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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쵸코비누 2009.09.19 11:04



이카리암 테섭을 하는데 못보던 웹게임 광고가 보였다. 그런데 나의 눈길을 끈것은 서부개척시대라는 점.

골드러시라던가 카우보이 등등의 단어를 연상시키는 그 어휘!

아메리카 대륙에서 인디언과 함께 뒹구는 서바이벌 버라이어티!!

음.. 그냥 맘에 들었다는 소리임. ㅇㅇ;;



우선 적절한 링크 포탈을 열어두었다 →  [와일드 건즈!]





이 게임에 들어가서 첫 페이지의 느낌은..


Wild Guns! 거친 총?.. 이런 느낌이랄까?..


너무 리얼하게 생겨서 손발이 오그라드는군요 -ㅠ-) 브웩

카우보이랑, 인디언은 그렇다 치더라도 멕시코인의 썩소가!!.. 썩소가!!!!! 사람은 겉모습이 아니라 내용을 중시해야합니다. 쑝~

첫 화면에서 말해주듯이 이 게임은 진영이 3개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아직 서비스 하는 나라가 8개 국가밖에 안되더라구요. 울 나라에 이게 들어올 확률은 몇 퍼센트일까요?

아래 플레이는 영국 5섭에서 했음을 알려드립니당. ㅇㅇ

적절한 게임 플레이 화면. 국가는 카우보이를 선택했습니다. 그냥 땡겨서요..


저렇게 5랩씩 만드는데 한 5일 걸린거 같네요. 하루에 1랩씩?..

조금씩 가속도가 붙기는 하고는 있지만 좀 느리다는 느낌이네요. 그렇다면 느린만큼 접속도 적게 하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창고의 용량이 너무 적어요!!! 창고는 자재창고랑 식량창고로 나누어져있는데 (자원은신처도 따로 있습니다...;;)

자원을 안쓰고 반나절 지나면 창고가 꽉찰정도.. 느긋하게 접속하려면 자원굴들의 렙보다 1-2렙은 더 올려두셔야 합니다;;;



게임의 전체적인 느낌은 킹스에이지가 부족전쟁을 그대로 따왔다면 이건 서부개척시대를 배경으로 부족전쟁을 따왔습니다.

그런 느낌의 게임인겁니다. 아직 몇일 안해봐서 이 게임만의 특성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아티펙트의 용도를 전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부족전쟁의 아이템을 생각하면 될런지..?

아직 정찰병도 뽑지 못하는 상황이라 -ㅛ-)....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기존 부족전쟁류의 웹게임을 잘 따라가는 게임인거 같네요. 

또한 이카리암처럼 그리스몽키를 쓰지 말라는건지 편의성있는 인터페이스가 눈에 많이 들어왔습니다. (아주 편리하지는...)

프레 유저도 아닌데 오버뷰를 알아서 제공하네요.


처음에는 게임화면 우측 상단에 보이는 양키분이 튜토리얼을 알아서 진행시켜주십니다. 농부 5마리 뽑으면 튜토리얼 끝나요..

그 이후로 양키 아저씨 얼굴 눌러본 기억이 없네요.


전체적인 느낌은 또 이런느낌


맵에 회색으로 처리된 마을은 모두 도적 마을입니다.(무법자들!?) 영어로 '밴디트 빌리지' 인가로 써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유저 마을이 아닙니다. 처들어가본적이 없어서 병력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네요. 점수는 낮던데..

처음에는 유저 시작하고 바로 접은 마을에 처들어갔는데 농부 5마리가 한번에 녹더군요. (마을 기본방어력이 얼마나 되는겨?!)

농부는 공격용이 아니였나봅니다 ㅠㅠ 그래서 지금은 군인을 열심히 뽑고 있습니다.

지금 자원생산력으로는 한시간에 1마리씩 뽑기 가능하네요. 적당히 되면 무법자 마을에 가보려구요.


이거 양산 시작할 수 있게 된지 일주일 걸렸다. - ., -)




'와일드 건즈!'소개는 이쯤에서 접겠습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한 유저 마을을 소개하면서 마치겠습니다.


저게 다 한유저 마을들.. 부족 생각이 절로 나는군요;;


부족같은 훼력 게임 좋아하시는분, 영국섭이라서 땡긴다 라는분, 서부개척시대는 내가 빠지면 안되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와일드건즈! 를 추천합니다. 와일드 건즈 하러 가세엽~ 하하핳





http://www.wildguns.co.uk