙트가 생겼다.
작업 속도가 늘었다고는 하는데 별 차이는 못느겼다. 마차 바퀴 아티팩트는 아마 작업전에 미리 쓰는 방식인듯?


아이템이 너무 많아지면?
내경우 대량생산을 해서 한번에 많이 돈을 벌고 싶은 욕구때문에 간단히 실험해보았다.
작업장의 공간은 90이였는데 약초를 100개인가 사보았다.
다행히 아이템이 바로 증발하지는 않았으나, 아이템 포화상태로 몇분이 지나자 메세지가 왔다.
아이템양이 창고수용량보다 많은 과포화 상태가 되면, 아이템이 랜덤하게 사라진다!!
설명에서는 아이템이 너무 많아 밖에 진열해놨는데 양심없는 인간이 집어간거 같다나...;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빠져나가니 빨리 처분하여아 한다!


본격 정치 진출 방법!
다음 선거시간까지 2시간 52분 남아있다. 나는 한단계 높은 직위에 도전중. 지지율 56%로 우세한 상황!
지지율 아래에 내가 먹인 700골드가 눈에 들어온다. 아마 유권자 매수?!
골드로 지지율이 올라가는 방식은 처음 1%는 100원으로, 다음 1%는 200원으로, 그다음 1%는 400원... 제곱이다!
정상적인 방법으로 지지율을 올리려면..? 말빨을 올려야한다..(정치란 다 그런건가?!!)
rhetoric. 수사학. 화술이라 보면 되겠다.
이를 올리면, 상대방과 다른조건이 다 같을때, 화술 스킬 차이 1당 2%의 지지율 격차가 생긴다.
당연 화술 스킬을 많이 찍을수록 당선되기 수월해질 것이다.

그밖에 다른사람의 지지를 받는 방법도 있다.
support candidate. 길드활동과 인맥만들기가 절실해지는 대목이다.
지원해주는 사람수와 지지율의 %의 관계는 어느정도인지 잘 모르겠다.

마지막으로 아이템을 사용해서 올리는 방법이 있다.
위의 수사학 스킬을 올려주는 아이템이나 평판을 올려주는 아이템을 사용하는것이다.


일주일차 리뷰를 마치며!!
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개인적으로 이카리암 처음 시작할때의 그런 재미가 있다.
이번 웹게임은 무언가를 직접 생산하고, 그것을 이용해 먹는다는 재미 + 정치시스템등의 참신한 요소가 더해져있다.
요즘 유행하는 업적시스템도! (이건 이제 없는곳이 없을정도네요).. 한마디로 신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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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쵸코비누 2009.10.15 19:30



어제서야 겨우 선술집을 10렙 만들어서 첫번째 자물쇠가 풀렸다. 그런데 이게 뭥미...

개척자랑 위스키트럭 둘중 택1해서 만들라는 소리인가? 어쨌던 유닛 생산만 하면 멀티를 할수 있다는거 !!


내 바로 옆에 사는 외국인씨는 2번째로 처들어 오기도 했는데, 나도 병력이 어느정도 있어서 털리기는 했지만 그쪽도 피해가 상당히 나갔다. (스파이만 따로 보내도 정탐미션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서 공격이 들어오는거 같다)

그러지 않고서야 전 병력을 끌고 올리가 없으니 말이다ㅇㅇㅇ


적절한 방어. 내가 농부 몸빵이 부족함을 깨닫게 되었다. 요즘은 몸빵용으로 열심히 만들고 있습니다.
(왼쪽에서 3번째칸이 정찰병인데, 정찰병을 왜 50마리씩이나... 게임방식을 모르나...?)



500위까지 올라왔다. 설렁설렁 플레이하고 마을도 하나인데 잘도 여기까지 올라왔구만;;

우선 마을 멀티 만드는게 목표입니다.






posted by 쵸코비누 2009.09.30 00:03



알사람은 다 알다시피 전쟁이 터젔다.

무지막지하구만 이거 ...;;

내가 속한 동맹의 입장으로 비공식적으로는 이 글을 마무리하는 시각이 30일 이니...

비공식적으로 전쟁시작 4일째. 공식적으로는 전쟁2일째 되겠다.

상대동맹이 선전포고 없이 정식 대화체널이 아니라 일방적으로 메세지만 보내고 공격을 온 날이 27일 이고,

우리측이 게임 게시판에 전쟁 선포를 한게  29일 이니까 말이다.





뭐 사이버세계던 현실세계이던 전쟁의 시작이 깨끗하게 시작될리는 만무하다. 내막을 좀 알고보면 난감하기도하고.. 흠..

백문이 불여일견 지금 상황을 요약하는그림을 보자 !



군사탭의 빨간불.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다.




그래도 설명 해달라고?

우선 이글은 내 주관적인 글임을 미리 알린다. 괜히 혹시라도 내글 보고 "동맹의견"이라고 일반화할까봐 ㅇㅇ..



프롤로그

그날도 평화롭게 이카리암을 하고있던 찰나 동맹메세지가 들어왔다.

간부급도 아니고 그냥 중상위 유저였다. 기껏해야 문화조약 구하나보다 하고 메세지를 열었는데,


"oo동맹 외교장관 아무개 입니다. 2009년 09월 27일 일요일 오후 4시 42분 현재부로

저희 동맹에서 귀 동맹에게 전쟁을 선포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라고 메세지 왔는데지금 oo이랑 전쟁인가요??


이렇게 어이없게 첫 전쟁소식을 접하게 됬다.

외교관, 동맹장도 아니고 일개 동맹 유저한태 일반메세지 툭 던지고 전쟁선포라니..

이 동맹은 기본적인매너가 없다라고 첫인상을 받았다.





전쟁의시작은 갑자기 찾아오고..

일반 동맹원에게 메세지를 전달받은 동맹원들은 하나,둘 아얄씨에 모이고 간단히 회의에 들어갔다.

모두의 한결같은 주장은 이번 전쟁이 일어난 이유를 모르겠다는 것이였다.

가까스로 나온 결론은 우리 동맹장과 oo동맹의 국방장관 사이의 갈등이 원인일거라고 추측하는 정도였다.

잠시후 등장하는 동맹장은 자세한 자조치종을 이야기 해주었다.

내용인즉..


특정섬에 우리 동맹장은 기부를 160만(170인가?) 했다. 그런데 이섬에 계속 살아오던 oo동맹 국방장관이

숟가락만 올려두고 기부를 3개월동안 6만(...)을 했다는 것이다. 나라도 화나겠다..

그래서 기부좀 하라고 메세지를 1주일인가 계속 보냈는데 감감 무소식!! 그래서 사이가 몹시 나빴다는 정도

게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섬 주민이 oo동맹원들 위주로 채워지면서 죽쒀서 개준꼴 났다는점.

그러나 이거로는 전쟁의 직접적인 이유가 되기에 너무 부족했다.



그밖에 정보로는 우리동맹 뉴비들이 oo동맹에 많이 털려왔는거 정도.. 오히려 우리가 전쟁을 일으킬 명분이 있을정도이다.

oo동맹은 거대동맹 탑3에 들정도의 동맹이면서 약소동맹인 우리에게 명분없는 전쟁을 매너없게 걸어온 것이다.





전쟁 1일차 - 기습

oo동맹의 전쟁선포와 아얄씨에서 토론이 마무리된지 여기까지 2시간이 안되어서 새로운 정보가 속속 들어왔다.

oo동맹의 지상군과 해군의 이동이 포착된 겄이다.

해군의 남은 이동시간은 약 2시간정도. 규모는 140선. 그렇다. 전쟁준비를 이미 끝마친 상태에서 행동을 시작하는 중이였다.

본섬이 상당한 거리에 있던 유저의 함선이 갑자기 2시단거리로 다가왔다는건 무엇을 의미할까?

 전진배치까지 끝낸 상태에서 날림으로 선전포고를하자마자 이동한거다. 대응할 틈을 안주기 위해서...

우리 동맹의 군사점수 고랭커들이 첫날 주요 습격의 대상이였다.





전쟁 2일차 - 소강과 규합

간혈적인 전투가 있었으나 큰 전투는 내 주변에서 없었다. 월요일이라는게 크게 작용했을 것이다.

저녁이 되어서야 전체적으로 움직임이 생겨났다. 이번 회의에서는 충격적인 안건이 발견되었다

우리동맹뿐이 아니라 타동맹의 마을 신상을 정리한 문서를 비공식루트를 통해 접수했기때문이다.

우리같은 중소동맹의 리스트였다.

더더욱 전쟁목표를 알 수 없게 되었다. 우리 다음 상대가 더있다니? 목적이 뭐지?

우리는 이를 토대로 연합전선을 형성하기로 마음 먹었다. 이건 거대동맹의 횡포일 뿐임.





전쟁 3일차 - 히트 앤 런

역시 평일이라 활동이 활발치는 않았다. 오후에는 처들어오는 적동맹을 아슬아슬하게 막아 역전승을 하기도했다.

기쁜소식은 연합 구축이 첫발을 순조롭게 내딛었다는것이다.

슬픈소식은 동맹의 군점1위의 병력이 우리의 전략미숙으로 갈리고 분산된 것이다.

이로서 이를 만회하기위해 모두들 밤새 노력했고 그만큼 성과도 얻을 수 있었다.





전쟁 4일차 - 자원 지키기

수요일 저녁. 섬 멀티를 위해 마지막 관저를 올리려는 동맹원의 자원을 지키기위해 지원을 갔다.

첫타에는 소수의 인원이 왔고 섬 지원으로 약탈은 이날 밤 약탈은 저지가 가능했다.

그리고 밤동안 상대방 고-군점 보유자 한명을 털었다.




전쟁 5일차 - 역습과 역-역습

추석이 눈앞에 다가왔다. 아니 보이기는 하는데 좀 남았지....

어제는 무사하게 지킨 자원이였으나. 금일 적 동맹의 연공앞에서는 어쩔 수 없었다.

 지키던 주 병력은 빠져나간 상태였기에, 나도 병력을 뺐다.

적재시간때문에 아슬아슬하게 퇴각해 올 수 있었다. 결국 이 섬은 적 동맹이 점령해버리고 말았다.

암울하다 ;;


하지만 위기를 기회로 만든 순간도 오늘 있었다.

다른섬에 우리가 점령한 적 마을을 해방시키려고 하는 움직임이 있었는데, 울 동맹의 지원으로 역으로 적 해방군을 갈았다.

또 한번은 동맹섬에 약탈 와서 방어하려고 하는데 늦어서 방어 실패하기도.. ㅇㅇ

한대씩 주고 받는 양상이 되어가고 있다. 약소동맹이 거대동맹 상대로 이정도면 잘 싸우는 건지도 모르겠다. 끙끙




전쟁 6일차 - 혼돈의 카오스

추석이 하루 남은 상황. 모두들 고향을 향해 이동 또 이동. 어쩔수 없는 상황이었다.

5일차와 마찬가지로 살을 내주고 뼈를 취하는 전술의 연속 이였다. 그런데, 갑작스러운 공지가 올라왔는 소식을 들었다.

공지라니?.. 무슨..




게임포지가 한국섭 내린답니다 ' ^ ' ...
 


....





야이..!!!




이카리암만 아니고 오게임, 킹스에이지 같은 게임포지사의 한국서버 모두 내립니다. 이제 독일계 웹게임은 안녕인가?

게임 상황은 더더욱 혼돈이 심해지는중. 웹게임 관련 게시판과 카페는 폭주중.

지금까지 프레 (유료결제) 지른사람은 어쩌나;; 그저 안습

추이를 보다가 접고 게임이나 다른서버를 하겠군요.



서버 내리기까지 1달 ! 그동안은 불타오를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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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쵸코비누 2009.09.27 20:53



요 몇주전 이카리암 테섭이 있다는것을 알게되어서 플레이하고있다.
본섭 나오면 빠르게 대처하려고 시작 한건데.. 갈수록 빠져들고있닷 ㅜㅜ
이왕 이렇게 된거 테섭에서 바뀐점 등등을 한번 알아보자는 취지로 글을 쓴다. 일종의 복습 차원인가..

태섭 주소는 test.lkariam.org 이다. 해보고 싶으면 가서 해보시와요.
스섭은 인생막장 될거 같아서 안함을 알립니다.. -ㅛ-..;






테섭이 본섭과 바뀐점은 튜토리얼이 존재 한다는거. 드디어 초보자를 도와주는 것인가!
게다가 우리 마을,군사,연구,외교 아저씨들의 이름을 알 수 있었다.

마을 아저씨는 이름이 마누론. 아카데미를 만들라굽쇼? 흐...흥!!! 따..딱히 시켜서 만드는건 아냐!!


연구쪽 이름은 파르크리오텔레스.. 이봐 유식한 사람들끼리 이러지말고 한글로 말해주면 안되겠나?


조치데스 ...? 너 일본사람이였구나? 다시봤어..

외교쪽은 사진이 실종크리 -ㅅ-  제일 긴 이름이였는데 어디간거지;  뭐 그냥 그런거지용.
아래는 자세하게 바뀐부분 설명 드리겠습니다.






1.테스트 서버에서 많이 바뀐부분

하나. 전투시스템
이게 정녕 웹게임이란 말입니까? 신이시여 ㅜㅜ
좀 과하게 찬양 했지만, 정말 많은게 바꿨다. 전투 UI개선, 시스템 개편, 병력의 유지비 개편 등등..
가장 맘에 들면서도 무서운 부분은 유닛의 특성과 탄약제한의 등장이다.
사실적으로 바뀌였지만 그만큼 게임이 더 어려워진 것이니.. 기뻐해야하나?..

투석과 대검공격으로 공격패턴이 나뉘어 있다. 명중률까지 존재!!
비행유닛은 비행유닛끼리 싸울 수 있고, 포병유닛들은 지윈병과로 변경되어 이들만으로는 전쟁에 승리할수 없게 되었다.




둘. 불가사의와 신전의 등장.

새로운 건물이 추가되었다. 이름은 탬플. 역시 신전이지..
그렇다. 신전에는 수정이 들어간다. 수정은 더욱 필수 자원으로 거듭나는 것이다!!

가장 오른쪽을 보면 못보던 전문직이 있다. 프리스트다!! 신관 내지 성직자 정도되려나..
이제 본격적으로 신의 은총을 모으자. 그렇다면 불가사의의 바뀐점은?




셋, 연구 시스템
이제 실시간 연구에서 포인트제도로 바뀌었다. 이건 왠지 아쉬운데...





테스트서버에서 새로 추가된부분

하나, 섬 아고라 등장

새끈한 콜로서스 밑에 보이는 동그란 장소가 '아고라'이다. 다음 아고라의 그 아고라 이다.
이제 더이상 기부하라고 마을 이름을 위헙적으로 바꾸지 않아도 되게 바뀌었다.
아고라에서는 리플을 달듯이 계속 글을 올릴 수 있다. 섬유저끼리만 공유되니 좋은 기능이라고 본다.


둘, 바바리안 마을
바바리안 마을. 바바리안이라.. 바이킹? 무법자 마을?
아무튼 여기는 컴퓨터가 조정하는 마을로서 특별한 기능은 없고 공격해서 이기면 자원을 얻을 수 있다.
 10번까지가 최대 공격 한계라고 들었다. 또한 공격갈수록 병력이 늘어난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또한 자신이 시작한 본섬에만 바바리안 마을이 있음을 알아두자.




번외. 테섭에서 생긴일

내 경우 테섭이 다양한 사람들로 구성되어있음을 알게된것도 섬-아고라 덕분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외국인들을 많이 만났다. 다들 새로운 패치를 구경하려고 온듯하였다. ㄲㄲ
그리스, 터키, 독일, 체코, 등등에서 많은분들이 와주셨다. 영어가 왜 공통언어인지 새삼 느겼따.(게임에서 느끼다니..)

i'm from korea , nice to meet u :) 요 한마디로 내 국적을 알렸다. 그다음 달린 포스트가 oh, do u like starcraft? 였다.(...)
한국에 대한 인식은 여기까지인가.....;;;

그중 그리스분이 동맹을 만들태니 가입하는게 어떠냐고 해서 cool, i want join! :) 이라고 답해주었다.
그리고 동맹원 4명이 되고 잘 즐겼는데 그만 스섭이 나오면서 관계가 좀 시들해진거 같다.
테섭은 다른건 다 좋은데 너무 평화롭다 -,.-) 좀 심심할정도..



기나긴 테섭 소개는 여기에서 마치겠습니다. 관심있는 사람은 한번 해보기 바랍니다. ㅎㅎㅎ



posted by 쵸코비누 2009.09.19 11:04



이카리암 테섭을 하는데 못보던 웹게임 광고가 보였다. 그런데 나의 눈길을 끈것은 서부개척시대라는 점.

골드러시라던가 카우보이 등등의 단어를 연상시키는 그 어휘!

아메리카 대륙에서 인디언과 함께 뒹구는 서바이벌 버라이어티!!

음.. 그냥 맘에 들었다는 소리임. ㅇㅇ;;



우선 적절한 링크 포탈을 열어두었다 →  [와일드 건즈!]





이 게임에 들어가서 첫 페이지의 느낌은..


Wild Guns! 거친 총?.. 이런 느낌이랄까?..


너무 리얼하게 생겨서 손발이 오그라드는군요 -ㅠ-) 브웩

카우보이랑, 인디언은 그렇다 치더라도 멕시코인의 썩소가!!.. 썩소가!!!!! 사람은 겉모습이 아니라 내용을 중시해야합니다. 쑝~

첫 화면에서 말해주듯이 이 게임은 진영이 3개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아직 서비스 하는 나라가 8개 국가밖에 안되더라구요. 울 나라에 이게 들어올 확률은 몇 퍼센트일까요?

아래 플레이는 영국 5섭에서 했음을 알려드립니당. ㅇㅇ

적절한 게임 플레이 화면. 국가는 카우보이를 선택했습니다. 그냥 땡겨서요..


저렇게 5랩씩 만드는데 한 5일 걸린거 같네요. 하루에 1랩씩?..

조금씩 가속도가 붙기는 하고는 있지만 좀 느리다는 느낌이네요. 그렇다면 느린만큼 접속도 적게 하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창고의 용량이 너무 적어요!!! 창고는 자재창고랑 식량창고로 나누어져있는데 (자원은신처도 따로 있습니다...;;)

자원을 안쓰고 반나절 지나면 창고가 꽉찰정도.. 느긋하게 접속하려면 자원굴들의 렙보다 1-2렙은 더 올려두셔야 합니다;;;



게임의 전체적인 느낌은 킹스에이지가 부족전쟁을 그대로 따왔다면 이건 서부개척시대를 배경으로 부족전쟁을 따왔습니다.

그런 느낌의 게임인겁니다. 아직 몇일 안해봐서 이 게임만의 특성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아티펙트의 용도를 전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부족전쟁의 아이템을 생각하면 될런지..?

아직 정찰병도 뽑지 못하는 상황이라 -ㅛ-)....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기존 부족전쟁류의 웹게임을 잘 따라가는 게임인거 같네요. 

또한 이카리암처럼 그리스몽키를 쓰지 말라는건지 편의성있는 인터페이스가 눈에 많이 들어왔습니다. (아주 편리하지는...)

프레 유저도 아닌데 오버뷰를 알아서 제공하네요.


처음에는 게임화면 우측 상단에 보이는 양키분이 튜토리얼을 알아서 진행시켜주십니다. 농부 5마리 뽑으면 튜토리얼 끝나요..

그 이후로 양키 아저씨 얼굴 눌러본 기억이 없네요.


전체적인 느낌은 또 이런느낌


맵에 회색으로 처리된 마을은 모두 도적 마을입니다.(무법자들!?) 영어로 '밴디트 빌리지' 인가로 써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유저 마을이 아닙니다. 처들어가본적이 없어서 병력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네요. 점수는 낮던데..

처음에는 유저 시작하고 바로 접은 마을에 처들어갔는데 농부 5마리가 한번에 녹더군요. (마을 기본방어력이 얼마나 되는겨?!)

농부는 공격용이 아니였나봅니다 ㅠㅠ 그래서 지금은 군인을 열심히 뽑고 있습니다.

지금 자원생산력으로는 한시간에 1마리씩 뽑기 가능하네요. 적당히 되면 무법자 마을에 가보려구요.


이거 양산 시작할 수 있게 된지 일주일 걸렸다. - ., -)




'와일드 건즈!'소개는 이쯤에서 접겠습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한 유저 마을을 소개하면서 마치겠습니다.


저게 다 한유저 마을들.. 부족 생각이 절로 나는군요;;


부족같은 훼력 게임 좋아하시는분, 영국섭이라서 땡긴다 라는분, 서부개척시대는 내가 빠지면 안되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와일드건즈! 를 추천합니다. 와일드 건즈 하러 가세엽~ 하하핳





http://www.wildguns.co.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